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강원본부, '사회적 배려 계층 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
농협강원본부(본부장 김경록, 이하 강원농협)는 추석을 맞아 25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사회적 배려계층 사랑의 햅쌀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내 사회적 관심이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께 우리 지역...
2025-09-25 목요일 | 이동규 기자
'펀드 토큰화' 선도하는 미래에셋운용…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와 맞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의 개발사 ‘아바랩스(Ava Labs)’와 손 잡고 펀드 토큰화 및 온체인 운용·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선다.미래에셋운용은 아발란체와 양해각서(MOU)를 체...
2025-09-25 목요일 | 방의진 기자
농협자산관리 인천지사 ‘우리마을 희망동행 캠페인’ 전개
농협자산관리회사 인천지사는 25일 계양농협에서 우리마을 희망동행 캠페인을 진행했다.‘우리마을 희망동행’은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업˙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복지 증진과 나눔을...
2025-09-25 목요일 | 이동규 기자
상장사 자사주 공시 의무 강화…'1% 이상' 보유 시 '연 2회' 공시
상장법인이 자기주식을 발행주식총수의 1% 이상 보유하는 경우 자기주식 보유현황 및 처리계획 등을 연 2회 공시하도록 강화했다.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증...
2025-09-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조선·함정 사업 협력 논의
HD현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조선과 함정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HD현대는 25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호텔에서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과 사우디 칼리드 알팔리(H.E. Khalid AlFalih) 투자부 장관이 회담을 가졌다고 밝...
2025-09-2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본격 준비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에 착수하며 에너지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투자를 본격화한다.대한전선은 25일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당진해저케이블2공장(이하 해저2공장)...
2025-09-2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3000조 법정기금' 벤처투자 의무화' 국회서 첫 논의…"5%만 활용해도 연 50조 벤처투자"
벤처투자 시장 위축과 투자절벽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3000조원에 달하는 국내 법정기금을 벤처투자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의무화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정기금...
2025-09-25 목요일 | 김하랑 기자
한화자산운용, ESG 글로벌 표준 향한 '도전장'… 업계 최초 영문 책임보고서 발간
한화자산운용이 최근 국내 민간 자산운용사 최초로 영문 책임투자보고서(Stewardship and Responsible Investment Report 2024)를 발간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ESG(환경·사회·지배...
2025-09-25 목요일 | 김희일 기자
헌인타운개발-하나은행, 자산관리·금융협력에 '맞손'
헌인타운개발이 24일 르엘 어퍼하우스 갤러리에서 하나은행과 함께 자산관리·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헌인타운개발은 르엘 어퍼하우스 계약자·갤러리 방문 고객...
2025-09-25 목요일 | 왕호준 기자
대우건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10월 분양 예정
대우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3블록에 조성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오는 10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
2025-09-25 목요일 | 왕호준 기자
강태영號 농협은행, 금융사고 절반 '뚝'…상시감시시스템 활성화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농협은행이 상시감시시스템 고도화·준법감시 업무자동화를 도입하는 등 금융사고 예방에 총력을 쏟고 있다. 강 행장은 올해 초 취임사를 통해 “업무 재설계를 통해 모든 프로세스를 시스...
2025-09-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용산구의회,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 9월 월례회의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24일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9월 월례회의를 주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성철 용산구의장, 조동탁 강동구의장(협의회...
2025-09-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사람·AI 협업 본격화…AI 기반 점검도구 2종 개발
금융보안원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취약점 분석·평가 및 정보보호 상시평가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점검 도구 2종을 자체 개발하며 본격적인 업무 혁신에 나섰다. 먼저 AI 에이전...
2025-09-25 목요일 | 우한나 기자
“음악, 감성에서 자산으로”…뮤직카우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가치
한때 스트리밍으로만 소비되던 음악이 이제는 금융 자산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 선 것은 국내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 ‘뮤직카우(Musicow)’다. 올해 1월, 가수 아이유의 대표곡 ‘라...
2025-09-25 목요일 | 김희일 기자
대형GA 메타리치, 보험영업 특화 교육 성료
전국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보험대리점 메타리치(총괄대표 홍지영)는 지난9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메타리치 문래 교육장에서 ‘생·손보 테마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험 설계사의 ...
2025-09-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점심시간 활용한 ‘브라운 백 미팅’ 진행…임직원 전문 역량 강화
동양생명이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 백’ 미팅으로 임직원 전문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25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임직원의 전문 역량 강...
2025-09-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SM스틸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위해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스틸건설부문은 ‘중대재해 ZERO(0)’ 달성과 상생 실천을위해 안전보건과 관련한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안전보건 경영에 필요한 예산과 인력 지원안 등이...
2025-09-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매년 1건 기술수출” 유한양행, ‘넥스트 렉라자’ 고민 깊어진다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와 병용하는 이중항체항암신약 리브리반트 피하주사(SC) 제형이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병용요법 승인을 받을 전망이다. 렉라자 성장은 긍정적이지만 렉라자 이후 기술수...
2025-09-25 목요일 | 양현우 기자
KCC, 자사주 전량 소각 대신 선택한다는 방안이...
KCC(대표이사 정몽진)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가운데 23% 소각 계획을 밝혔다. 문제는 나머지 77% 가량을 우회적 방법으로 유보한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KCC는 지난 24일 오전 8시 12분 정규장 개장 직전...
2025-09-2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옹벽 붕괴 사고 여파 LH직원 숨진 채 발견…전문가 “책임전가식 접근 때문”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늘 누구의 잘못인지 책임자인가만을 따지는데 집중한다. 설계·시공·감독 등 근본적인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책임자만 따지다 보니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발생하...
2025-09-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유영상 SKT 대표 “‘AI 사내독립기업’ 출범…5년간 매출 5조”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AI) 사업을 전담할 사내독립기업(CIC)을 설립한다. 해당 CIC는 SKT 전사적 AI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CIC 대표는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사장)가 겸임한다.25일 SKT는 유 대표가 이날 오...
2025-09-25 목요일 | 정채윤 기자
국감 의식했나…MBK ‘뒷북 사과’, 홈플러스 사태 수습 진정성 ‘물음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기업회생 관련해 공식 사과하며 사태 수습을 위해 최대 20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연금의 상환전환우선주를 회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지만 뒤늦은 사과라는 비...
2025-09-2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