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안전보건경영실’ 신설…중대재해 근절 나선다
동부건설이 전사 안전보건 시스템 체계 재점검과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전보건경영을 기업생존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변수가 아닌 상수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다.28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
2021-10-2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내달 8일 1순위 청약 접수
동부건설이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1순위 청약 접수를 내달 8일에 받는다. 27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도 여주시 교동 299-7 일대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총 404가구다...
2021-10-2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내달 2일 1순위 청약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가 내달 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19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299-7 일대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
2021-10-19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금호건설, 해외사업 ‘재시동’
그간 국내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던 동부건설과 금호건설이 오랜만에 해외사업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올 들어 양사는 함께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주를 시작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는 모습...
2021-10-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K-건설사, 아시아 넘어 호주·유럽까지 시장 확대
기존 건설업계의 해외사업은 주로 EPC 분야에 치중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는 PPP(민관 협력투자, Public Private Partership)에 방점이 찍히며 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PPP는...
2021-09-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518억 규모 라오스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도급계약 체결
동부건설이 지난 17일 라오스 비엔티안공공사업교통국에서 발주한 라오스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2차 도급계약을 체결했다.23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해당 공사는 비엔티안시에 위치한 메콩강변에 약 8㎞ 길이 제방을 ...
2021-09-2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동부건설 컨소로 한진중공업 품어…‘A급 신용도’ 영향 미치나
한국토지신탁이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통해 한진중공업을 품에 안았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이번 인수가 한국토지신탁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봤으나 한진중공업에 대한 잠재적 지원 부담은 높아졌다...
2021-09-2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금호건설, 동남아 중심 해외진출 속도…라오스·베트남서 수주 행진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이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호건설은 16일 ‘라오스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2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주간사인 동부건설과 함께 ...
2021-09-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산업은행 “한진중공업 M&A 마무리”
한진중공업이 동부건설컨소시엄으로부터 인수‧합병(M&A)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이에 따라 조기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진출, 동부건설과의 시너지 창출에 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진중...
2021-09-0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2분기 영업익 341억…전년比 194%↑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4% 증가한 2분기 영업이익을 거두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차입형 신탁, 정비사업, 리츠 등 모든 부문의 기여로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증가해 2년 만에 외형 턴어라...
2021-08-2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광주 내방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동부건설이 광주광역시 내방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4일 내방동 조합은 일반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뽑았다. 동부건설은 광주 서...
2021-07-2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7월 3주 청약일정]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등 전국 6곳 2667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667가구(주상복합, 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충남 당진시에서는 동부건설의 ‘당진 센트레빌 르네...
2021-07-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분양 성수기 맞은 7월, 전국 4.7만가구 공급
이달 전국에서 총 4만715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7월은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지만 올해는 다르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물량과 보궐선거, 정책 변화 등으로 7월에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6일 부동산 플랫폼 직...
2021-07-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이천 안흥동 주상복합시설 신축공사 시공사 선정
동부건설은 이천 안흥동 주상복합시설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지는 경기 이천시 안흥동 320-1번지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695평(2297㎡)에 지하 7층~지상 4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시설을 새...
2021-06-1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 GTX-C 노선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왕십리역 추가될까
경기 북부 덕정부터 수원까지를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평가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을 대표...
2021-06-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590억 원 규모 캄보디아 수자원 개선사업 수주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은 16일 캄보디아 홍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MOWRAM)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캄보디아 서북부 반테민체이주(州) 인근 관개(灌漑) 개발...
2021-06-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이달 말 분양
동부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역 역세권 일대에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택지개발지구 B10블록(지행동 691-2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
2021-06-0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건설업계 '협업' 바람…'차별화' 승부
국내 건설업계에 협업 바람이 불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설계사와 협업에 외관 디자인과 설치 조형물 디자인 등에 참여시키고 있다. 건설사는 통신·IT 회사와 함께 스마트 시스템을...
2021-05-2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용인시부터 동작구까지, 지구단위계획 통해 공급될 상반기 새 아파트는
올 상반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주요 지역에서 새 아파트들이 잇따라 분양된다.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 도시정비 등을 폭넓게 아우르는 지구단위계획은 하나의 생활환경 기본단위이자, 다양한 공동체를 만들...
2021-04-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주목 이 지역] 서울, 재개발 바람이 분다…7,000여개 일반분양 단지는 어디?
서울 지역에도 노후한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자 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는 재개발 최대어로 이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초 ‘래미안 원베일리...
2021-03-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아산 모종·포항 이인 등 도시개발지구, 4월 1만여 가구 쏟아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태로 공공택지 개발에 제동이 걸리자 미니 신도시 건설사업으로 불리는 ‘도시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공공택지지구와 같이 대규모 부지에 계획적으로 조성...
2021-03-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3월 마지막주 청약일정] 수원 정자동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등 전국 11곳 4685가구 청약접수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활짝 필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전국 11곳에서 총 4685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30일 수원시...
2021-03-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