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두산건설(연결), 2019/2Q 영업이익 213.4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5:00](잠정) 두산건설(연결), 2019/2Q 영업이익 213.47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92.27억원(전년대비 +13.69% 증가),영업이익은 213.47억원(전년대비 +61.39% 증가...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대한토지신탁, ‘등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26일 오픈… 3.3㎡당 2524만원
대한토지신탁이 오는 26일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본격 나선다. 이 단지는 강서구 등촌동 656-35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
2019-07-24 수요일 | 조은비 기자
㈜두산, 헝가리 전지박 생산공장 착공 기념행사 개최…연 5만톤 생산 규모
㈜두산이 현지시간 23일 헝가리 전지박 생산공장 착공 기념행사를 가지면서 헝가리 정부와 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다. 헝가리 터터바녀(Tatabánya) 산업단지 내 공장 신축현장에서 진행된 기념행...
2019-07-2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중공업, 미국 첫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 참여…‘12억 달러’ 규모의 기자재 공급 확대
두산중공업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건설되는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에 주기기를 제작하고 공급하게 됐다. 또한 원전 사업 확대로 최소 12억 달러 규모의 기자재 공급이 예상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3일 미...
2019-07-2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매출·영업익·순익 셋 모두 증가 신바람
두산인프라코어가 핵심사업 호조에다 자회사 밥캣이 선진시장 수요에 힘입은 성장을 이어가면서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순익까지 모두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두산인프라는 23일 올 상반기 매출액은 4조 382...
2019-07-2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2Q 영업이익 2,971.73억원...전년비 8.8% 증가
[기사작성시간 : 2019.07.23 16:15](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2Q 영업이익 2,971.73억원...전년비 8.8% 증가7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1,999.67억원(전년대비 2.6% 증가),영업이익은 2,971....
2019-07-23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두산밥캣(연결), 2019/2Q 영업이익 1,571.0억원...전년비 13.1% 증가
[기사작성시간 : 2019.07.23 15:35](잠정) 두산밥캣(연결), 2019/2Q 영업이익 1,571.0억원...전년비 13.1% 증가7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1,906.0억원(전년대비 14.7% 증가),영업이익은 1,571.0억원(...
2019-07-23 화요일 | 파봇기자
‘2019 두산연강학술상’ 의학 논문 부문 수상자 고현용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원
두산연강재단이 지난 19일 ‘2019 두산연강학술상’ 의학 논문 부문 수상자로 고현용 한국과학기술원 의과대학원 연구원을 선정하고, 상금 3000만원과 상패를 전달했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비라프 체성 돌연변이가...
2019-07-2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 결선 개최…최종 우승자 인도네시아의 ‘파니 파우지’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Doosan’s Got Talent)’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2019-07-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CIS 시장 치밀한 개척, 건설기계 판매 20% 증가
두산인프라코어가 소련 붕괴후 독립국가연합(CIS) 체제를 구성했던 현지 건설기계 시장을 적극 공략한 덕에 올 상반기 판매량을 지난해보다 20% 끌어올렸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
2019-07-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10년째 ‘디 오픈 챔피언십’ 공식 파트너…‘디지털 전환’ 소개
두산은 17일 ‘2019 디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 오픈)’ 대회를 후원한다고 밝히면서 10년 연속 ‘디 오픈’을 후원하게 됐다. ‘디 오픈’은 세계 4대 메이저 남자 골프대회 중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대회이며 148회...
2019-07-1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건물용 연료전지 공동개발 위해 영국 전문업체 ‘세레스 파워’와 맞손
㈜두산은 지난 15일 영국의 연료전지 기술업체인 세레스 파워(Ceres Power)와 5~20kW ‘규모의 건물용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알렸다.연료전지 주력제품 포트폴리오를...
2019-07-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동 건설기계 시장점유율 2배 껑충…5월말 13.4% 기록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국가들과 대규모 계약에 잇달아 성공하면서 건설기계 시장점유율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키웠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5월 말 현재 중동 건설기계 시장점유율...
2019-07-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베트남 ‘엔진 트레이닝 센터’ 발판 동남아 시장공략 강화
두산인프라코어가 10일 베트남 ‘엔진 트레이닝 센터’ 설립 기념행사를 계기로 동남아 엔진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날 기념식에는 유준호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 부사장과 베트남 주요운수업체 및 상용차...
2019-07-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종합 물류서비스 선도기업으로 도약” 새 비전…지게차 더불어 주력사업화
㈜두산이 “종합 물류서비스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두산은 10일 인천공장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11일 알렸다. ▲지게차 제조 ▲다운스트림서비스 ▲물류 자동화 솔루션 등을 아우르는...
2019-07-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건설 "현대건설 제기 ICC국제 중재사건서 163억원 지급"
두산건설은 현대건설이 제기한 ICC 국제중재 사건에서 약 163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두산건설은 5일 현대건설의 기존 청구금액 약 1억5964만6285달러 중 약 1398만5184달러(추정치·163억원)를 지급한다고 공시했...
2019-07-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로봇자동화 등 협력사 스마트공장 탈바꿈 돕는 ‘상생’ 실천 앞장
㈜두산이 지난 4월 ‘공정거래및 상생협력 협약’ 체결에 이어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상생 실천에 나서고 있다. ㈜두산은 1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
2019-07-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중공업 ‘5.5MW급’ 해상풍력 국제인증…정부 ‘재생에너지 3020 정책’ 기반 확보
두산중공업이 국내 최대 용량으로 상용화한 5.56MW급 해상풍력발전시스템이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을 든든히 떠받치고 회사로선 사업기회를 확충한 셈이다. 두산중공업은 1일 자체 가동중...
2019-07-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연료전지 2분기 흑자 전환 예상…자체사업 부문도 개선”
두산의 연료전지 영업이익이 2분기에 흑자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체사업도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다.KTB투자증권은 1일 두산의 전년도 연료전지 수주가 2분기 매출부터 본격 반영되어 ...
2019-07-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 바이오, 아기 조제분유·노인식에 유익한 기능성 신소재 공개
‘두산 바이오’가 영아 조제분유의 기능성 원료와 함께 성장기 간식, 노인식, 피부건강 기능식품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로 활용이 가능한 인지질 신소재의 효능을 28일 공개한다.두산 바이오가 선보이는 신소재는 ‘...
2019-06-2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84㎡만 청약 1순위 마감…경쟁률 1.78 대 1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1개 평형만 청약 1순위 마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산 156-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61가구를 공급한다.2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5개 평...
2019-06-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1.50 대 1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1.50 대 1을 기록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산 156-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61가구를 공급한다.25일 금융결제...
2019-06-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