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 5월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일원에 조성되는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를 오는 5월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24가구 규...
2025-04-15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단독]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 지난해 공정위·서울시 제재
소규모 주택개발사업을 위해 출범한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모회사 최대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수익성 악화와 품질 관리 논란이 잇따르면서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추진하는 대우건설에 자회사 리스크는...
2025-04-02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한전원자력연료와 국내외 원자력 사업 협력 확대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한전원자력연료와 국내외 원자력 사업 공동개발·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한...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해외사업·도시정비 '투트랙' 전략…유동비율 높이며 체질 개선
대우건설이 해외사업 비중을 늘리는 동시에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에 변화를 시도하며 건설업 불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5-03-30 일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용인반도체 산단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조성
경기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도로망 구축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며 첨단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이른바 ‘용인 반도체 로드’는 기업의 ...
2025-03-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 3블록에 신축될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
2025-03-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2025 우수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대우건설이 지난 20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5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대우건설은 협력사의 헌...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AI로 계약 문서·영문 이메일 분석 [건설업계 스며든 AI]
대우건설이 영문 해석뿐 아니라 복잡한 계약 사항 분석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계약문서 분석시스템인 ‘바로답 AI’가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바로답 AI는 챗GPT(Chat GPT)처럼 구동되는 생성형 AI다. 일...
2025-03-1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용인 반도체 프리미엄 눈길”…대우건설, 신규 단지 분양 훈풍
수도권 부동산 경기 둔화에도 경기도 용인은 예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산업 영향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잇따라 완판되며 분양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와 정부 규제 완화...
2025-03-11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커뮤니티’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대우건설은 '블랑 써밋 74 커뮤니티'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본상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다. 대우건설은 최근 5년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
2025-03-09 일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1681가구 완판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일대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가 100% 계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총 3724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이번에 완판된...
2025-02-26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신영씨앤디 신임 대표이사에 이승민 전 대우건설 상무
신영그룹은 건설 계열사 신영씨앤디 신임 대표이사로 이승민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이승민 신임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30여년 간 근무했다. 2022년부터 지난해...
2025-02-20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국건설경영협회 신임 협회장에 선출
한국건설경영협회 신임 회장으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선출됐다.한국건설경영협회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회계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대표 만장일치로 정 회장을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025-02-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 등 상가 3월 분양
대우건설이 오는 3월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원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17호실 규...
2025-02-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으쓱(ESG) 워킹그룹 창단
대우건설은 임직원 모두가 지속가능경영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으쓱(ESG) 워킹그룹을 창단했다고 14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올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ESG 경영의 괄목할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경...
2025-02-14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탄소정보공개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대우건설이 국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 Carbon Disclosure Project) 평가에서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2000년 영국에서 설...
2025-02-10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4031억원…전년 대비 39% 감소
대우건설은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0조5036억원, 영업이익 4031억원, 당기순이익 2428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대우건설은 지난해 말 기준 연간 매출 10조5036억원...
2025-02-06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 2월 분양
대우건설은 이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330-226번지 일원에서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블랑 써밋 74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초고층 단...
2025-02-04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영어캠프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겨울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수원 인재원에서 4박 5일간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2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영어캠프는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025-01-24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내 집을 ‘회복의 공간’으로…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 2025 공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자사가 갖고 있는 주거상품 개발 역량을 결집해 ‘푸르지오 에디션 2025’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최신 주거트렌드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춰 ‘푸르지오...
2025-01-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남부도 노린다
대우건설은 올해 기존에 주력하던 베트남 북부 시장을 넘어, 베트남 남부에도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지며 시장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해 12월 26일과 27일 베트남 남부지역 빈즈엉성...
2025-01-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연초 김보현표 ‘안전혁신’ 시동 걸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2025년을 맞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안전혁신정책’을 발표했다. 대우건설이 실시하는 ‘안전혁신정책’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하고...
2025-01-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IoT 활용 온도이력 추종 양생시스템 개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국내 최초로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온도이력 추종 양생시스템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은 구조물 콘크리트의 품질을 가장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최...
2025-01-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