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 본격 론칭
LG전자가 20일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LG전자의 인공지능 지향점은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용자를 실질적으로 배려한다’는 것으로, ...
2017-12-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英 명품 오디오 품는다…내년 CES서 신제품 공개
LG전자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이하 메리디안)’와 손잡고 명품 사운드를 만든다. 메리디안은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기업으로 스피커는 물론 디지털 사운드 처리 기술, 디...
2017-12-1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포터블 인덕션’ 세트구매 시 11만원 할인
LG전자가 연말을 맞아 DIOS 포터블인덕션(모델명:HEI1V)과 LG 행사 가전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LG베스트샵에서 행사 가전 1종과 포터블 인덕션을 동시 구매하는 고객은 ...
2017-12-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공간 40% 넓힌 ‘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최대 6벌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모델명: S5BB)’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기존 슬림형 모델보다 내부 공간을 40% 가량 더 키웠다. 스타일러는 고객이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옷을...
2017-12-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구미A3공장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영예
LG전자가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안전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 구미A3공장은 13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구성...
2017-12-1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LTE 자율주행 안전기술’ 국내 최초 개발 성공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LTE 이동통신 기반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과 모든 개체 간 통신) 단말과 이를 활용한 자율주행 안전기술 개발에 성공했다.LG전자는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2017-12-1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이달 말 출시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선보인다. 명품 시계 등에 주로 쓰이는 소재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이달 말 출시될 계획이다. 단, 출고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7일 LG전자 관계자는 “가격...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벤츠 전시장에 ‘디지털 사이니지’ 공급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전시장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했다. LG전자는 지난달 문을 연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에 비디오월 등 총 55대의 LC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2017-12-06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한국전력공사, 차세대 ‘직류 가전’ 개발 협력
LG전자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DC(Direct Current; 직류)방식의 배전에서 전력 손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 개발에 앞장서며 친환경 에너지 시대에 적극 대응한다.LG전자와 한국전력공사는 30일 경상남도 창...
2017-12-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첫 여성 전무 탄생…여성임원 3명 승진
LG전자가 역대 최대 여성 임원 승진자를 발표한 가운데, 첫 여성 전무가 배출돼 눈길을 끈다. 30일 LG전자의 2018년 임원인사 발표에 따르면 LG전자는 역대 최대 여성 임원 승진자 3명을 배출했다. 류혜정 LG전...
2017-11-30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임원인사, 사장·부사장 등 총 67명 승진 (명단)
◇사장 승진(3명) 권봉석(權峰奭) HE사업본부장 권순황(權純晄) B2B사업본부장 박일평(朴日平) CTO 겸)SW센터장 ◇부사장 승진(8명) 류재철(柳在哲)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배두용(裵頭...
2017-11-30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사장·부사장 등 총 67명 승진
LG전자가 30일 이사회를 열고 2018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LG전자는 사장 3명, 부사장 8명, 전무 16명, 상무 40명 등 총 67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승진 규모는 역대 최대다.LG전자는 철저한 성...
2017-11-30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 1100실에 스마트홈 솔루션 공급
LG전자가 스마트가전과 스마트홈 솔루션을 동시에 공급하며 B2B 가전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 신도시에 조성되는 주거형 생활숙박시설 인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 1100실...
2017-11-27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프리미엄 가전] 삼성 vs LG ‘전자레인지’ 경쟁 후끈
전자레인지도 프리미엄화가 대세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프리미엄 전자레인지를 출시했다.가격은 기존 제품보다 많게는 10만원 가량 높지만, 다양한 조리기능을 충실하게 담되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 사이...
2017-11-26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협력사와 상생해야 최고 제조경쟁력 가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대표이사)이 24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LG전자 창원R&D센터에서 열린 ‘2017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해 제조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협력사와의 상생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조 ...
2017-11-26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세이프가드, 미국 소비자 선택권 침해할 것”
LG전자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발표한 세이프가드 권고안에 유감 의사를 표명했다. 22일 LG전자는 “LG전자 세탁기는 지금까지 미국에서 성장해온 것은 미국의 유통과 소비자들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
2017-11-22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네이버 클로바 탑재한 AI스피커 선봬
LG전자가 19일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를 탑재한 AI스피커 ‘씽큐 허브’를 선보였다. 양사가 올해 초 AI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발표한 후 처음 내놓은 성과물이다. 앞서 LG전자가 지난 4월 선보인 ...
2017-11-1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020년까지 영국 ‘FA컵’ 후원
LG전자가 잉글랜드 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2020년까지 향후 3년간 영국 ‘FA컵(Football Association CUP)’을 공식 후원한다. 1872년 창설된 ‘FA컵’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 대회로, 잉글...
2017-11-1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신한금융, AI·빅데이터 결합…디지털 금융플랫폼 만든다
LG전자와 신한금융그룹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금융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LG전자와 신한금융그룹은 8일 서울 중구 소공로에 있는 신한카드 본사에서 안승권 LG전자 CTO, 임영진 신한카드 사...
2017-11-0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코드제로 T9 구매 고객 20만원 캐시백 증정
LG전자가 코드제로 T9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무선청소기 신제품 코드제로 T9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20만원 상당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LG 베스트...
2017-11-0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X401’ 출시
LG전자가 7일 세련된 디자인에 전면 광각 카메라를 장착한 실속형 스마트폰 LG X401을 출시한다.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하는 이 제품은 전면에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
2017-11-0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모바일 9분기 적자…V30로 반등 노릴까
LG전자 MC사업본부(이동단말)가 올해 3분기 흑자전환 실패로 9분기 연속 적자늪에 빠져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LG전자가 야침차게 선보인 ‘V30’로 4분기 반등의 기회를 엿볼 수 있을지 큰 관심...
2017-10-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3분기 영업익 5161억원…전년比 82.2%↑
LG전자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2241억원, 영업이익 51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1%, 82.2% 증가했다. 매출액은 역대 3분기 가운데 가장 높다.프리미엄 TV 판매가 늘면서...
2017-10-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