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 체크카드 실적별 우대금리 혜택
6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6-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은행, 14일부터 5개 신용대출 우대금리 축소
우리은행이 5개 개인신용대출 상품의 우대금리를 인하하거나 폐지한다. 1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축소한다. 가계부채 관리계획에 따라 가계대출 증감 속...
2021-06-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부산은행, ESG 우수기업 대출 출시...“최대 연 0.8%p 우대금리”
BNK부산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우수기업대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출 대상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평가등급이 BBB 등급 이상...
2021-06-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 체크카드 실적별 우대금리 혜택
6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6-0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은행, 전세대출 우대금리 항목 0.5%p 축소…우대 한도는 유지
우리은행이 오는 7일부터 전세대출 우대금리 항목을 축소한다. 총 우대금리는 0.5%포인트 줄어들지만 우대금리 한도는 0.2%로 유지돼 전세 대출금리는 실수요자별로 최대 0.2%포인트 올라간다. 4일 은행권에 따...
2021-05-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주식도 못하겠고 비트코인 불안하다면…우대금리 노려보자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을 선언한 이후 세계적으로 주가가 폭락하는 등 경제가 흔...
2021-04-26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카뱅, 26주적금에 최대 연 0.5%p로 우대금리 연 0.3%p 추가
카카오뱅크는 누적 약 800만 계좌가 개설된 ‘카카오뱅크 26주적금’을 자유적금에서 별도 상품으로 분리하고 금리 혜택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19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카카오뱅크 앱 예·적금 상품...
2021-04-1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KB국민은행, ESG 우수기업대출 출시…최대 0.4%p 우대금리
KB국민은행은 1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KB Green Wave ESG 우수기업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선진은행의 지속가능연계대출을 ...
2021-04-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OK저축은행, 타기관 오픈뱅킹에 입출금 계좌 등록 시 우대금리 제공
OK저축은행이 24일 타 금융기관 오픈뱅킹(Open banking)을 통해 ‘OK대박통장’ 등 OK저축은행의 입출금예금 계좌를 등록하면 우대금리 0.1%p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대금리는 법인 상품과 조건부 우대가 이미 적용...
2021-02-2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5%…전북은행 ‘JB PLUS YOUNG 적금’
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50%였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있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내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14일 금융감독...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우대조건 없는 1.3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였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
2021-0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핀다, 8개 금융사 연계 대출 우대금리 최대 2.5%p 제공
핀테크 기업 핀다가 3일 핀다를 통해 대출을 받은 경우 최대 2.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면서 연 이자액 13억원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핀다는 비대면 대출 중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시...
2021-02-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5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5%…전북은행 'JB PLUS YOUNG 적금'
1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50%였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있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내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31일 금융감독...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5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우대조건 없는 1.3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5%…전북은행 'JB PLUS YOUNG 적금'
1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50%였다.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있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내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24일 금융감독...
2021-01-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우대조건 없는 1.3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건...
2021-01-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우대금리 2.20%p 제공
1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1-2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대비 0.05%p 증가했다. 연말 자금 확보가 종료되면서 업계 전반은 금리를 내리고 있지만 일부 저축은행은 금리를 올렸다. 2%대 금리가 아직 유지...
2021-01-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유니온저축은행 ‘e-정기예금’
1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대비 0.02%p 감소했다. 금리가 내려갔지만 2%대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시중은행보다는 저축은행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17일 금융감독원 금...
2021-01-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1-01-1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