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신용정보 인사발령
고려신용정보 인사발령이사 李桂馥 대전지사장부장 姜瑞龍 수원지사장부장 金國鎰 남부지사장부장 金正萬 인천지사장 이상 4명
2003-10-27 월요일 | 홍성모 기자
-
고려신용정보 회장 영호남지방 순회
고려신용정보㈜ 윤의국 회장은 6, 7일 1박2일 동안 지역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지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영호남지방을 순회한다.이번 순회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경제사정을 직접 파악하는 것이며, 4분기 실적증대를 최대화하기 위한 전략방안 모색...
2003-10-06 월요일 | 홍성모 기자
-
고려신용정보 인사이동
고려신용정보는 29일 인사개편을 단행했다.승진이사 송철준(宋哲準)(영업본부)이사 김영선(金榮善)(감사실장) 부장 박종주(朴琮柱)(강원지사장) 이상 4명 이동부장 오현교(吳賢敎)(경영관리실장) 이상 1명
2003-09-29 월요일 | 홍성모 기자
-
고려신용정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고려신용정보는 18, 19일 양일간, 충북 충주호 리조트에서 전임원과 전국지사장, 본사 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2003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가진다.치열한 경쟁과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상반기의 업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결...
2003-07-18 금요일 | 김의석 기자
-
고려신용정보 서비스매너 교육
고려신용정보는 9일 한국감정원 연수원에서 외부 강사를 초빙해 영업. 관리인력 등을 포함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매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려신용정보는 오는 8월12일까지 총16회에 걸쳐 전국 지사와 지점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대화능력을 기르고 고객들의 신뢰...
2003-07-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고려신용정보, 조직개편 단행
고려신용정보(대표이사 박종진)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0일 고려신용정보는 조직을 4본부, 1부, 13팀으로 재편하고 이중 영업본부를 4팀, 채권관리본부를 2팀으로 구성했다. 또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영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경영지원관리팀을 신설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 증대와 금융채권 분야의 영업력을 강...
2003-04-09 수요일 | 임지숙 기자
-
고려신용정보 ‘여수신 중개업’ 진출
전문채권추심업체인 고려신용정보가 여수신 중개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려신용정보는 지난 5일 공정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진출과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금융기관 여수신 알선 및 중개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고려신용정보는 이외에도 외식과 레져사업을 포함시킴으로써 현재 영위중...
2003-03-19 수요일 | 김치원 기자
-
고려신용정보, 200억 채권추심 의뢰받아
고려신용정보는 기업은행과 롯데캐피탈로부터 각각 100억원씩 총 200억원 규모의 소액여신 채권 추심을 의뢰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고려신용정보는 두 회사와 채권 추심 계약에 따라 30%의 채권회수가 이뤄질 경우 약 12억원의 수수료 수입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기업은행으로부터 수임한 채권은 지난 해 12월말 상각처리...
2003-01-25 토요일 | 김치원 기자
-
고려신용정보 임대차 조사업 본격 진출
연 매출액 25%증가 예상고려신용정보(대표이사 엄한섭)가 국민은행의 임대차조사 업무 대행업체로 선정돼 지난 1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려신용정보는 이번 계약으로 매출의 약 25%가 증가돼 연간 2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임대차 조사업무는 고객의 주택담보대출시 등기 서류와 신청인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2002-07-03 수요일 | 김호성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