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서울바비큐페스티벌서 ‘한강라면’ 부스 운영
오뚜기가 서울에서 열리는 바비큐 축제에서 한강라면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오뚜기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열리는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에 참여해 ‘해피냠냠 라면가...
2026-10-22 목요일 | 양현우 기자
오뚜기, 강원 인제서 양배추 수확 봉사…농가 상생 강화
오뚜기가 강원도 인제군 양배추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국내 농업과의 상생 협력을 이어갔다.오뚜기는 지난 16일 인제군 소재 양배추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활...
2026-10-19 월요일 | 양현우 기자
오뚜기, 3년째 영업익 뒷걸음에 웃지 못하는 주주들 [정답은 TSR]
오뚜기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지만 주주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최근 3년간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줄어든 데다 주가 하락으로 총주주수익률(TSR)은 -13.50%를 기록하면서다.2022년...
2026-10-19 월요일 | 양현우 기자
오뚜기, 하반기 대졸 신입·외국인 유학생 채용
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채용에 나선다.오뚜기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대졸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B2C영...
2026-10-08 목요일 | 양현우 기자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 서거 10주기 추모식
오뚜기가 창업자인 함태호 명예회장 서거 10주기를 맞아 추모식을 열고 창업자의 경영철학과 나눔 정신을 되새겼다.오뚜기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시 함태호홀에서 함 명예회장 서거 10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고 14...
2026-09-14 월요일 | 양현우 기자
DQN팔아도 남는 게 없다…오뚜기가 일본으로 가는 이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
2026-06-09 화요일 | 양현우 기자
[현장] "오뚜기로 꽈배기 만드네"…K푸드 요리교실, '오키친 스튜디오' 가보니
어린 시절 소꿉놀이를 하듯 조물조물 밀가루를 반죽했다. 조리대에는 꽈배기와 햄버거 제조를 위한 각종 오뚜기 제품들이 정갈하게 놓였다. 계량스푼과 볼, 도마, 칼 등 주방 도구를 활용해 레시피 순서대로 만들다 ...
2025-09-18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건강한 식단 '고단백 현미죽' 2종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오즈키친 ‘고단백 현미죽’ 2종(현미영양닭죽, 현미쇠고기죽)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뚜기의 프리미엄 HMR 브랜드 ‘오즈키친(O’z kitchen)’이 선보이는 파우치죽으로, 바...
2025-09-08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해태제과 빨라쪼, 오뚜기 콜라보 '찰현미 젤라또' 선봬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오뚜기 찰현미 즉석밥으로 만든 ‘찰현미 젤라또’를 27일 선보인다. 빨라쪼의 인기 메뉴인 ‘리조’, ‘리조네로’에 이어 선보이는 3번째 곡물 젤라또다...
2025-08-27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조리 편의성 갖춘 '오즈키친 버팔로봉' 출시
오뚜기가 조리 편의성과 풍부한 맛을 동시에 갖춘 ‘오즈키친 버팔로봉’을 13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오뚜기의 프리미엄 HMR 전문 브랜드 ‘오즈키친’이 선보이는 봉 부위 닭고기 제품으로, 조리 편의성과 핫소...
2025-08-1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오뚜기SF, 취업지원·산학협력 교류에 '맞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식품영양학과 주관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한 기업의 인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뚜기SF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맞춤형 ...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오뚜기,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 선봬…세계 카레 라인업 7종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세계 각국의 전통 카레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세계카레’ 신제품 ‘브라운비프카레’를 25일 선보인다. 2022년 8월 내놓은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는 56년...
2025-07-25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제주담음 백한철 찹쌀꽈배기믹스'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제주 웨이팅 맛집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주담음 백한철 찹쌀꽈배기믹스’를 27일 선보였다. ‘백한철 찹쌀꽈배기믹스’는 제주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 ‘백...
2025-06-2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오즈키친 미트볼'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간식, 반찬, 안주 등 집에서 다양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오즈키친 미트볼’ 3종을 9일 선보인다. ‘오즈키친 미트볼’은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로 클래식한 맛...
2025-06-09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3분 단백질 다크초코맛' 신제품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3분 브랜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단백질 음료 ‘3분 단백질 다크초코맛’을 21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 에이치덱스(HDEX)와 협업하여 개발한 기능성 단백...
2025-05-21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매일 한 끼' 1주년 기념 리뉴얼 단행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오는 7일 브랜드 뉴스레터 <메일 한 끼>를 리뉴얼해 새로 선보인다. 2024년 4월 첫 선을 보인 후, 1주년을 맞이해 ‘한 끼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더욱 풍성한 식품 스토리...
2025-05-02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짜슐랭' 누적 판매량 1억 개 돌파
오뚜기(대표 황성만)의 짜장 라면 ‘짜슐랭’이 2022년 4월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2025년 4월 기준 판매 누적 1억 개를 돌파했다. 짜슐랭은 더욱 깊고 진한 짜장의 풍미를 특징으로 하여 출시 초부터 소비...
2025-04-1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해외 비중 10%’ 갈 길 먼 오뚜기…신라면·불닭 ‘1조 신화’ 따라잡기
오뚜기가 해외 매출 비중 10%의 벽을 다시 한 번 깼다. 진라면과 보들보들 치즈라면 등의 인기에 힘입어 수출을 크게 늘린 덕이다. 오뚜기는 현재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 씨와 그의 사돈 일가가 글로벌 전선에...
2025-03-3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자사몰 간편 결제 시스템 '오뚜기페이' 론칭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자사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오뚜기몰에서 고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간편 결제 서비스인 ‘오뚜기페이’를 3월 정식 도입했다. 오뚜기페이는 기존의 신용카드, 가상계좌, 실...
2025-03-28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분식 그대로 맛 '냉동떡볶이 2종'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떡볶이 마니아층을 겨냥해,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풍성한 구성을 갖춘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떡볶이 2종’을 6일 선보였다. 최근 물가 인상으로 국민 간식 떡볶이의...
2025-03-0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소비자 대상 '제3회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개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올해 출시 55년을 맞은 ‘오뚜기 스프’와 ‘스위트 홈’을 주제로, 3월 '제3회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을 개최한다. 지난 2023년부터 개최된 OIF는 아트, 공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2025-02-04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스프 출시 55주년' 오뚜기, 선미한과 콜라보 설 선물세트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스프 출시 55주년을 맞아 강릉 로컬 브랜드 ‘선미한과’와 협업해 오뚜기 크림스프와 카레, 순후추를 활용한 한과 선물세트와 답례품을 출시한다. 우리 고유의 전통 간식인 한과를 55년의...
2025-01-09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오뚜기, 140kcal '참깨라면' 컵누들 출시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자사 용기면 및 컵면 매출 1위 제품인 참깨라면을 컵누들로 출시했다. 참깨라면은 지난 1994년 11월 봉지면으로 출시된 이래 오뚜기의 대표 라면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MZ세대에게 ...
2024-12-09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