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현대LNG해운 인수 참여설 제기…HMM “결정된 것 없어”
HMM(대표 김경배)이 현대LNG해운 인수전 참여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대LNG해운은 지난 2014년 HMM의 전신인 현대상선 시절 LNG 관련 사업부를 떼어 IMM컨소시엄에 매각한 이후 탄생한 곳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
2023-05-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삼성重·HMM, OCCS 연구 맞손
삼성중공업(대표 최성안, 정진택)은 HMM(대표 김경배) 등 3개사와 선박 이산화탄소 포집·액화 저장 기술(OCCS) 통합실증 연구 맞손을 잡았다.삼성중공업은 28일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2023-04-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GS칼텍스, HMM과 친환경 바이오선박유 협력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가속"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가 국내 대표선사인 HMM과 친환경 바이오선박유 사업분야 협력을 통해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 추진을 가속화한다. GS칼텍스는 26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이승훈 GS...
2023-04-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롯데정밀화학과 암모니아 해상운송 MOU 체결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롯데정밀화학과 ‘탄소중립을 위한 암모니아 해상운송 및 암모니아·메탄올 벙커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롯데정밀화학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배...
2023-04-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탄소포집 실증 연구 진행
HMM(대표이사 김경배)은 삼성중공업 및 국내 친환경 설비 전문기업인 파나시아와 컨테이너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의 실증 연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OCCS: Onboard Carbon Capture ...
2023-04-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10년 만에 TEU당 탄소배출량 58% 감축 성공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10년 만에 탄소 배출량을 절반 이상 줄였다.12일 HMM에 따르면 자체 분석 결과 컨테이너 1TEU(6미터 길이 컨테이너 1개)를 1km 이동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2010년 기준 68.7g에서 20...
2023-04-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실적 호조에 3년새 연봉 2배 급등
HMM(대표이사 김경배)가 2021~2022년 실적 고공행진에 기인, 직원 평균 연봉이 3년 새 2배 급등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MM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은 1억2358만 원이다, 전년 1억438억 원 대비 20% 가량 올랐다...
2023-04-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반려해변 정화활동 펼쳐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반려해변인 영종도 거잠포해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반려해변 정화활동’에는 올해 입사한 HMM 신입사원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해양경찰, 덕교어...
2023-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임시주택 컨테이너’ 튀르키예로 운송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를 위해 임시주택 컨테이너 운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운송하는 임시주택 컨테이너는 지난해 카타르월드컵에서 숙박시설로 사용했던 이동식...
2023-03-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작년 잉여현금흐름 6.5兆 HMM, 5년간 15조 원 투자 끄떡없다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지난해 6조 원이 넘는 잉여현금흐름(FCF)를 기록, 오는 2026년까지 예고된 15조 원 투자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파악된다. 김경배 HMM 사장(사진)은 해상운임 급락이라는 악재를 높은 FCF에 기...
2023-03-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글로벌 ESG 평가 2년 연속 ‘골드‘ 등급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프랑스 소재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서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공급망 분야를 평...
2023-03-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삼성SDS, 사외이사에 문무일 전 검찰총장 선임…“HMM 인수, 처음 들어”
삼성SDS(대표 황성우)가 문무일 전 검찰총장(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삼성SDS는 15일 잠실 캠퍼스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황성우 삼성SDS 대표는 이날 주주...
2023-03-1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
“새 주인 찾는다”…산업은행, HMM 경영권 매각 절차 착수
KDB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이 본격적으로 HMM의 민영화 작업에 속도를 낸다.KDB산업은행은 2일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와 HMM 경영권 매각 관련 용역 수행기관 선정 절차에 공동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선...
2023-03-02 목요일 | 김관주 기자
-
HMM, 동아시아-美 서안 탄소배출 ‘최우수’ 선정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동아시아-美 서안 구간에서 탄소배출을 가장 적게 한 최우수 친환경 선사로 선정됐다.HMM은 노르웨이 컨테이너운임 분석업체인 ‘제네타(Xeneta)’의 ‘22년 4분기 탄소배출지수(CEI, Carbon...
2023-03-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구원투수’ 김경배의 뚝심
HMM 구원투수 김경배 사장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급격한 해상운임 하락세로 업황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HMM 경쟁력 유지와 매각이라는 두가지 미션을 그가 어떻게 완수할 수 있을 지가 관심사다.26...
2023-02-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폐로프 재활용으로 환경보호에 앞장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국내 해운사 중 처음으로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를 재활용한다. HMM은 21일 해양폐기물 관리 전문업체 ‘포어시스(Foresys)’와 폐로프를 활용한 순환경제체계 구축을 위한 ‘폐로프 자원...
2023-02-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친환경 연료 선박 첫 발주 ‘탄소중립 본격 시동’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9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을 도입하는 신조 계약 및 금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서울 소공동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
2023-0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영업익 10조 달성 "사상 최대 실적“ [2022 실적]
HMM(대표이사 김경배)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14일 HMM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9조945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영업이익이 10조 원에 육박했다. 이는 전년 7조3775억 원 대비 35%(2조5680억 원) 급증한...
2023-0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HMM, ESG 종합 등급 A 획득…환경 분야 A+
HMM(대표이사 김경배)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결과에서 종합평가 A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한국ESG기준원은 한국거래소 산하기관으로 매...
2022-1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리스타트’ 프로젝트 가동 HMM “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이익 10조 원 달성을 바라보고 있는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리스타트’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의 지분 매각을 앞두고 몸집을 높이기 위한 해석이 많지만, SCFI(상...
2022-12-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실적 호황 속 매각 의지 드러낸 김경배 HMM 사장
역대급 실적을 올리고 있는 김경배 HMM 사장(사진) 매각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경배 사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직접적인 매각 의사를 드러냈다. 뉴스웨이 보도에 따르면 김 ...
2022-09-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해운주 HMM, 3%대 하락 약세…해상운임 급락·공매도 부담
7일 해운주 HMM(대표 김경배) 주가가 3%대 하락하며 종가 기준 2만원선을 하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HMM은 전 거래일 대비 3.68% 하락한 1만9650원에 마감했다. 이날 HMM은 장중 1만9600원까지 터치하...
2022-09-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상반기 6兆 영업익 HMM, 벌크·물류 등 사업 다각화 박차
올해 상반기 6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벌크선 확대, 친환경 물류 서비스 등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한다. 컨테이너선에 집중된 사업 구조를 탈피, 지속 ...
2022-08-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