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총 일정 3/24~3/30] 신한금융지주·셀트리온·JYP엔터테인먼트 등 1592개사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4일부터 30일 사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2216사 중 총 1592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셀트리온 등 426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 1028개사의 주총이 예정되어 있다. 코넥스시장에서는 선바이오 등 138개사가 주총을...
2019-03-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25.71p(+5.99p, +0.73%)로 마감
18일 기준 코스닥(825.71p, +5.99p, +0.7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438억원을 매...
2018-07-18 수요일 | 파봇
-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18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25.71p, +5.99p, +0.7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7-18 수요일 | 파봇
-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83.21p(+3.55p, +0.40%)로 마감
1일 기준 코스닥(883.21p, +3.55p, +0.40%)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57억원, 기...
2018-06-01 금요일 | 파봇
-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81.48p, +1.82p, +0.21%)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6-01 금요일 | 파봇
-
[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태영건설·SK하이닉스·피엔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 태영건설- 수익성이 높은 주택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2017년 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창원 유니시티, 전주 에코시티, 광명 데시앙 등의 주택사업 부문은 2019년까지 안정적인 이익 증가를 이끌 것으로 판단◇ SK하이닉스- 동사 실적의 핵심지표에 해당하는 DRAM 및...
2017-08-19 토요일 | 구혜린 기자
-
엔제리너스, ‘월드 유소년 바리스타 챔피언십’ 후원 협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청소년 바리스타 대회인 제3회 ‘WYBC(월드 유소년 바리스타 챔피언십)’ 후원 협약식을 1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엔제리너스와 주최사인 액츠29카페...
2017-04-11 화요일 | 신미진 기자
-
전기차주 '트럼프 급브레이크' 점차 풀릴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반환경론자로 알려진 트럼프 후보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전기차 시장이 수세에 몰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기차주 투자의견은 여전히 긍정적이...
2016-11-2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
하나대투증권, 상장 기업 합동 설명회 개최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4월 15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KRX한국거래소 2층 홍보관에서 하나대투증권이 상장 주관을 했던 기업 중 9개 기업을 초정해 합동 기업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기업 정보 교류의 올바른 활성화를 유도함으로써 건전한 장기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
2014-04-14 월요일 | 최성해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