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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보증권
* 벤처벨리 지점장 : 김영호(金永浩)* 기업금융3부장 : 오부환(吳富煥)
2000-05-0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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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제3시장부 출범
교보증권이 기존 기업금융팀 내에 있던 제3시장 태스크포스팀을 별도 독립부서로 승격, 재출범시키고 제3시장 부문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제3시장부`를 별도로 신설해 제3시장 지정부터 코스닥 등록까지 희망하는 업체에 대한 종합 컨설팅 업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
2000-05-02 화요일 |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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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보증권
* 사이버영업부장 : 노동환(盧潼煥)* 교대역지점장 :박환규(朴煥圭)* 신촌지점장 : 박성진(朴成震)* 화정역지점장 : 정순철(鄭淳哲)
2000-04-2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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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교보증권 종합검사
금융감독원은 다음달 10일까지 일정으로 20일부터 교보증권에 대한 종합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검사에서는 경영실태 종합평가와 함께 리스크관리.사고예방 등의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금감원은 올들어 신영증권, 서울증권, 신한증권 등에 대한 종합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00-04-21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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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우체국과 증권계좌개설 업무제휴
이달말부터 내달 초에 걸쳐 은행 정기주총이 예정되면서 은행장 인사가 잇달을 전망이다.21일 금융당국 및 금융계에 따르면 광주은행 신임 행장에 강낙원 제일은행 상무가 사실상 내정됐다. 광주은행 비상임이사회는 22일 오전 행장추천위원회를 열어 강상무를 행장후보로 추대할 방침이다. 강상무는 오는 29일 주주총회에서...
2000-02-19 토요일 | 박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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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출자전환시 7대은행 주당손실 759원∼3천179원`-교보증권 분석
최근 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전자통신업체의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되고 있다. 이는 작년부터 급등세를 보인 주가를 바탕으로 대규모 유상증자가 실시되고, 영업 수익구조의 개선 등 대규모 이익실현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17일 금융계에 따르면 최근 주식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전자통신업계의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된 것...
2000-02-17 목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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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신용카드와 증권카드 기능 갖춘 통합카드 발급
이사대우 * 정보시스템실 담당 : 이상률(李相律)
2000-02-1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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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보증권
팀장* 홍보팀장 : 박현철
2000-01-20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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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내년 종합주가지수 1,500선 예상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과 세계경제 성장률 등을 감안할 때 종합주가지수가 내년에 1,5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교보증권은 24일 2000년 증시전망 보고서를 통해 증시의 수급상황이 올해보다 개선되고 국내경제와 세계경제의 성장세에 힘입어 내년 하반기에 종합주가지수가 1,500선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
1999-12-24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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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교보트레이드` 새로운 서비스 실시
교보증권이 인터넷증권투자시스템인 교보트레이드의 기능을 추가 지난 23일부터 고객들에게 빠른주문, 뉴스레터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했다. 빠른주문서비스란 사용자 선택에 따라 그래픽 없이 문자로만 정보를 제공하는 텍스트 서비스로 기존의 주문처리속도보다 4백이상 빠른 장점이 있다. 이밖에 뉴스레터서비스는 고객...
1999-10-06 수요일 | 박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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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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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