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베트남 첫 진출 쾌거…‘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계약 체결
계룡건설이 베트남 현지 업체와 함께 한-베 경협산단 합작법인인 ‘VTK(Vietnam Together Korea)’가 발주한 ‘베트남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단지조성 및 인프라시설공사’ 1단계 사업에 대한 605억원 규모 시공 계약...
2022-08-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추석 명절 맞아 와병 예비역 대상 위문금 1천만원 전달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이 1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하여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추석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
2022-08-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평균 19.3대1 경쟁률로 청약 마감
계룡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가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
2022-08-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분양…"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계룡건설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세종특별자치시 4-1...
2022-08-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8월 공급
계룡건설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를 8월에 공급할 예정이다. 2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다음 달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될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은 지하 2층~지...
2022-07-21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27대 1
계룡건설이 대전시 대덕구에 공급하는 ‘엘리프 송촌 더 파크’가 20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0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26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
2022-04-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특별공급 종료…신혼부부·생애최초 신청 집중
계룡건설이 대전시 대덕구에서 신규 분양단지인 ‘엘리프 송촌 더 파크’가 19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19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83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데, 전체 유형과 평형...
2022-04-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대전 ‘엘리프 송촌 더 파크’ 20일 1순위청약 개시
계룡건설이 8일 대전시 대덕구에 약 1년여 만의 신규 분양단지인 ‘엘리프 송촌 더 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엘리프 송촌 더 파크는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일대에 지하 3층...
2022-04-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대전 동구 천동3구역 ‘리더스시티 5BL’ 4월 분양 예고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4월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리더스시티 5BL’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리더스시티는 계룡건설, 대우건설, 금호건설, 태영건설 등 건설사들이 시공하는 미니신도시급 ...
2022-03-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대전 ‘엘리프 송촌 더 파크’ 4월 분양 예고
계룡건설이 오는 4월 대전 대덕구 송촌동 일원에 엘리프 송촌 더 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전용 84~112㎡ 총 799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반경 1.5km 내에 이마트, 홈플러스, CGV...
2022-03-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세종 6-3’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282대 1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M4블록에 공급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엘리프 세종 6-3가 공공분양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세종...
2022-03-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세종 6-3’ 내달 7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22일 엘리프 세종 6-3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엘리프 세종 6-3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46~84㎡ 총 1035가구...
2022-0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대전시 체육 발전기금 4억원 기부…총 10억 기부 달성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이 16일, 우리지역의 체육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금 4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2년간 대전시체육회에 6억 원을 기부한 바 있는 이승찬 사장은 이번...
2022-02-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세종 6-3’ 내달 분양…공공분양·신희타 876가구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내달 세종시 산울동 일원에 ‘엘리프 세종 6-3’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46~84㎡ 총 1035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876가구를 먼저 선보인다. 금회...
2022-01-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오늘(24일)부터 5일간 정당계약 실시
계룡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일원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이 금일부터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엘리프 세종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엘리프 세종은 지난 4일 한국부동...
2022-01-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식 개최…기부문화 확산 기여
계룡건설 임직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급여 끝전 모으기 등으로 모은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에 나섰다. 계룡건설은 19일 계룡건설 사옥 1층에서 열린 ‘계룡건설 임직원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은희 대전...
2022-01-1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장애인 체육 직무 직원 채용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계룡건설이 지난 1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육상과 볼링 부문 장애인 체육선수 2명을 정식 채용했다고 7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경제적인 제약으로 인해 훈련에 어...
2022-01-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17대 1
계룡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일원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이 4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4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세종은 2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022-01-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 육군본부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이 27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 인사사령부를 방문해 고태남 인사사령관(소장)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
2021-12-2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내달 4일 1순위청약 실시…총 660가구 규모
계룡건설이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서북부지구 일원 선보이는 엘리프 세종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엘리프 세종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봉산리 379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2...
2021-12-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시 조치원읍 ‘엘리프 세종’ 분양 예정
계룡건설이 이달 ‘엘리프 세종’ 분양에 나선다. 20일 계룡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서북부지구에 ‘엘리프 세종’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엘리프 세종’은 세종시 조치원읍 봉산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2021-12-20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정당계약 개시
계룡건설이 대전 학하지구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가 금일부터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정당계약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학하 리슈빌 포레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학하 리...
2021-12-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