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 콜 가드`서비스
동양생명은 3일 주·정차시 연락을 받기 위해 차량에 부착한 휴대전화 번호로 인해 동의 없는 스팸 문자나 060 전화를 방지할 수 있는 `수호천사 콜 가드(Call Guard)` 서비스를 고객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2008-07-03 목요일 | 이재호 기자
동양생명, 투자상품으로 전환가능한 종신보험
동양생명은 보장성 성격인 종신보험을 가입 7년 이후부터 적립형 투자상품으로 전환하여 높은 수익의 노후자산을 준비할 수 있는 ‘수호천사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지난달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경제 활...
2008-05-2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동양생명, 연도대상식 개최
동양생명(부회장 박중진)은 ‘2008년 수호천사 연도대상 시상식’을 15,16일 양일간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했다. 15일 열린 FC부문 시상식에서는 FC대상에 인천사업단 부평지점 김용자(51세) FC가 선정되었다. 김용자 ...
2008-05-1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동양생명, 가정의달 이벤트
동양생명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우리아이 미래설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양생명의 어린이 보험 전문 재무 상담사들이 보험을 통한 자녀의 미래 설계 무료 상담은 물론 추첨을 통해 장학금과 ...
2008-05-01 목요일 | 관리자 기자
동양생명, 원자재 펀드 변액보험에 편입
동양생명은 8일 자사가 판매하고 있는 변액보험에 커머디티펀드(Commodity Fund)를 신규로 추가한다고 밝혔다.커머디티 펀드는 곡물이나 원유, 원자재, 귀금속 등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로 원자재 펀드라고도 불...
2008-04-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동양생명, FY08 하반기 상장위해 총력
동양생명은 FY08 생보사 상장 시대를 맞아 발 빠르게 기업공개를 준비해 FY08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모든 임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양생명이 하반기 상장을 하게 되면 회사차원에서는 증권 시장을 통한 자본...
2008-03-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동양생명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보험 가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종신보험을 투자상품으로 바꿀 수 있는 상품이 등장했다.동양생명은 15일 종신보험 가입 후 7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적립형 투자상품으로 전환해 노후자산을 준비할 수 있는 ‘수호천...
2008-02-17 일요일 | 이재호 기자
동양생명 다이렉트 영업 시상식 개최
동양생명은 13일 을지로 은행회관에서 박중진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수상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이렉트 영업부문 분기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센터장 부문, 영업실장 부문, 수호천사 부문으...
2008-02-13 수요일 | 이재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