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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우리은행장, 금융위원장 첫 간담회 불참…코로나 확진 [김병환 릴레이 상견례]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김병환 금융위원장과의 은행장 간담회에 불참한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 행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리는 금융위원장-은행장 간담회에 참...
2024-08-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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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담보 부풀리기부터 CEO 친인척 연루까지…반복되는 은행권 대출 배임 [우리은행 부당대출]
우리은행에서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 대출이 적발된 가운데 은행권에서 반복되고 있는 대출 관련 배임 사고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올해 들어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지점에서 대출 배임...
2024-08-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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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손태승 전 지주 회장 친인척에 수백억 대출…금감원 "350억 부적정"
우리은행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차주를 대상으로 616억원의 대출을 실행했고, 특히 서류 진위여부 확인누락 등 통상 기준이나 절차도 따르지 않고 부정하게 취급한 금액이 350억원 가량으로 ...
2024-08-1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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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전략 취한 조병규 우리은행장 "1등 하겠다"[금융지주 하반기 경영 키워드 ⑥]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하반기 경영전략은 '선택과 집중'에 초점이 맞춰 있다. 기업금융 명가를 통해 리딩뱅크로 올라서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호실적을 낸 만큼 하반기도 같은 전략을 통해 우리은행 역량 ...
2024-07-29 월요일 | 이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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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우리은행장 ‘기업대출 명가’ 재도약 신호탄 쏘아올려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기업금융 명가’로의 재도약을 끝마쳤다. 지난해 7월 취임과 동시에 중소기업 특화 채널 ‘비즈프라임센터’를 개설하며 기업영업 인프라를 확대한 것이 이번 상반기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2024-07-26 금요일 |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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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우리은행 이어 KCD컨소시엄 합류...‘제4인뱅’ 참전
우리카드가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추진 중인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KCD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 지난 5월 KCD 인터넷뱅크 컨소시엄 참여를 알린...
2024-07-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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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리은행 VIP 모시기 감 잡았다…압구정에 '투체어스W' 센터 오픈
올해 초 자산관리 전문은행을 비전으로 설정한 우리은행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초고액자산가들을 담당하는 자산관리 센터를 8월 말 중 열 예정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갤러리아 압구정 명품관 맞은...
2024-07-09 화요일 | 이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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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케이뱅크, 연봉 대비 생산성 1위…최하위는 우리은행 [금융권 생산성 랭킹-은행]
국내은행 중 직원들의 연봉 대비 1인당 생산성이 가장 높은 은행은 케이뱅크로 나타났다. 특히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연봉 대비 생산성은 시중은행을 크게 웃돌았다. 인터넷은행들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대면...
2024-07-09 화요일 | 이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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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부사장 전보> ▲준법감시인 정규황 ▲감사부문 정찬호<부장대우 승진> ▲전략기획부 김원영 ▲준법지원부 김재호<부장 전보> ▲홍보실장(은행 겸직) 김익중◇우리은행<부행장 전보> ▲준법감시인 전재화 ▲IT그룹(IT 데이터솔루션 ACT) 박구진<본부장 승진> ▲부산서부영업본...
2024-07-0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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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4대 은행 수익성 1위는…ELS 손실 비껴간 ‘우리은행’ [은행 수익성 분석①]
4대 시중은행의 올해 1분기 수익성이 홍콩 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 여파로 일제히 악화된 가운데 가장 높은 총자산순이익률(ROA)을 기록한 곳은 우리은행으로 나타났다. 타 은행 ...
2024-06-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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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우리은행장 "100억 횡령, 앞으로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고객과 국민께 죄송"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19일 최근 경상남도 김해 지점에서 발생한 100억원 규모의 대출금 횡령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조 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
2024-06-1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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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또 우리은행서 횡령…‘내부통제 혁신’ 구호 무색해진 이유는 [금융이슈 줌인]
우리은행에서 100억원대 횡령 사고가 또다시 발생하면서 내부통제 부실 문제가 재차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22년 700억원대 횡령 사고 이후 검사기능 혁신방안과 내부통제 혁신방안등을 잇달아 발표했지만 반복되...
2024-06-1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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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서 또 100억대 횡령…금감원 현장검사 착수
우리은행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대출금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700억원대 횡령 사고로 홍역을 치른 뒤 2년여만이다. 거액을 횡령한 직원은 해외 선물 등에 투자했다가 40억원가량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
2024-06-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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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알뜰폰 시장 진출 파트너로 ‘우리은행’ 선정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이하 LGU+)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과 ‘MVNO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우리은행은 MVNO(알뜰폰)...
2024-06-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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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행장 등 우리은행 경영진, 자사주 14만주 매입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조병규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과 영업본부장들이 우리금융 자사주 약 14만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밝혔다.조 행장은 자사주 5000주를 매입해 총 3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시중은행장이...
2024-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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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우리은행장, 신사업 추진 현황 직접 챙긴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은행장 직속으로 ‘신사업추진위원회’를 설립하고 신기술 기반 혁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13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조 행장은 효율적이고 적시성 있는 의사결정으로 속도감 있는 신사업을...
2024-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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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징계 처분 전력' 퇴임 우리銀 전직 임원, 우리은행 관계사 대표 선임
지난해 말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우리은행 부행장들이 관계사 대표로 돌아왔다. 윈피앤에스(윈P&S) 대표에는 이문석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W서비스네트워크 대표에는 성윤제 전 부행장보가 선임됐다.8일 금융권에 따...
2024-04-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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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은행
□ 승 진집행부행장▲외환그룹 곽훈석□ 전 보집행부행장▲글로벌그룹 류형진 ▲HR그룹(조사역) 윤석모기업영업본부장▲본점1기업영업본부 겸 본점2기업영업본부 조병산
2024-03-29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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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H지수 ELS 손실 고객 450여명과 배상 협의 나선다 [홍콩 ELS 배상안]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손실과 관련한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기준안을 수용해 투자자에 대한 자율 배상 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22일 서울 중구 ...
2024-03-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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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지수 ELS 자율배상 본격화…우리은행 이어 하나은행도 논의 [홍콩 ELS 배상안]
우리은행에 이어 하나은행도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고객 손실에 대한 자율 배상을 논의한다.하나은행은 오는 2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ELS 자율 배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고 20일 ...
2024-03-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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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이석태 전 우리은행 국내영업부문장 내정
우리금융저축은행이 1년 만에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어제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5개 자회사의 대표이사 ...
2024-03-16 토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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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우리은행장, 자산관리 영업 대전환 선언…"불건전영업 PB 원스트라이크 아웃"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자산관리 영업 기준을 상품 판매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전환한다. 신뢰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의 도약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2024-03-0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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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시중은행장 경험·글로벌 역량 강점 살리나 [DGB 차기 회장 후보 3인 인물 분석 - ②]
<편집자주> DGB금융지주가 지난 6년간 그룹을 이끈 김태오 회장의 후임자 선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숏리스트)으로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과 김옥찬 전 홈앤쇼핑 대표이사,...
2024-02-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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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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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