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GS·대우건설 디자인으로 ‘K-아파트’ 빛냈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세계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면서 전 세계에 K-아파트 저력을 보여줬다. 이로써 시공 능력 뿐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도 국제 무대의 인정을 받게 됐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2022-05-1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10% 최종 합의…대졸 신입 초임 5천만원↑
대우건설 노사(백정완 대표이사,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가 11일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10%에 최종 합의하고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건설 노사는 동종사 대비 임금경쟁력 및 채용경쟁력 강화...
2022-05-1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중흥그룹, 美 부동산시장 개척 광폭행보…인수 후 시너지 본격화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과 대우건설 현지 출장단의 미국 출장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3일 텍사스주 루이빌시와의 MOU 체결에 이어, 같은달 5일 텍사스주 캐럴턴시와의 MOU·6일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 L...
2022-05-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롯데제과‧풍원정밀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 대우건설(대표 백정완)- 주택‧건축 부문 높은 외형성장, 부채비율과 재무구조 개선 긍정적- 토목‧플랜트(Plant‧생산 설비) 부문 양호한 원가율(제품의 최종 가격에서 원가가 차지하는 비율) 개선 지속, 주가수...
2022-05-0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대우건설,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 오는 10일 1순위 청약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오는 10일 진행한다. 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2022-05-0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미국행…대우건설-중흥그룹, 美 건설시장 공략 박차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중흥그룹과의 시너지를 발판으로 미국 건설시장 재진출을 본격화 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을 비롯해 대우건설 ...
2022-05-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1순위 청약 전타입 마감…최고 81대 1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시공하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에 충주 청약 역사상 가장 많은 청약 통장이 쏟아졌다.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1순위 청약 결과 ...
2022-05-04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17일 1순위청약 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오는 4일(수)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원 망포6지구 A1블록·A2블록에 들어서는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
2022-05-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드론 등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 저변 확대 속도 낸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이민규)가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 진출을 위해 전략적 상호협력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에...
2022-05-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사내벤처 활성 혁신 DNA 내재화 [건설사·스타트업 랑데부 ②]
전통적인 주택사업을 넘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건설사들. 이들 중에는 사내 벤처를 장려하거나 스타트업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활로를 찾는 곳들도 있다. 본 기획에서는 건설사별 사내벤...
2022-05-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 내달 10일 1순위 청약 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 1순위 청약을 오는 5월 10일 개시한다.2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동, 총...
2022-04-29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1Q 영업익 2천억·전년比 3.5%↓…“일시적 기저효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의 지난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지난해 동기보다 3.5% 감소했다. 이를 제외하면 대우건설은 올해에도 실적 개선이 이루어졌다. 28일 대우건설은 공시를 통해 2...
2022-04-2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내달 9일 1순위 청약 실시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일반 1순위 청약을 내달 9일 진행한다.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11개 동 총...
2022-04-2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2022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건축시공·안전·토목시공 모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2022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기간은 4월 25일(월)~5월 9일(월)까지며, 채용규모는 90명 내외다. 접수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 통해서 가능하며, 이번 신입사원 채용...
2022-04-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내달 3일 1순위 청약 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다음 달 3일 실시한다. 2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충북 충주시 충주기업도시에 들어선다. 지상 최고 37층에 8개 동, 아파...
2022-04-2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게임엔진 활용한 1인칭 가상체험 견본주택 ‘메타갤러리’ 론칭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게임엔진을 활용한 가상체험 견본주택인 ‘메타갤러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게임엔진(Game Engine)은 게임을 구동시키는데 필요한 다양한 핵심 기능들을 담은 소프...
2022-04-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층간소음 사라질까? ①] 삼성·현대·포스코·대우건설, 바닥구조 자체 개발 ‘매진’
건설사들이 오는 8월 4일 실시되는 아파트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를 대비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한창이다. 공동주택 사업자는 아파트를 건설한 후 사용검사 승인 전에 바닥충격음 차단성능을 평가하는 성능검사를...
2022-04-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3관왕 쾌거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총 3개 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푸르지오 외관 디자인이 본상을 수상한 이후 2년만이다. 대우건설은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전시...
2022-04-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아파트 증축형 리모델링’ 특화평면 개발…리모델링 수주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아파트 증축형 리모델링사업에 적용할 새로운 ‘특화 평면’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평면은 올해부터 신규 수주하는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증축형 리모델링은 준공 후...
2022-04-1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현대·GS·포스코·대우건설, 2분기 2.5만 가구 분양 예고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톱 5’에 선정된 건설사가 올 2분기 2만5000여 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6월 전국에 13만5199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5곳 중 ...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수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이달 말 분양…1566가구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이달 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를 분양한다. 총 1566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는 경기 수원시 영...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현대·대우건설, ‘원전’ 시장 공략 나선다
건설업계가 원전해체부터 소형모듈원자로(SMR), 초소형모듈원자로(MMR) 등 사업에 진출하며 원전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있다.특히 새 정부의 친원전 기조에 맞춰 건설사들의 원전 신사업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