[오늘의운세] 7월14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27일 띠별 운세쥐띠 :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된다.1948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여야 이득이 된다.1960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1972년생, 멀리 있...
2023-07-1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9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22일 띠별 운세쥐띠 :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1960년생, 아랫사람을 잘 챙겨라.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1972년생, 희망하...
2023-07-09 일요일 | 이창선 기자
현대카드, 현대차그룹 내 지위 견고해졌다
현대자동차그룹 내 현대카드의 지위가 견고해졌다.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로 꼽히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현대카드의 그룹 내 평가 지위(Group Status)를 한 단계 상향하고 신용등급 ...
2023-06-2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오늘의운세] 6월26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9일 띠별 운세쥐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194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196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
2023-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서옥원·정상철 대표, 금융 불확실성 대응 조직 경쟁력 강화 [새내기 CEO 열전 ④ 끝]
고금리와 경기 불황 등으로 불안정한 금융환경에 2금융권은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했다. 주요 카드사, 캐피탈사, 저축은행 등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지배구조에 변화를 주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금융권의...
2023-06-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흥국생명 자회사GA HK금융파트너스 출범…생보협회 준회원 가입 外
흥국생명 자회사GA HK금융파트너스가 출범했다. 제판분리를 초반인 만큼 HK금융파트너스는 생명보험협회 준회원에 가입하기로 했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 자회사GA HK금융파트너스는 지난 20일 서울 남대...
2023-06-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넷은행 신규 연체 빠르게 상승…예금 이탈 대응 능력 양호” [금융안정보고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신규 연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채권 대손상각과 대손충당금 적립 강화, 신용평가시스템(CSS) 고도화 등으로 향후 부실 확대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터넷은행...
2023-06-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의운세] 6월21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 4일 띠별 운세쥐띠 : 노력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가 없으니 매사에 최선을 다해라.1948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1960년생, 이익이 생기면 동업자에게 양보해야 더 큰 것을 얻을 수 ...
2023-06-2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흥국생명 GA HK금융파트너스 출범…김상화 대표 "시장경쟁력 갖춘 회사 도약"
흥국생명 자회사 GA HK금융파트너스가 출범했다.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서울 남대문 사옥에서 판매전문 자회사인 ‘HK금융파트너스’의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김상화 HK금융파트너스 대표는 ...
2023-06-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부, 핵심 기술기업 자금조달 지원…다음달 특례상장제도 개선방안 발표
정부가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민간자본시장을 통해 성장 자금을 원활하게 모집할 수 있도록 총력 지원에 나선다. 최근 벤처투자 둔화세가 자칫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인 신기술 개발·사업화에 차질을 줄 수 있...
2023-06-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기보 청년이사회,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력관계 구축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청년이사회가 지난 15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 청년이사회와 ‘업무 혁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청년이사...
2023-06-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우체국서 적금 계좌 만들고 대출받는다…‘은행 대리점’ 도입 추진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지점 축소 등에 대응해 ‘은행 대리업’ 도입을 추진한다. 은행의 예·적금 수신과 대출 등 본질적 업무를 우체국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해 디지털 소외계층의 은행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는 ...
2023-06-0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화재, 펫 캐릭터 판매 결정…펫보험 시장 ‘메기’되나
삼성화재가 가입자 수 10만명을 돌파한 펫 커뮤니티 서비스 ‘O모O모(오모오모)’의 캐릭터를 판매하기로 결정하면서 펫보험 시장 메기로 떠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
2023-06-08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우리은행, 아시아나항공 제휴 '달러적립예금' 출시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개인 고객 대상 외화예금 ‘우아한 달러적립예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우아한 달러적립예금은 우리은행과 아시아나항공 제휴 외화 신상품으로 가입 기간 5개월동안 100회 입금이 가...
2023-06-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SPC 차남 허희수 ‘또 한번 일 낸다’
국내 제빵업계 대표 기업인 SPC그룹에 섹타나인이라는 계열사가 있다. 그룹에서 정보기술(IT)과 디지털 마케팅 등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다. 기존 IT 계열사였던 SPC네트웍스와 마케팅 플랫폼 회사 SPC클라우드가 합병...
2023-05-3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증권사의 개미잡기 공략법 ‘MTS 고도화’… 신한알파 3.0까지 나왔다
증권사의 개미잡기 공략법이 나온 듯하다.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고도화다.최근 터진 소시에테제네랄(SG‧Societe Generale) 증권 발 주가 폭락 사태 이후 투자자 예탁금 감소하는 가...
2023-05-2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콜옵션 대응하는 보험업계…자본성증권 발행 활발
보험업계가 자본성증권(후순위채‧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서며 콜옵션(조기상환권) 도래에 대응하고 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내달 2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콜옵션 행사일이 도래함에 따라...
2023-05-24 수요일 | 김형일 기자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 전략거점개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서울 노원구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가 전략거점개발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에게 특화된 가족 중심의 열린 공간이자 청년 창업기능과 연계한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의 전략거점...
2023-05-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인터넷은행 중저신용대출 취급 8.5조원 수준…카뱅 대출 잔액 시중은행보다 많아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설립 취지에 맞게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대폭 늘려나가고 있다. 인터넷은행 3사는 지난해 중저신용자 대출을 8조5000억원 수준으로 취급했으며 잔액도 8조...
2023-05-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73대 1
무궁화신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원에서 시공하는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이 10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
2023-05-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의 '지피지기'…AI로 고객 바로알기
요즘 핀테크 기업의 고민은 무엇일까. 전 세계 핀테크 기업 고위 임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고객바로알기(Know Your Customer, KYC) 관리를 어렵게 느낀다고 답했다. 디지털 고객경험 ...
2023-05-0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문동권·김대환 사장, 카드업계 데이터 사업 ‘쌍두마차’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과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이 데이터 사업을 앞세워 성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방대한 고객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드업계 내 데이터 사업 선두를 다지는...
2023-05-0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