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휴온스 다이어트 건기식 론칭
CJ온스타일이 ‘원플랫폼 2.0’ 캠페인의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첫 주자로 헬스케어 ‘휴온스’를 선정하고, 양춘사 추출물을 활용한 다이어트 건기식을 9일 론칭한다. 원플랫폼 캠페인은 신상품 인지도 제고, 브랜...
2024-01-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 헬스케어 기업 휴온스글로벌과 MOU 체결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 이원직)가 휴온스글로벌과 손잡고 의약품 임상 및 생산을 진행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휴온스글로벌과 바이오 의약품 임상 및 상업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
2022-10-2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이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빌딩에서 제1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 부회장을 임기 2년의 제15대 이사장...
2021-12-1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휴온스글로벌(연결), 2020/4Q 영업이익 242.6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5 10:40](잠정) 휴온스글로벌(연결), 2020/4Q 영업이익 242.67억원2월 1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430.45억원(전년대비 15.7% 증가),영업이익은 242.67억원(전년대비 21.7% 증가...
2021-02-15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휴온스글로벌(별도), 2020/4Q 영업이익 15.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5 10:35](잠정) 휴온스글로벌(별도), 2020/4Q 영업이익 15.1억원2월 1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7.28억원(전년대비 23.2% 증가),영업이익은 15.1억원(전년대비 89.2% 증가)으로 ...
2021-02-15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휴온스(별도), 2020/4Q 영업이익 129.3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5 10:20](잠정) 휴온스(별도), 2020/4Q 영업이익 129.35억원2월 1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14.94억원(전년대비 1.7% 증가),영업이익은 129.35억원(전년대비 1.7% 증가)으로 잠정...
2021-02-15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휴온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141.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15 10:20](잠정) 휴온스(연결), 2020/4Q 영업이익 141.6억원2월 1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24.73억원(전년대비 1.7% 증가),영업이익은 141.6억원(전년대비 3.6% 증가)으로 잠정...
2021-02-15 월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