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대주주 요건 완화 시점 마이데이터 사업 신청”
한화생명이 대주주 요건이 완화되는 시점에 마이데이터 사업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한화생명은 18일 오후2시에 진행한 2020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금융감독원 기관경고 제재로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에 차질이 생긴...
2021-02-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한화생명,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작년 순익 1969억원
한화생명 작년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1.8% 증가한 1969억원을 기록했다.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성과가 나타났다는 평가다.한화생명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적을 발표했다.당기 순이익은 코로...
2021-02-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솔루션(연결), 2020/4Q 영업이익 653.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8 14:05](잠정) 한화솔루션(연결), 2020/4Q 영업이익 653.8억원2월 1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5,617.93억원(전년대비 5.23% 증가),영업이익은 653.8억원(전년대비 39.28% 증가)...
2021-02-18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생명(별도), 2020/4Q 영업이익 -647.5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8 13:30](잠정) 한화생명(별도), 2020/4Q 영업이익 -647.59억원2월 1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4,462.41억원(전년대비 33.87% 증가),영업이익은 -647.59억원(전년대비 44.44% 증...
2021-02-18 목요일 | 파봇기자
[자료] 쿠팡 미국 상장의 의미 - 한화證
■ 이르면 3월 쿠팡 미국 상장지난 2월 12일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이미 증권보고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빠르면 3월 미국 증권시장에 입성한다는 계획이다. 쿠팡의 상장은 여...
2021-02-17 수요일 | 장태민
한화큐셀 "독일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 10만가구 돌파"
한화큐셀은 독일에서 추진하는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 ‘큐에너지(Q.ENERGY)’의 가입 가구수가 최근 10만 가구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사업을 본격 개시한 지 불과 1년만에 이룬 쾌거다. 한화큐셀은 빠른...
2021-02-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1조4천억원 유상증자, 우리사주 사전 청약 106%"
약 1조4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 중인 한화솔루션의 임직원들이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 신주를 전량 청약하기로 했다. 한화솔루션은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0일에서 2월 8일까지 사전 청약을 받은...
2021-02-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대만의 반도체 등 IT 실적 호조에 대해 - 한화證
- 2021년 1월 주요 대만 테크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1조 3,721억 대만 달러(전년동기대비 +32.3%, 전월대비 -20.1%)를 기록했다. -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좋은 섹터와 좋지 않은 섹터가 엇갈리고...
2021-02-15 월요일 | 장태민
한화그룹, 글로벌 주재기자 언택트 워크숍 개최
한화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성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을 언택트로 개최했다고 10일...
2021-02-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 “기후변화 등 인류 발전 필요 솔루션 제공 목표”
기사전송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사진)이 기후변화 등 인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솔루션을 지속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 성장을 추진한다. 김 사장은 최근 사내에서 진행한 신년 인터뷰에서...
2021-02-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큐셀, 재생에너지 기업 최초 RE100 선언
한화큐셀은 9일 한국 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국내 사업장의 RE100 (Renewable Energy 100%)을 선언했다. RE100은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RE100을 선언한 기업은...
2021-02-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수술비 최대 8000만원 선지급 '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생보업계 최초로 사망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수술에 대해 최대 8000만원까지 주계약에서 선지급하는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을 9일 출시했다.이 보험은 종신보험임에도 별도의 ...
2021-02-0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투자증권, 미국에 투자하는 랩 3종 출시
한화투자증권은 미국에 투자하는 ‘한화 미국 성장 SPAC 랩’, ‘한화 글로벌 그린 에너자이저 랩’, ‘한화 미국 바이오 IPO 랩’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 미국 성장 SPAC랩은 미국의 혁신 성장 기...
2021-02-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한화·교보 ‘생보 빅3’ 판매 채널 혁신
보험산업을 둘러싸고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생명보험사 ‘빅3’를 이루고 있는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저마다 다른 방식의 판매채널 전략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빅3 생보사를...
2021-02-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손보, 모바일 앱 리뉴얼 오픈…"쉽고 빠르게"
한화손해보험은 고객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손쉽게 보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대표 모바일 앱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5일 밝혔다.한화손해보험은 ‘보험을 쉽고 빠르게’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기...
2021-02-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9일 1순위 청약접수…1063가구 규모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2월 8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투자증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주식 583억원 취득
한화투자증권은 전자상거래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체인 두나무 주식 206만9450주(6.15%)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83억2952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05%에 해당하는 규모이...
2021-02-0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익 999억원...전년 대비 10.6%↓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999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1118억원) 대비 10.6%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71억원으로 전년(985억원) 대비 31.9% 줄었다. ...
2021-02-0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생명 노사, '판매자회사 분리' 갈등 일단락…업무 정상화
한화생명 노사 간 갈등을 촉발한 판매전문자회사 분리와 관련 사측과 노조측이 5년간 GA 영업조직 근로자들의 고용을 보장하는 내용에 잠정 합의했다. 노사 합의에 따라 조합원들은 업무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2일부...
2021-02-03 수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손보, '밝은눈 건강보험' 진단비 3종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한화손해보험은 '무배당 밝은눈 건강보험'의 진단비 3종 특약이 지난 27일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1월 초 한화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개발한 눈 전용 보장 상...
2021-02-01 월요일 | 유정화 기자
"LG전자, 1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전망…목표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일 LG전자에 대해 H&A(생활가전) 부문 제품 판매 호조 등으로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전자의...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2)] 한화투자증권, 1조 자기자본 바탕 동남아 진출 박차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