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박상신 전 대림산업 대표이사 선임
DL건설은 지난 1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박상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박 대표는 대흥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5년 DL건설의 전신인 삼호에 입사했다. 이후 삼호 경영혁신본부장을...
2024-07-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림산업 인적분할법인 디엘이앤씨, 25일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는 대림산업의 건설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한 신설 법인 디엘이앤씨를 오는 2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상장 주식은 보통주 1935만8738주와 우선주 211만3885주다. 디엘이앤씨...
2021-01-2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내달 12일 1순위청약 개시
대림산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31일(목)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
2020-12-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글로벌 디벨로퍼’ 새 도약 DL그룹, 대림산업→DL이앤씨·DL케미칼로 분할
지주사 체제로 내년 1월 1일 공식 출범하는 대림이 그룹 명칭을 DL로 변경하고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DL은 건설과 석유화학, 에너지 등 그룹의 역량을 집중해서 각 분야별로 디벨로퍼 사업을 적...
2020-12-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한숲 파트너스 데이’ 비대면 진행…협력회사 상생 실천
대림산업이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내년 1월 DL E&C로 출범하는 대림산업은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개최하는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22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
2020-12-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GS건설-대림산업, 연초 가평서 분양대결…브랜드단지 동시 등장 기대감
연초 경기도 가평역 주변에서 국내 건설사를 대표하는 GS건설의 ‘자이’와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아파트가 분양대결을 펼친다. 모두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다. 가평 체육공원을 사이에 두고 마...
2020-12-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 출범 'DL E&C' 대표이사에 마창민 대림산업 경영지원본부장 내정
대림산업은 내년 1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하는 DL E&C의 대표이사에 마창민 건설사업부 경영지원본부장을 내정했다고 12월 15일 밝혔다. 마창민 대표는 지난 4일 주주총회를 통해 DL E&C의 사내이사로 선임되었...
2020-1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해외 근로자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실시…서울대병원 업무협약
대림산업이 해외 근로자에 대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해외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심리적 안정감 부여를 위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화상 시스템을 통한 진...
2020-12-11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1월 분양 예정…가평 최초 C2 하우스 적용
대림산업은 1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480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
2020-12-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대림산업,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경험 공간 ‘드림하우스’ 공개
대림산업의 대표 주거 브랜드 ‘e편한세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로, 지난 20여년간 변함없이 No.1 브랜드로서 주거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해 왔다. 2020년 6월, e편한세상은 기본적인 가치에서 한발...
2020-1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디지털 전환 드라이브, 건설현장 '드론활용 자립화' 박차
대림산업은 건설 현장의 드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드론 전문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최근 드론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 직원은 드론 조종 뿐 아니라 교육까지 가능한 교관 자격을 함께 보유하고 ...
2020-12-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기업분할 확정…내년 1월 1일 지주회사 DL(디엘)홀딩스 출범
대림산업의 기업분할 안이 압도적인 찬성 속에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 지주회사 DL Holdings(DL홀딩스)와 건설사업을 담당하는 DL E&C(DL이앤씨), 석유화학회사인 DL Chemical(DL케미칼)이 출범...
2020-12-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1월 분양 예정…맞춤 주거 플랫폼 적용
대림산업은 다음달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영종국제도시에 처음으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
2020-12-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대림산업·SK건설, 세계 최장 현수교 '터키 차나칼레대교' 핵심 공정 돌입
대림산업과 SK건설이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건설 중인 터키 차나칼레대교에 캣 워크(Cat walk) 설치 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6월 세계 최고 높이의 철골 주탑 건설을 완료 후 약 5개...
2020-12-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SK건설-대림산업, 친환경 기술발굴 앞장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이 건설업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기후변화와 탄소배출 저감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2050년...
2020-11-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의정부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 가을 전경 공개…단지 앞 생태공원 눈길
대림산업이 경기도 의정부 추동공원에 자리잡고 있는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의 가을 전경을 25일 공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미세먼지 영향으로 숲세권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e편한세상 신곡포...
2020-11-2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16~19일 정당계약 진행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에서 2만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리며 순천 역대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한데다, e편한세...
2020-11-1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배원복 대림산업 부회장, 실적개선·신사업 개척 양날개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이사가 30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는 LG전자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MC상품기획팀장, 디자인경영센터장, 마케팅그룹장 등을 역임하던 중 대림오토바이 대표이사...
2020-10-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배원복 사장 부회장 승진…대림코퍼레이션 대표이사에 이근모
대림그룹은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림산업 배원복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대림코퍼레이션 신임 대표이사에 이근모 사장이 내정되었다. 이근모 대표이사는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2020-10-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3분기 영업익 2,496억원…자회사 연결 편입효과로 전년比 12% 증가
대림산업은 10월 29일(목)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 3분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219억원, 영업이익 2,496억원으로 집계 되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 12%가 증가...
2020-10-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대림산업(연결), 2020/3Q 영업이익 2,495.6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9 15:35](잠정) 대림산업(연결), 2020/3Q 영업이익 2,495.69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2,218.52억원(전년대비 2.70% 증가),영업이익은 2,495.69억원(전년대비 11.92% ...
2020-10-29 목요일 | 파봇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28일 1순위청약 예고…생애최초 특공 배정
대림산업은 오는 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특별공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9일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적용되는 순천 첫 분양 단지로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매하는...
2020-10-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새 먹거리 ⑥ (끝) 대림산업] 배원복 사장, 의료용 신소재·토목 등 신사업 박차
전통적인 주택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접어든 데다, 국내 건설사들이 대안시장으로 주목하던 해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막혀버리고 말았다. 이제 건설사들에게 있어 ‘새 먹거리 발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
2020-10-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