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2022년까지 중견기업 성장 3조원 지원
우리은행이 2022년까지 중견기업 성장에 3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21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중견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중견기업 비즈니스 써밋'을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
2018-11-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6시간 내 수취 베트남 특화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우리은행은 최단 6시간 내에 현지통화로 받을 수 있는 ‘베트남 동(VND) 직접 해외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개인과 기업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영업점과 자동화기기(ATM) 등을 이용한 다이렉트 해외송...
2018-11-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60명 규모 대학생 홍보대사 '스무살우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무살우리’는 우리은행의 새로운 ‘유스(Youth) 브랜드로 홍보대사는 지난 10월부터 공모...
2018-11-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6% 여행적금 출시
우리은행은 최고 연 6.0% 금리와 여행고객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여행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적금으로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다. 월납입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다. 금리는 가입...
2018-11-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수능 수험생 위한 ‘반가워 스무살 공감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이 수능 수험생을 위한 ‘반가워 스무살 공감 이벤트’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16일부터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험생을 대상으로 최신 노트북 등을 제공하는 ‘반가워 스무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
2018-11-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제주항공·현대백화점면세점과 해외여행 상품 개발 맞손
우리은행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에서 우리카드, 제주항공, 현대백화점면세점과 함께 ‘신상품 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과 관계사들은 금융, 항...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80명 규모 지주사 전환 TF 본격 가동
내년 1월 우리금융지주 출범을 앞두고 있는 우리은행이 80명 규모로 지주사 전환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은행 미래전략단을 비롯 카드·종금 등 계열사 소속 임직원 80여명을 ...
2018-11-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우리은행·한국콜마·GS리테일
◇우리은행-올해 시중 은행 중 가장 큰 이익 성장 기대.-중장기적 지주사 전환 및 잔여지분 매각은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배당 포함 밸류에이션 매력도 보유,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52배에 불과.◇한국콜마-올...
2018-11-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CJ제일제당·KT·우리은행
◇CJ제일제당-물류 부문 제외한 내년 실적은 매출액 10조7519억원(전년 대비 +8.4%), 영업이익 7625억원(+18.7%), 영업이익률 7.1% 예상.-국내외 가공식품 생산기지 확대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전망.-구조적 원가 개...
2018-11-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이사회, 과점주주 사외이사 지주 이동에 신규 수혈
내년 1월 설립되는 우리금융지주 이사회가 7인 체제로 출범할 예정이다. 지주 회장을 겸직하는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지주 사내이사를 맡고, 우리은행 과점주주 사외이사 3명은 은행과 지주에서 겸직한다. 우리은행은...
2018-11-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패밀리오피스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세미나는 은행을 통한 해외 부동산 투자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부동산투자...
2018-11-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닻올린 우리은행 지주 전환, M&A가 성패 가른다
국내 첫 금융지주 타이틀을 가진 우리금융지주가 4년 만에 부활하게 됐지만 지주 전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돌파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일단 금융지주 전환 이유인 비은행 부문 인수합병(M&A)에서 당분간 공격적...
2018-11-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지주 전환 초읽기…7일 금융위 정례회 결정
국내 첫 금융지주 타이틀을 가진 우리은행의 금융지주 전환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일 정례회의를 열고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인가 안건을 상정한다. 앞서 최종구 금융위원장...
2018-11-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우리은행, 이란 무역결제 재개 검토
미국의 이란 경제적 제재 복원에서 한국이 한시적 예외를 인정받으면서 국내 은행권도 이란과의 무역결제 재개 검토에 돌입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에 개설된 이란중앙은행 계좌를 통한...
2018-11-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지주 앞둔 우리은행, 회장-행장 지배구조 논란 정리 촉각
우리금융지주 출범 후 회장과 행장 지배구조 관련해 이번주 중 최종 가닥이 잡힐 예정이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일 정례회의를 열고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인가 안건을 상정한다. 우리은행 지...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우리은행, 로보어드바이저 휴먼입혀 고도화
2016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모바일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 ‘엠폴리오(M-Folio)’를 출시했던 신한은행이 영업점 퇴직연금 자산관리와 연계를 강화하고 은행 고유의 알고리즘 탑재도 조준하고 있다. 지난해 실...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우리스타트업데이’ 실시
우리은행이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우리스타트업데이’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지난 1일 서울시 강남구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본사에서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함께 ‘우리스타트업데이’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2018-11-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SK그룹과 금융소외계층 위한 대안신용평가 모델 개발
우리은행은 SK그룹과 ‘포용적 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손태승 우리은행...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퇴직연금 가입자 대상 저축은행 정기예금 판매
우리은행이 31일부터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고 연 2.7%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우리은행은 DB형, DC형, IRP에 모든 퇴직연금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을 판매한...
2018-10-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은행장, 2018년 한국전문경영인 대상 수상
우리은행은 손태승 행장이 지난 2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한국전문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전문경영인(CEO) 학회가 선정한 ‘2018년 한국전문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18-10-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우리은행·SK·GS리테일
◇우리은행-올해 시중 은행 중 가장 큰 이익 성장 기대.-중장기적 지주사 전환 및 잔여지분 매각은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배당 포함 밸류에이션 매력도 보유,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52배에 불과.◇SK-E&S, 실...
2018-10-2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삼성화재·우리은행·한국전자금융
◇삼성화재-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도 불구 연말 전후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보험료 인상 예상으로 실적 개선 방향성 유효.◇우리은행-양호한 대출성장과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인한 이자 이익 증가 등 주요 이익...
2018-10-2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3분기 누적 순익 38%↑…'2조 클럽' 순항
우리은행이 중소기업 대출, 자산관리 부문 상품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3분기만에 2조원의 육박하는 순익을 기록했다.우리은행은 26일 2018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연결 지배주주 기준)이 1조 9034억원을 기록했다...
2018-10-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