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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8년 중국 매출 1.4조원…"올해5%대 성장"
두산인프라코어가 2018년 중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50%이상 성장하며 올해 5%대의 매출 성장률을 목표로 잡았다.2019년 중국 건설기계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산인프라코...
2019-01-28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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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딜러 콘퍼런스로 '인도 시장' 공략 확대
두산밥캣은 23일부터 25일까지 인도 첸나이에서 주요 경영진과 인도시장 딜러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알렸다.이번 행사는 두산밥캣이 인도에서 콤팩트(Compact·소형) 장비 딜...
2019-01-28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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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시간 비행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 국내 선보인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 24일 개막한 '2019 드론 쇼코리아'에서 2시간 이상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을 국내에서 선보였다고 알렸다.'2019 드론 쇼코리아'는 부산 벡스코에서 26일까지 사흘간 ...
2019-01-24 목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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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신흥시장서 연이어 대규모 수주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 대규모 건설기계장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두산인프라코어는 칠레 베살코(Besalco)와 굴삭기를 개조한 산림용 특수 장비 21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알렸다.베...
2019-01-24 목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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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중국 광산업체와 굴삭기 36대 공급계약 체결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유력 광산 회사인 '네이멍구 몽신 석탄 유한책임회사(이하 몽신집단)'과 대규모 굴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공급 규모는 80톤급 초대형 굴삭기(DX800) 6대, 52톤급(DX520) 20...
2019-01-22 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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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청소년 과학프로젝트 '두산 투모로우 랩' 성공리 종료
두산그룹이 7월부터 진행한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1기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두산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두산 투모로우 랩(Doosan Tomorrow Lab)' 1기를 2...
2019-01-21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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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만도∙두산∙현대중공업
◇ 만도 (204320)- 4Q18 실적 매출액 1조 6,083억원(YoY+6.5%), 영업이익 621억원(YoY-2.1%), 당기순이익 483억원(YoY+25.1%) 전망- 미국/국내 성장에도 불구, 중국 부진 여파가 금번 실적 까지 영향. 2019년 달라질...
2019-01-20 일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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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제13회 과학교사 학술시찰' 진행
두산연강재단이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14일~21일 '제13회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 교사상' 수상자 3...
2019-01-15 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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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두산인프라코어 상무 승진
◇신규임원 상무 승진 ▲두산인프라코어 정태진
2019-01-09 수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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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희망나눔' 성금 30억원 전달
두산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그룹 부사장과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2019-01-09 수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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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중국에 2500억 규모 굴삭기 상부체 공급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정위중공(郑宇重工)과 향후 5년 간 굴삭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5억 위안(2500억 원) 규모다.굴삭기는 조정석, 작업부 등으로 구...
2019-01-0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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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탈원전 극복 ‘절치부심’
세계 발전시장 정체와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정책에 직격탄을 맞은 두산중공업의 매출이 반토막나며 원전 사업 존폐의 기로에 놓였다.박지원 대표이사 회장은 친환경 사업과 사업다각화로 경영정상화를 노리고...
2019-01-0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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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CES 2019'참관…신사업 모색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경영진과 함께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를 참관한다고 6일 밝혔다.박지원 부회장과 동현수 ㈜두산 사업부문 부회장, 그룹 CDO(최고디지털경영자) 형원준 사장, 스캇 박 두산밥캣 ...
2019-01-06 일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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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정원 두산 그룹 회장 "신사업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019년 신년사에서 그룹의 신사업을 속도감 있게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연료전지 사업은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한 자신감을 토대로 시장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협동로봇, 드론용 ...
2019-01-04 금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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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 대표이사 체제 변경
두산중공업은 김명우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박지원·최형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두산중공업은 "3인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라며 "금번사임한 이사(대표이사)의 후임 이사(대표이사)는 2019년 3월 개최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이사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018-12-31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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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두산그룹 상무 승진
◇㈜두산▲신은지 ▲정진한 ▲홍신표 ▲홍영상 ▲최용진◇두산중공업▲이병휘◇두산인프라코어▲임정우 ▲조재연 ▲현정환 ▲배균호◇두산밥캣▲정인수/ 이상 2019년 1월 1일자.
2018-12-24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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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中 협동로봇 시장 적극 공략
두산이 중국 협동로봇 시장에 진출한다.두산로보틱스는 18일 중국 쑤저우(蘇州)에서 중국 최대 산업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보존(博众) 그룹의 링호우(Linkhou)사와 중국 내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공급을 위한 대...
2018-12-19 수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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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올해 조기퇴직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
대내외 경영여건 악화에 직면한 나선 두산중공업이 올해에 한해 사무직 조기퇴직 신청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넓혀서 받는다.두산중공업은 지난 2014년부터 사무직 정년을 만 56세에서 60세로 연장함에 따라 임금피크...
2018-12-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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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지게차, ‘핀업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두산이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최고상을 수상한 두산의 제품 전동입승식 지게차는 곧은 라인의 외형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
2018-12-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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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아시아 시장 다변화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하여 엔진 신제품 및 현지 주력 굴삭기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
2018-12-14 금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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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우 두산중공업 사장 사의 표명…"경영악화 책임"
김명우 두산중공업 사장이 최근 경영악화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11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날 오후 직원들에게 '임직원 여러분께' 제목의 이메일을 보내 "회사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2018-12-11 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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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 두산 야구 선수들과 훈훈한 사랑의 연탄 나눔
애큐온 임직원과 두산 베어스 야구 선수들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함께 연탄 배달에 나섰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두산 베어스와 함께 '2018 사랑의 연...
2018-12-0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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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최고대상
두산인프라코어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IOT이노베이션어워드 2018' 시상식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IOT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
2018-12-07 금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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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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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