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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플루이드·크림'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0 08:45

아모레퍼시픽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플루이드·크림'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와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크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클리어링 플루이드'는 각질을 정돈해주는 아하(AHA)와 각질 세포를 분해하는 바하(BHA) 성분이 절묘하게 배합되어 피부를 매끄럽게 케어하며 건강한 생기를 선사하는 데일리 플루이드다. 아시아 여성의 깨끗하고 눈부신 피부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아모레퍼시픽만의 특허 미백 성분, 멜라솔브™(Melasolv™)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밝혀준다. 또한 가장 강력한 항산화력과 미백 효능으로 알려진 원료, 비타민C유도체(EAE)가 피부에 효과적으로 스며들어 투명하고 밝은 피부로 가꿔준다.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크림'은 칙칙해진 다크스팟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화사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선사하는 저자극 크림이다.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인 미백 기능성 성분 멜라솔브가 다크스팟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트러플에서 얻은 이스트 추출물이 한 번 더 다크스팟을 케어해, 맑고 균일한 피부 톤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의 힘을 길러주며, 본연의 건강한 피부 빛을 되찾아 건강하게 빛나게 해준다.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인 미백 기능성 성분인 멜라솔브는 아시아 여성의 깨끗하고 눈부신 피부에 대한 오랜 연구 끝에 발견됐다. 이는 피부 근본부터 케어하여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강력한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아모레퍼시픽만의 자산이자 오로지 아모레퍼시픽만이 사용 가능하다. 2009년에는 국제 특허 등록을 통해 독자적인 미백 성분의 피부 효능을 인정받았으며, 19년 지속 연구와 수차례 임상을 통해 피부 안정성을 증명해 왔기에 믿고 쓸 수 있는 성분이다.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라인'은 전국 백화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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