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뚜기, 분식 그대로 맛 '냉동떡볶이 2종'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06 10:47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떡볶이 마니아층을 겨냥해,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풍성한 구성을 갖춘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떡볶이 2종’을 6일 선보였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떡볶이 마니아층을 겨냥해,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풍성한 구성을 갖춘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떡볶이 2종’을 6일 선보였다. /사진=오뚜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떡볶이 마니아층을 겨냥해,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풍성한 구성을 갖춘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떡볶이 2종’을 6일 선보였다.

최근 물가 인상으로 국민 간식 떡볶이의 가격도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뚜기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이를 즐길 수 있도록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냉동 떡볶이 신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깊고 진한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신제품 냉동 떡볶이는 ‘쌀가래떡 떡볶이’와 ‘비엔나 떡볶이’ 2종으로 구성되며, 직접 우린 멸치육수를 활용해 깊은 감칠맛을 담았다. 우선, 쌀가래떡 떡볶이는 두툼한 가래떡을 사용해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배어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며, 두툼한 어묵과 대파가 들어있어 식감과 풍미가 좋다.

또한, 비엔나 떡볶이는 부드럽고 쫄깃한 밀떡에 칼칼한 맛이 더해진 매운 소스가 특징이며, 고소하고 쫄깃한 어묵과 소시지의 훈연향이 잘 어우러진다.

아울러 팬 하나로 조리할 수 있어 높은 간편성을 갖췄으며, 냉동 제품인 만큼 보관도 용이하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과 오뚜기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민 대표 간식인 떡볶이를 집에서 간편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