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추진 결의대회 실시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11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조합장,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추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농심천심 운동은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
2025-09-11 목요일 | 이동규 기자
농심, '츄파춥스 사워젤리' 올해 판매량 800만개 달성
농심(대표 이병학)이 국내 유통을 맡고 있는 글로벌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의 ‘사워 젤리’ 시리즈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했다. 젤리를 찾는 소비자층의 확대와 새로운 맛에 대한...
2025-09-1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충남세종농협, '농심천심운동' 보령에서 힘차게 출발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정해웅)은 4일 보령 베이스리조트에서 김태흠 도지사, 정해웅 본부장, 도·시군 관계자 100여명, 청년농업인 2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운동' 발대식을 성대히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09-04 목요일 | 이동규 기자
경기농협, 농기계 수리 재능나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실천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4일~ 5일까지 2일간 연천군 임진농협에서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와 영농편의를 위한 '경기농협 하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봉사에는 경기농협 NH농기계...
2025-09-04 목요일 | 이동규 기자
강원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 결의
강원농협(본부장 김경록)은 4일 지역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강원본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농촌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 확산을 위해 '농심천심 운동'을 실천하기로 결의했다.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2025-09-04 목요일 | 이동규 기자
농심, 케데헌 콜라보 '신라면·새우깡' 낸다
농심이 넷플릭스와 콜라보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K-Pop Demon Hunters)의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농심은 협업의 첫 단계로...
2025-08-20 수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공항 라운지서 배홍동 비빔면 제공한다
농심(대표 이병학)이 공항 면세구역 라운지 브랜드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협업해 라운지 식사 코너에서 배홍동 메뉴를 운영하며 여행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린다. 여름 휴가철 40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몰리는...
2025-08-0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톡 쏘는 알싸한 맛 '와사비새우깡' 출시
농심이 대표 스낵 새우깡에 와사비의 알싸한 맛을 더한 신제품 ‘와사비새우깡’을 내달 출시한다. 지난 2021년 출시한 새우깡 블랙에 이어 4년 만에 선보이는 새우깡 신제품이다. 농심은 지난해 새우깡 팝업스토...
2025-07-09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수출밖에 없다” 부산에 K-라면 공장 짓는 농심
실적이 다소 주춤한 듯한 모습을 보이는 농심이 부산에 수출 전용 공장을 증설한다. 농심은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 달성 등 글로벌 비전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특히 경쟁업체인 삼양식품이 불닭...
2025-06-1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울산삼남물류센터' 기공 나서…"글로벌 수출 거점"
농심은 울산시 울주군 삼남물류단지에서 ‘울산삼남물류센터’ 기공식을 열었다. 기공식에는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그리고 울산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심 울산...
2025-06-13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 착공식…내년 완공 목표
농심(대표 이병학)의 새로운 수출전용 생산기지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이하 녹산 수출공장)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장 건립에 27일 착수했다. 농심 녹산 수출공장은 기존 건면 생산시설인 녹산공장...
2025-05-27 화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135kcal 용기면 '누들핏 마라탄탄' 출시
농심(대표 이병학)이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마라탄탄’을 오는 19일 출시한다. 누들핏 마라탄탄은 마라의 얼얼한 매운맛에 땅콩소스로 탄탄면의 감칠맛과 고소함을 더한 중화풍 비빔면이다....
2025-05-15 목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찹쌀로 만든 간편 크래커 '누룽지팝' 출시
농심(대표 이병학)이 전통 간식 ‘누룽지’를 간편한 크래커 스낵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누룽지팝’을 25일 선보인다.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으로 식사를 대체하는 ‘스내킹(Snack...
2025-04-25 금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좋은 물은 오래 걸린다' 백산수 신규광고 전개
농심(대표 이병학)이 물의 나이를 주제로 한 백산수 신규광고를 8일 선보였다. 이번 백산수 광고는 ‘좋은 물은 오래 걸린다’를 카피로, 백두산 천지부터 내두천 수원지까지 ‘40년 자연정수기간’을 거쳐 만들...
2025-04-08 화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경상권 산불 피해 이재민에 푸드팩 지원
농심(대표 이병학)이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경상권을 중심으로 이머전시 푸드팩 30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 농심이 지원하는 이머전시 푸드팩은 라면과 백산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
2025-03-25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전통강호 신라면 vs 신흥강호 불닭볶음면…농심-삼양식품 ‘K맵부심’ 경쟁
농심과 삼양식품의 자존심을 건 매운 라면 전쟁이 치열하다. 농심은 매운맛의 전통강자인 신라면을, 삼양식품은 신흥강자인 불닭볶음면을 내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지배력 확대를 꾀하고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2025-03-2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삼양식품 ‘불닭’, 매출 1조 돌파…해외서 농심 제쳤다
삼양식품이 해외 매출 첫 1조 시대를 열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65% 증가한 1조3359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농심의 해외 매출 1조3037억 원을 뛰어넘은 규모...
2025-03-19 수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신라면·새우깡 가격 원래대로 인상한다
농심이 지난 2023년 7월 인하한 신라면과 새우깡의 가격을 이전 수준으로 되돌린다. 가격 인하 당시 소매점 기준 신라면은 1000원에서 950원으로, 새우깡은 1500원에서 1400원으로 낮아진 바 있다. 농심은...
2025-03-0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칼로리 부담 없는 '누들핏 튀김우동맛' 선봬
농심(대표 이병학)이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튀김우동맛’을 24일 출시한다. 누들핏 튀김우동맛은 가쓰오부시와 미역으로 우려낸 깊고 개운한 ‘농심 튀김우동(1990년 출시)’ 고유의 국물맛...
2025-02-2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삿포로 눈축제 '신라면 부스' 운영
농심(대표 이병학)이 일본 삿포로시와 협업해 삿포로 눈축제 기간 중 스케이트장 ‘신라면 스마일링크 삿포로’(이하 신라면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 신라면 아이스링크는 일본 삿포로 오도리공원에 조성됐다. ...
2025-02-05 수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창립 60주년 추억의 '농심라면' 재출시
농심(대표 이병학)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소비자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라면을 6일 재출시한다. 농심은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광고 카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농심라면’을 오는 13일 선보인다. 197...
2025-01-0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농심, 겨울로 물들인 '배홍동비빔면 윈터에디션'
농심(대표 이병학)이 달콤한 꿀가루를 토핑으로 제공하는 겨울 시즌 한정판 ‘배홍동비빔면 윈터에디션’을 28일 선보인다. 꿀가루 토핑으로 맛을 끌어올리면서 비빔면에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농심...
2024-11-28 목요일 | 손원태 기자
"독주는 계속된다" 삼양 불닭 해외서 '활활'…농심·오뚜기, 활로 '고심'
K라면 대표주자인 농심과 오뚜기, 삼양식품 등 국내 ‘라면 3사’의 3분기 실적이 모두 공개됐다. 지난해 매운 라면을 중심으로 라면 3사의 매운맛 경쟁은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뜨겁게 불태웠다. 올해의 경우 이들...
2024-11-2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