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건설 등 올 하반기 5층 이하 저층 주택 분양 시작
이달에 5층 이하 저층 주택 분양이 시작한다. 1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일호종합건설 ‘라임힐’, KCC건설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 일신건영 ‘아너하임186’ 등 5층 이하 저층 단지가 이...
2018-06-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KCC건설, 다음 달에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 분양...203가구 규모 건설
KCC건설은 다음 달에 경기도 성남 도촌지구 내 분당권 최초로 블록형 단독주택인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성남 도촌지구 A12~17블록(A존), B3블록(B존)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018-05-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카카오·엔씨소프트·KCC건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카카오(035720)- 1분기 실적 개선 확인. 2017년 영업이익 93.3% 증가 기대. 올해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4438억원(-2.2% QoQ), 383억원(+0.4% QoQ).- 모바일 광고 부문 턴어라운드, 카카오톡 생활 플랫폼화 및 O2O(택시·대리기사 등) 사업 수익화 기대.◇엔씨소프트(036570)- 리니지...
2017-05-28 일요일 | 고영훈 기자
-
KCC건설, ‘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 752가구 분양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CC건설이 19일 ‘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은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A35블록에 지...
2017-05-1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KCC건설, 5월 ‘KCC 스위첸' 752가구 분양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CC건설이 인천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A35블록에서 전 세대 4베이, 3면 개방 특화, 최대 46㎡ 광폭 테라스를 적용한 '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를 5월 분양한다고 밝혔다.‘영종...
2017-05-0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현대·KCC건설, 한진·두산중공업·입찰 담합 ‘탄로’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현대건설과 한진중공업, 두산중공업과 KCC건설 등 4개 회사 건설 입찰 담합이 적발됐다.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13년 1월 31일에 발주한 원주-강릉 철도 노반 공사 4개 공수 입찰 과정에서 4개사가 각 1개 공구씩 낙찰받기로 담합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20일 알렸다...
2017-04-20 목요일 | 김도현 기자
-
롯데·KCC건설, ‘청라 더 카운티 2차’ 본계약 진행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롯데건설과 KCC건설 등이 출자한 블루아일랜드개발(시행사)은 28일부터 29일 2일간 ‘청라 더 카운티 2차’의 계약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청라 더 카운티 2차’는 인천 청라국제도...
2016-04-2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공시) KCC건설, 556억 규모 공사 수주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CC건설은 전주만성 A-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5억6441만8987원이며 이는 매출액 대비 5.55%에 해당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5-12-29 화요일 | 장원석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