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포토] LG전자, 스마트 키친솔루션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제품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키친 솔루션을 소개한다. 사용자가 스마트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서 조리법을 검색...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LG전자 올레드 라이프스타일 존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인공지능(AI) 올레드 TV 씽큐(ThinQ)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LG전자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 ThinQ)와 구글의 인공...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신제품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화질칩 ‘알파9’을 장착해 보다 완벽한 올레...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LG전자, 정확한 색표현 ‘나노셀 TV’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슈퍼 울트라HD TV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나노셀 기술에 ‘풀어레이 로컬디밍(Full Array Local Dimming)’ 기술을 더했다. ‘나...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LG전자, 인공지능 올레드 TV 씽큐
LG전자가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인공지능(AI) 올레드 TV 씽큐(ThinQ)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LG전자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 ThinQ)와 구글의 인공...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LG전자, AI브랜드 씽큐 전략 발표…“고객에게 실질적 가치 제공”
LG전자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인공지능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1000여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박일평 LG...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이우종 사장 “LG전자가 자율주행차 선도할 터”
이우종 LG전자 VC사업본부 사장이 국내외 자율주행차 관련 업체와의 협업은 물론 자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미래성장 산업 주도권 확보를 노리고 있다. 차세대 주력분야로 자동차 전장사업 강화에 나선 LG전자...
2018-01-0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NXP-헬라, 자율주행 시장 선점 위해 손잡았다
LG전자가 차량용 반도체와 ADAS(지능형 주행 보조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들과 손잡고 자율주행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LG전자는 최근 세계 1위 차량용 반도체 기업인 미국 ‘NXP’, ADAS ...
2018-01-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018년형 ‘LG그램’ 출시…“초경량 노트북 시장 선도”
LG전자가 7일 ‘LG 그램’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 초경량 노트북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한다.LG전자는 지난달 15일부터 약 보름 동안 진행한 예약판매 기간 동안 2000건이 넘는 사전 주문을 받았다.노트북 제품으로...
2018-01-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CES 2018에서 초고화질 프로젝터 공개
LG전자가 초고화질에 사용이 편리한 ‘LG 4K UHD 프로젝터’ 신제품을 ‘CES 2018’에서 선보인다.‘LG 4K UHD 프로젝터(모델명: HU80KA)’는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갖췄다. 가정용 프로젝터로는 최고 수준 화...
2018-01-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CES 2018서 인공지능 ‘씽큐(ThinQ) TV’ 공개
LG전자가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올레드 TV 씽큐(ThinQ)’ ‘슈퍼 울트라HD TV 씽큐(ThinQ)’ 등 2018년형 ‘씽큐(ThinQ) TV’를 CES 2018에서 공개한다.‘LG 씽큐 TV’는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Th...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기존 틀 깬 새로운 시무식 선보여
LG전자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의 시무식을 선보였다.2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은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이 제시한 올해 중점추진과제인 ‘젊고 생기 넘치는 조직문화’에 맞춰 △다양...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틀 깨고 새로운 LG전자로 도약하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변화를 제대로 읽고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LG만의 고객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우선 조 부...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새해 맞아 V30 · G6 구매 혜택 확 늘렸다
LG전자가 새해를 맞아 LG V30, LG G6 등 최신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구매 혜택을 확 키웠다.LG전자는 1일부터 다음 달까지 ‘굿 체인지 굿 찬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LG V30나 LG G6 등 프리미엄 스...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올해 CES 전시관, 인공지능 ‘씽큐’가 주인공
LG전자가 세계 최대 IT전시회를 통해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를 대대적으로 알린다.LG전자는 오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8’에서 LG 씽큐(ThinQ) 존을 대규모로 조성한다. 세계 각지에서 찾...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V30’ 이색 마케팅 선봬
LG전자가 미국 최대 번화가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LG전자는 29일(한국 시각)부터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한 영상이나 사진을 찍...
2017-12-3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 TV 광고 개시
LG전자가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를 알리는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LG전자는 29일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를 알리기 위한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 광고는 ‘인공지능 가전...
2017-12-3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명품 사운드 탑재한 오디오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을 앞세운 스피커로 글로벌 오디오 시장을 공략한다.LG전자는 CES 2018에서 사운드바, 포터블 스피커, AI 오디오 등 2018년형 오디오 제품군을 공개한다. 신제품 중 주요모델에는 영국 하이엔...
2017-12-2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히어社와 자율주행 핵심 기술 공동 개발
LG전자가 글로벌 고정밀 지도 대표 기업인 히어(HERE Technologies) 사와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LG전자는 27일 히어와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동 개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
2017-12-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AI 제품 · 서비스 개발 속도 낸다
LG전자가 최근 인공지능 브랜드인 씽큐(ThinQ)를 런칭한 가운데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ThinQ)에 대한 활용도와 접근성을 크게 높이며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가속도를 낸다. 최근 LG전자는 독...
2017-12-2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자율주행차 부품 사업 ‘기능안전’ 국제인증
LG전자가 자율주행차 부품 사업에서 최고 등급의 기능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증 받았다.LG전자 VC(Vehicle Components)사업본부는 글로벌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자율주행차 부품’과 ‘...
2017-12-2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올레드 TV’ 31일까지 할인 행사 진행
LG전자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판매점에서 올레드 TV를 할인한다. LG전자는 고객들이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로 내년 2월 평창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할인행...
2017-12-2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