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03.97p(-19.51p, -0.81%)로 마감
15일 기준 코스피(2,403.97p, -19.51p, -0.8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551억...
2018-06-15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5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11.49p, -11.99p, -0.4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6-15 금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68.83p(-1.32p, -0.05%)로 마감
12일 기준 코스피(2,468.83p, -1.32p, -0.0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우위,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265억원...
2018-06-12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12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70.73p, +0.58p, +0.0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8-06-12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12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71.72p, +1.57p, +0.0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
2018-06-12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70.15p(+18.57p, +0.76%)로 마감
11일 기준 코스피(2,470.15p, +18.57p, +0.7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2,821억원...
2018-06-11 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1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65.02p, +13.44p, +0.5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
2018-06-11 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1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57.04p, +5.46p, +0.2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6-11 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51.59p(-18.99p, -0.77%)로 마감
8일 기준 코스피(2,451.59p, -18.99p, -0.77%)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342억원,...
2018-06-08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8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56.22p, -14.36p, -0.58%)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6-08 금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31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23.87p, +14.84p, +0.6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2018-05-31 목요일 | 파봇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맞아 쿠킹클래스 진행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1~12일 이틀간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식품안전 박람회장에 홍보 체험관을 열고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4~10세 미만의 아동과 학부모 총 420여...
2018-05-1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주제·형식 자유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5월 27일까지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
2018-04-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관악농협 환경농업주말농장 개장
관악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준식. 사진 우측 다섯번째)은 지난 19일 지역 환원사업의 일환이자 도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 및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고자 환경농업 주말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
2018-04-20 금요일 | 편집국
은행권 임원인사 '유리천장' 이번에는
은행권의 견고한 '유리천장'이 깨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허인), 신한은행(위성호), 우리은행(손태승 내정자) 등이 새 행장을 맞이하고 연말 첫 임원인사를 앞두고 있다....
2017-12-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장미경 농협은행 부행장보
농협금융지주는 6일 장미경(사진)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을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보로 선임했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다.장미경 신임 부행장보는 1964년생 서울 출신으로 서문여고, 서울대 의류학과를 졸업했다...
2017-12-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에 이강신…은행에 1964년생 여성임원 발탁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으로 이강신 현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사진 왼쪽)이 선임됐다. 주력 자회사인 농협은행에서는 역대 최연소인 1964년생 여성 부행장보 임원이 나왔다.농협금융지주는 6일 농협금융지주와 농협은...
2017-12-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지역농업인 현장을 가다] 경기 광주농협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1일 11월 정례조회에서 경기 광주농협(조합장 박수헌)의 안성환. 박윤자 부부 농업인을 이달의 새 농민상으로 선정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수헌 조합장은 안성환 박윤자 부부는 ...
2017-11-10 금요일 | 편집국
농심그룹,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계열사간 중복지원 가능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농심그룹이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120여명으로 신입사원은 △경영관리 △마케팅 △해외영업 △국내영업 △생산관리 △연구개...
2017-10-1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산마을영농조합, 미세먼지에 좋은 도라지청,도라지차 등 판매
최근 미세먼지,초미세먼지로 인한 잦은 기침등 호흡기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손꼽히는 도라지즙, 도라지청이 최근 인기이다.이에 소비자와의 직거래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제...
2017-09-13 수요일 | 마혜경 기자
원삼농협, “ 백옥유기농찰현미, 식이섬유 풍부해 변비에 효과”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원삼농협이 한국농식품인증원 유기농인증서를 획득한 ‘백옥유기농찰현미’의 효능에 대해 8일 밝혔다,백옥유기농찰현미는 벼 농사에 있어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왕우렁이를 방사하여...
2017-09-08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중앙회 9월 정례조회 개최…이달의 새 농민상에 18쌍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는 지난 1일 1층 대강당에서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서울 송파농협 (조합장 이한종) 김상안 이금옥 부부, 경기화성 태안농협(조합장 김세제) 최화섭 이연숙 부부, 강원원주 문막...
2017-09-03 일요일 | FN뉴스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