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 '에이피맵 2019 제주' 개막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미술 프로젝트인 '에이피맵 2019 제주(apmap 2019 jeju)'를 오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피맵은 국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역...
2019-07-1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순한' 더마 샴푸·컨디셔너 리뉴얼 출시
아모레퍼시픽이 두피건강을 생각한 '순한 저자극 더마 샴푸'와 '순한 저자극 더마 컨디셔너'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17년 6월 출시 이후 누적된 고객리뷰 5000여건을 분석해 두피케어 성...
2019-07-1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G, 2분기 실적 부진 불가피...“아모레퍼시픽 중국 실적 회복 관건”- SK증권
아모레G가 실적 회복을 위해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실적 개선이 선행돼야 할 전망이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현지 회복이 관건이 될 예정이다. 17일 전영현 SK증권 연구원은 아모레G가 올해 2분...
2019-07-1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아모레퍼시픽, 녹차 부산물 활용 신기술 녹색기술 인증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기존에 폐기되던 녹차 부산물에서 기능성 생리 활성 물질을 효율적으로 제조하는 신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기존...
2019-07-09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라도어, '스웻 스타일링 바디' 4종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바디 프라그랑스 전문 브랜드 프라도어가 립스틱 컨셉의 '스웻 스타일링 바디 오드 뚜왈렛'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웻 스타일링 바디 오드 뚜왈렛'은 무더운 여름 흐르는 땀 마저 향기롭게...
2019-07-0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화장의 일본사' 도서 출간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아시아의 미' 시리즈 제9권 <화장의 일본사>를 출간했다.'아시아의 미' 총서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이 기획, 발간 중인 인문교양 시리즈다. 다양한 주제와 시대적인 생활상을 통해 '아시아 인...
2019-07-0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 '녹차심포지엄' 개최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7일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는 2019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국제녹차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는 한국 식품 분야 최대의 국제학술대회다. 학계, 정부 및 ...
2019-06-2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롯데면세점, 업계 최초 아모레퍼시픽과 VIP 초청행사 진행
롯데면세점이 면세 업계 최초로 아모레퍼시픽과 VIP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롯데면세점은 오는 28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 이벤트홀에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헤라, 라네즈, 프리메...
2019-06-27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현대미술 거장 '바바라 크루거' 한글 신작 공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세계적인 현대 미술 거장 바바라 크루거가 만든 한글 작품 2점을 최초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오는 2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바바라 크루거 개인전를 열어...
2019-06-2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사랑의열매에 33억원 규모 화장품 기탁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9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3억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제품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기탁하기로 했다.아리따운 물품나눔...
2019-06-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日 기초노화학회 젊은과학자상 수상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김주원 연구원이 일본기초노화학회(JSBMG)가 주관하는 2019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김주원 연구원의 이번 수상은 ‘젊은 과학자상’이 제정된 2002년 이후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으...
2019-06-19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2018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담은 2018 지속가능성 보고서 ‘더 아리따운 세상을 위하여’를 발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 국내 뷰티 업계 최초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지...
2019-06-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더줌' 오픈
아모레퍼시픽이 통합 멤버십 뷰티포인트에서 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회원 전용 서비스 '더줌'(the Zoom)을 지난 11일 오픈했다. 1160만명의 뷰티포인트 회원 대상 사전조사를 통해 탄생한 the Zoom은 ‘뷰티...
2019-06-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단편영화제 18년째 후원
아모레퍼시픽이 한국 최고의 단편영화제로 자리매김한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대한 후원을 18년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000년대 초반 ‘장르’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단편영화를 색다르게 보자...
2019-06-1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플루이드·크림'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와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크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는 각질을 ...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2019년도 '아시아의 미' 연구 공모 시작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아시아의 미’를 주제로 매년 우수 연구자의 출판 활동을 지원하는 2019년도 ‘아시아의 미’ 연구 공모를 시작한다. ‘아시아의 미’ 연구 지원 사업은 '아시아의 아름다움'의 개념을 밝히고,...
2019-06-0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시아 최초 '바바라 크루거' 개인전 개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세계적인 현대 미술 거장 '바바라 크루거'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BARBARA KRUGER: FOREVER>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한...
2019-06-0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 수분 40% '센슈얼 아쿠아 립스틱' 출시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틴트의 착색력과 립스틱의 고발색력 장점을 동시에 갖춘 ‘센슈얼 아쿠아 립스틱’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립스틱에 40%의 수분을 담아낸 것이 핵심이다. ...
2019-06-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한국독성학회서 화장품업계 사례발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지난 16일 한국독성학회가 주최한 '2019년 춘계 독성학 워크숍'에 참가해 화장품 위해성(危害性) 관련 발표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독성학은 올바르고 과학적인 규제를 목표로 최신 규제...
2019-05-1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스트레스 피부영향 억제물질 연구발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지난 1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피부연구학회(SID) 연례 학술대회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장벽 기능장애를 쿠메스트롤이라는 물질이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2019-05-1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브로앤팁스', 동방신기 유노윤호 모델 발탁
20대 남성들을 위한 화장품, 브로 코스메틱(BRO COSMETIC)브랜드 브로앤팁스가 리뉴얼 론칭과 함께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모델로 선정했다. 피부고민 할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유노윤호는 “해야 ...
2019-05-1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여성과 문화' 주제로 학술연구 지원 사업 시작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여성과 문화’, ‘개성상인’을 주제로 매년 학술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2019년 학술연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2019년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공모는 크게 ‘여성과 문화’ 학술연구와 ‘...
2019-05-0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라도어, 인기 유튜버 '오늘의 하늘' 브랜드 뮤즈로 발탁
아모레퍼시픽의 바디 프라그랑스 전문 브랜드 프라도어(fradore)가 ‘I USE FRADORE’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 하늘’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늘의 하늘은 속옷 브랜드 ‘하늘하...
2019-05-0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