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커먼그라운드와 20% 캐시백 이벤트
코나아이가 커먼그라운드와 2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코나아이는 컨테이너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와 제휴를 맺고 29일까지 코나카드로 결제 시 20% 즉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커먼그라운드 자체...
2018-07-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경북관광공사와 제휴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출시
코나아이가 경북관광공사와 제휴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를 출시한다.코나아이는 경북관광공사와 제휴해 스마트 관광카드,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는 문화체육...
2018-07-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아트토이컬쳐에서 캐릭터 컬렉션 코나카드 선보여
코나아이가 아트토이컬쳐에서 캐릭터 컬렉션 코나카드를 선보인다.코나아이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토이컬쳐 2018’에 코나카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아트토이컬쳐는 캐릭터와 토이를...
2018-05-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인천시 추진 ‘인처너 카드’ 시범사업자로 선정
코나아이가 인천시 추진 ‘인처너 카드’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코나아이는 인천시와 ‘인처너(INCHEONer) 카드’의 시범사업 운영대행사 시행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인처너 카드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
2018-05-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하나금융투자 ‘OTP 전자카드’ 공급
코나아이가 하나금융투자에 ‘OTP 전자카드’를 공급한다.코나아이는 하나금융투자에 체크카드와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된 OTP(One Time Password) 전자카드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OTP는 무작위로 생성되는 일회...
2018-02-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비자(VISA) 지문카드 시범서비스 카드 공급사 참여
코나아이가 비자(VISA) 지문카드 시범서비스에 카드 공급사로 참여한다.코나아이는 비자(Visa)가 미국에서 추진하는 지문카드 시범서비스에 카드 공급사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결제 브랜드, 비자는...
2018-0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SPC그룹 ‘해피기프트카드’플랫폼 제공
코나아이가 SPC그룹에 ‘해피기프트카드’플랫폼을 제공한다.코나아이는 SPC그룹의 해피기프트카드 서비스를 위해 코나카드 플랫폼과 실물 IC카드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해피기프트카드는 배스킨라빈스, 던...
2018-0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한현민ㆍ이호정 모델로 한 ‘코나카드’ 광고 시작
코나아이가 한현민ㆍ이호정 모델로 한 ‘코나카드’ 광고를 시작한다.코나아이는 자사 카드서비스 ‘코나카드’ 광고를 CGV, 온라인, 옥외광고를 시작으로 2월 중순부터 모델 한현민과 모델 겸 이호정을 모델로 한 ...
2018-0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 코나아이와 ‘애큐온멤버십’ 카드 발급 협약
애큐온캐피탈이 코나아이와 ‘애큐온멤버십’카드 발급 협약을 맺는다. 애큐온캐피탈은 스마트카드 전문 업체 코나아이와 25일 제휴사업 추진을 위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코나아이는 코...
2018-01-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애큐온캐피탈과 ‘비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계약 체결
코나아이가 애큐온캐피탈과 ‘비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다.코나아이는 애큐온캐피탈과 자체 개발한 동영상 기반 기업 지식공유 플랫폼 ‘비버 엔터프라이즈(Veaver Enterprise, 이하 비버)’ 서비스...
2018-01-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전국서 사용 가능한 IC 선불형 카드 코나카드 출시
코나아이가 전국서 사용 가능한 IC 선불형 카드 코나카드를 출시한다.코나아이는 BC카드 전국 IC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형 카드인 ‘코나카드’를 출시하고, 판매 및 결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
2017-11-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아이, 자회사 코나씨 흡수합병
코나아이가 자회사 코나씨를 흡수합병한다.코나아이는 수익성 향상과 매출 성장을 위해 자회사 코나씨를 흡수 합병한다고 지난 10월 31일 공시했다. 합병 완료일은 내년 1월 31일이다.이번 합병이 완료되면 코나아이...
2017-11-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