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품은 정몽규 HDC 회장, LCC 시장 재편 동력 될까
아시아나항공을 품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LCC(저비용 항공) 시장을 재편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에어부산·서울 등 자회사 일괄 매각으로 진행, 에어부산·서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
2019-11-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IDT, 김대철 HDC 현산 사장 디벨로퍼 신동력 되나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 협상 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아시아나IDT와 HDC현대산업개발간 시너지가 기대괴고 있다. 자회사 포함 ‘일괄 매각’이 그...
2019-11-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품은 정몽규 HDC 회장 “항공업계 최고 수준 재무 안전성 확보”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항공업계 최고 수준 재무 안전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호산업은 오늘(12일)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아시아나항공 매...
2019-11-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앞두고 ‘강세’
HDC현대산업개발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를 앞두고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이 될 것이 유력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
2019-11-12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정몽규 HDC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초읽기...우선 협상자 'HDC 컨소' 유력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임박했다. 대주주인 금호산업은 이르면 내일(12일)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하 HDC 컨소)을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 협상 대상자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11일...
2019-11-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아이콘트롤스 스마트도어락&스마트조명 ‘2019 굿디자인 선정’
HDC그룹 HDC아이콘트롤스 '도어락 및 세대조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굿디자인(이하 GD)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19 굿디자인에 선정된 우수디자인 제품은 스마...
2019-11-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 인수 팔 걷었지만...주가는 7.3% 하락?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의 유력 인수자로 떠올랐지만 오히려 주가는 7%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본입찰에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장 높은 인수금액을 제안했다는 소...
2019-11-0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항공 매각 인수 참여 소식에 ‘약세’
HDC현대산업개발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본입찰에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 제안서를 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9시 11분 현재 HDC현대...
2019-11-0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정몽규 HDC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유력…건설·레저·항공 시너지 낸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아시아나항공 유력 인수자로 부상했다.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하 HDC컨소)가 가장 높은 인수금액을 쓴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8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전날...
2019-11-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DC·애경·KCGI, 아시아나항공 매각 본입찰 참여
아시아나항공 매각 본입찰에 예상대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애경그룹·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 KCGI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금호산업과 매각주간사 크레디트스위스는 본입찰 끝난 뒤 관련 서...
2019-11-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정몽규 HDC 회장, 사업 영토 확장 주목…레저·에너지 이어 항공까지 진출하나
올해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오늘(7일) 진행되는 아시아나항공 매각 본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다면 본업인 건설과 함께 레...
2019-11-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HDC, 한화에너지와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HDC그룹은 5일 삼성동 HDC 사옥에서 한화에너지와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성동조선해양 내 27만 5,269㎡의 부지에 1,012㎿급 LNG 복합화력 발...
2019-11-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산 사장, 연내 5개 단지 3883가구 공급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은 연내 약 4000가구를 공급한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내 5개 단지, 388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1일 홍보관 문을 연 '일산2차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전북...
2019-11-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HDC(연결), 2019/3Q 영업이익 327.6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4 17:45](잠정) HDC(연결), 2019/3Q 영업이익 327.67억원11월 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857.27억원(전년대비 -2.1% 감소),영업이익은 327.67억원(전년대비 37.5% 증가)으로 잠...
2019-11-04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HDC현대EP(연결), 2019/3Q 영업이익 94.5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1 13:40](잠정) HDC현대EP(연결), 2019/3Q 영업이익 94.57억원11월 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74.1억원(전년대비 -9.9% 감소),영업이익은 94.57억원(전년대비 193.9% 증가)으로...
2019-11-01 금요일 | 파봇기자
HDC현산 3분기 영업익 938억원, 전년 동기比 21%↓…아시아나항공 입찰 등 연내 불확실성 커
HDC현대산업개발이 3분기 분기 영업이익 93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1180억원 대비 21% 급감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약 2%포인트 하락했다.24일 HDC현대산업개발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분기 매출은 8714억원, 영업이익...
2019-10-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2030세대와 소통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이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세대와 경영진의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2030세대와 경영진의 소통은 에자일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강조해온 경영전략의 연장선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속적으로 소통...
2019-10-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깜짝 입찰’ 넘어 아시아나항공 품을까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손잡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해당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한 웅진코웨이 본입찰에 등장한 넷마블처럼 ‘깜짝 입찰’가...
2019-10-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추석 맞아 협력사 대금 2037억원 조기 지급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공사 및 자재 대금을 협력사에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많아지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뤄지는 이번 공사 및 자재 대금 조기...
2019-09-05 목요일 | 조은비 기자
아시아나항공, 레저 확대 HDC현산 만나 재비상할까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이 지난 3일 마감한 가운데 해당 입찰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품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레저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 시너...
2019-09-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 인수 참여로 불확실성 커져”- KB증권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예비입찰 추진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가될 전망이다. 4일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주택업황의 비우호적인 상황에서 인수합병(M&A) 관련 불확실성이 더해...
2019-09-0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참여 검토 중"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사진)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전 참여를 검토 중이다. 참여 방식은 미래에셋대우와 손잡고 컨소시엄 형태로 진입한다.3일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와 컨소시엄 형태로 아...
2019-09-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모든 직급 호칭 ‘매니저’로 통합
HDC현대산업개발은 9월부터 직급을 3단계로 단순화 하고 직원 간 호칭을 ‘매니저’로 통합한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직급 단순화와 호칭 통합을 단행해 현재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5단계 직급을 사원-대리·과장-...
2019-08-2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