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내년 상반기 美 통신사에 ‘5G 스마트폰’ 공급
LG전자가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인 북미지역에서 5G 스마트폰 시장 선도에 나선다. LG전자는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스프린트에 내년 상반기 중 5G 스마트폰을 공급한다. 스프린트는 1...
2018-08-1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씽큐 3종, 유럽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상 휩쓸어
LG전자 인공지능(AI) 혁신 제품들이 15일(현지시간)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받았다. ‘올레드 TV AI씽큐(ThinQ)’ ‘슈퍼 울트라HD TV AI씽큐’ ‘엑스붐 AI씽큐’ 등 AI 제품들이 유럽영상음향...
2018-08-1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IFA 2018서 G7씽큐 붐박스 부스터 선보인다
LG전자가 G7씽큐(ThinQ)의 ‘붐박스 스피커’를 알리기 위한 이색 경진대회 <붐 유어 사운드(Boom Your Sound)> 최우수 작품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소개한다. IFA는 전 세계 약 1800개 ...
2018-08-1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중남미 시장 론칭
LG전자가 이달 멕시코와 콜롬비아에 초(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잇따라 런칭하며 중남미 가전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8일 멕시코 ‘소우마야 미술관’에서 현지 거...
2018-08-1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기록적 폭염에 삼성 · LG전자 에어컨 신바람
“80 평생(80세 되도록) 이렇게 덥기는 처음이다. 오죽했으면 에어컨 사러 여기까지 왔겠나”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지점을 찾은 나이 지긋한 노부부가 매장 직원에게 이와 같이 말했다. 유례없는 폭염이...
2018-08-1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00만원대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13일 본격 출시
LG전자가 13일 초(超)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품격을 담은 두 번째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지난달 30일 이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하...
2018-08-1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스마트가전 글로벌 500만대 판매
LG전자가 인공지능 스마트홈을 구현하기 위해 무선인터넷(Wi-Fi)을 탑재한 스마트 가전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최근 5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출시하는 생활가전 전(全)제품에 무선인터넷을 탑...
2018-08-1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올레드 TV, 200만원대 낮춰 대중화 앞장
LG전자가 올레드 TV 가격을 200만원대로 낮춰 대중화에 속도를 높인다.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올레드 TV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55인치 제품(모델명: 55B8C/55B8F)을 기존보다 30만원 낮춘 209만원에 판매한다....
2018-08-0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 휴가철에도 풀가동
LG전자가 연이은 무더위에 에어컨 설치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무 예정이던 8월 6일에서 10일에도 창원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한다. LG전자는 여름철 급증하는 에어컨 수요에...
2018-08-0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6.2인치 대화면 장착 2018년형 ‘Q8’ 10일 출시
LG전자가 10일 올해 두번째 Q시리즈인 2018년 형 ‘Q8’을 출시한다. 출고가는 53만 9000원으로 중가대 가격에도 전용 펜을 활용한 다양한 편의기능과 아날로그 감성까지 완성도 높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2018-08-0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코드제로A9’ 출시 1주년…새로운 색상 2종 추가
LG전자가 출시 1주년을 맞은 상중심(上中心)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에 새로운 컬러를 입히며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2일 ‘코드제로 A9’에 각각 ‘빈티지와인’과 ‘아이언그...
2018-08-0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캐나다 토론토에 ‘인공지능 연구소’ 설립
LG전자가 캐나다 토론토에 ‘토론토 인공지능연구소(Toronto AI Lab)’를 열었다. 해외에 인공지능만을 연구하는 연구소를 개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공지능연구소는 토론토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양한 산학...
2018-08-0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필리핀 국립박물관에 올레드 TV 기증
LG전자가 필리핀 진출 30주년을 맞아 현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필리핀 국립박물관에 올레드 TV 등을 기증했다. LG전자는 최근 마닐라에 있는 필리핀 국립박물관에서 초(超) 프리미엄 ‘LG 시...
2018-07-3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에티오피아 농촌마을 115가구 화장실 설치
LG전자가 에티오피아 농촌마을에 화장실을 설치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LG전자는 올해 초부터 에티오피아 LG희망마을의 주민들에게 화장실을 직접 짓는 방법을 교육한 데 이어 화장실 설치에 필요한 목재, 철판지...
2018-07-30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00만원대 스마트폰 ‘시스니처 에디션’ 출시…300대 한정
LG전자가 초(超)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품격을 담은 두 번째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이달 30일부터 2주간 예약 판매하고, 내...
2018-07-2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어려운 환경 속 안정적 실적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전자에 대해 어려운 사업 환경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3000원을 유지했다.27일 박원재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5조194억...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스마트폰, 13분기째 적자…“G7 효과 미미했나”
LG전자 MC사업본부(이동단말)가 올 2분기 흑자 전환에 실패하며 13분기째 적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G7씽큐 출시로 반등을 노리는 듯 했지만 매출감소 등으로 적자폭은 더욱 늘어났다. 26일 LG전자는 ...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TV·가전 ‘일등공신’…상반기 역대 최대실적 견인
LG전자가 TV·가전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은 물론,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어냈다. 26일 LG전자가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5조 194억원, 영업이익 77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7710억원…전년比 16.1%↑
LG전자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5조 194억원, 영업이익 771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16.1% 증가했다.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조 1424억원, 영업이익 1조 ...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소비전력 40% 낮춘 ‘통돌이세탁기’ 출시
LG전자가 에너지효율을 높인 프리미엄 통돌이세탁기 신제품을 선보이며 세탁기 시장을 선도한다. LG전자는 25일 프리미엄 통돌이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 신제품 17종을 선보였다. 출하가 기준 74만 ~ 133만...
2018-07-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물발자국 친환경 인증
LG전자의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가 유럽의 대표적 친환경 인증기관인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로부터 ‘물 발자국(Product Water Footprint)’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카본 트러스트...
2018-07-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휴가 맞이 CGV ‘시네빔’ 체험공간 운영
LG전자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시네빔(CineBeam)’ 프로젝터 체험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내달 15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왕십리 상영관에 각각 최근 출시한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2018-07-2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공지능 R&D 속도 낸다…“소프트웨어 개발자 한 자리에”
LG전자가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공지능, 로봇 등 관련 지식 공유했다. LG전자는 19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2018 LG 소프트...
2018-07-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