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
2018-02-24 토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평창' 효과…전용상품 1조4000억원 판매
KEB하나은행이 평창 올림픽 전용상품으로 내놓은 3종(정기예금·적금·요구불통장) 상품으로 1조4000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판매한 ‘하나된 평창’ 전용 상...
2018-02-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 지수연동예금(ELD) 18-3호 출시
NH농협은행은 최저 1.35%를 보장해주는 '지수연동예금(ELD)18-3호'를 21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상승낙아웃형’과 ‘하락낙아웃형’ 두 가지로 출시되며, 두 상품 모두 코스피200지수...
2018-02-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통합앱 '쏠' 통해 신상품…적금 최고금리 연 3.0%
신한은행은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통합플랫폼 ‘신한 쏠(SOL)’을 통해 ‘쏠편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상품 라인업은 쏠편한 입출금통장, 쏠편한 저금통 서비스,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2018-0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수협은행, 연 최대 2.4% 외화정기예금 특판
Sh수협은행이 5월 31일까지 개인 최대 연 2.40%, 법인 최대 연 2.35%의 고금리가 적용되는 '외화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총 4000만달러 한도로 진행되며 개인과 법인 고객 누구나 가입...
2018-02-1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SC제일은행, 6개월 예금에 최고 연 1.9% 이벤트
SC제일은행은 19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에 대해 최고 연 1.9%(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
2018-02-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5%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로 전주대비 0.1%포인트 감소했다. 설날로 ‘꽁돈’이 생겨 돈 맡길 곳을 찾는다면 고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을 고려해볼만 하다. 비대면 가입 상품이...
2018-0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2018-0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
2018-02-1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세뱃돈 쏘고, 농협은행 농산물 할인
2018년 황금 개띠해 무술년 설날을 맞이해 은행권도 마케팅으로 분주하다. 세뱃돈을 증정하거나, 설 명절 맞이 선물세트 할인 혜택도 있다. 은행 별로 설 연휴가 지나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뱃돈을 유치할 예·적...
2018-02-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6%였다. 12개월 기준 한달 10만원 납입 기준으로 했을 때와 24개월 기준으로 했을 때 최고우대금리에 변동이 있다. 1년 기준으로 했을 때 ‘금융상품한눈에...
2018-0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2018-0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
2018-02-10 토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천억원 추가판매
KEB하나은행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1조원 한도로 한시 특판 중인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이 판매 개시 3개월만에 조기 완판돼 3000억원을 특별 증액해 이달 18일까지 추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2018-02-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 최대 연 2.6% 정기예금 마니드림 특판
Sh수협은행이 2월부터 2달간 최대 연 2.6%의 고금리가 적용되는 정기예금 마니드림 특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특판은 총 5000억원 한도로 개인고객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Sh수협은행은 2018 대한민국 금융...
2018-0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우리은행, '우리Champ복합예금 18년-2호' 판매
우리은행은 이달 9일까지 주가지수연동예금 ‘우리Champ복합예금 18년-2호’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Champ복합예금 18년-2호’는 삼성전자 보통주, 코스피200지수 등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이자율이 결...
2018-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6%였다. 12개월 기준 한달 10만원 납입 기준으로 했을 때와 24개월 기준으로 했을 때 최고우대금리에 변동이 있다. 1년 기준으로 했을 때 ‘금융상품한눈에...
2018-0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로 전주와 동일했다. 비대면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고금리 예금통장에 돈을 맡길 수 있게 됐다.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를 주는...
2018-0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2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한국카카오은행)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2018-02-0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종금, 최대 연 2.8%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 출시
우리종합금융이 최대 연 2.8% 금리를 제공하는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을 출시한다.우리종금은 최대 연 2.8%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스마트뱅킹 전용 예금상품 ‘The조은 비대면정기예금’을 지난 1일 출시했다...
2018-0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 프로야구 타이틀스폰서 특판적금…최고 연 2.5%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한국 프로야구 메인 타이틀 스폰서 선정을 기념하며 ‘2018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적금 및 예금’을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2018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적금’은...
2018-02-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높은 예금금리 고르는 법
1. 지금은 같은 예금도 금융회사마다 이율이 다 다른데,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같은 정기예금인데 저축은행은 최고금리가 2.7%이고, 은행은 최고 금리가 2.1%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은행에서도 인터넷으...
2018-02-01 목요일 | 허과현 기자
재건축과 재개발시장의 향방
도시 정비사업인 재건축과 재개발은 지난 8.2대책 이후 제도 변화가 크다. 시장의 환경이 종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는 만큼 제도 분석과 시장의 향방을 예상해보자.재건축 아파트의 과도한 시세상승 제한...
2018-01-31 수요일 | 편집국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