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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한전KPS·SK네트웍스·진성티이씨
◇한전KPS -2018년 1분기 이전 UAE 원전 경상정비 8000억원 수주, 2018년 이후 파키스탄 석탄발전 운전·정비(O&M), 영국 원전 정비 시장 진출 등으로 주가 평가절하(De-rating) 해소.-4분기 영업이익 409억원(전년 동기 대비 3843%↑), 2018년 1879억원 전망, 원전 계획예방정비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SK네트웍스-...
2017-12-17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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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KB증권] 한전 KPS·기아차·휴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전 KPS- 2017년 역대 최대규모 기저발전소 설비 가동(7.2GW)에 따른 외형성장 빠르게 일어날 것.- 안전, 환경 중시 유틸리티 정책 상 정비 요구 수준 상향 전망도 긍정적.- UAE원전 건설 지연,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일시 중단 관련 우려 과도.◇기아차- 불리한 환율 및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2017-06-0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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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한전KPS·세아베스틸·삼성전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전KPS-상반기 UAE 원전 경상정비 1조원(60년간 총 6회, 6조원), 23년 이후 영국 등 중장기 해외 정비 수주 확대.-2017년 주당 배당금 1700원(배당성향 49.4%), 배당수익률 3.1%.-올해 매출액 1조3900억원(+13.4% YoY), 영업이익 1886억원(+78.4% YoY)으로 전망.◇세아베스틸-2월부터 철스크...
2017-02-19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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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한전KPS, 한국수력원자력과 2339억 공급계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전KPS는 한국수력원자력과 2338억원 규모의 2016년도 원전 기전설비 경상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19.8%에 해당한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
2016-05-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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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대우건설과 185억원 규모 공사 수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전KPS는 대우건설과 185억원 규모 모로코 사피 1386MW 화력 시운전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7월 31일까지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
2016-03-05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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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한전 KPS, 아직 오지 않은 봄"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한전KPS에 대해 해외 수주가 부진해 아직 뚜렷한 실적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KDB대우증권 류제현 연구원은 23일 한전KPS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01억원 및 379억원을 기록하였다"며 "매출액은 화력 부문과 원자력수력...
2016-02-24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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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ERP 시스템 본격 가동
한전KPS(대표 함윤상)의 ERP 시스템인 ‘키노스’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LG CNS(대표 신재철)는 31일, SK C&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구축한 한전 ERP 시스템으로 완료됐고, 2월 1일부터 실 업무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SAP의 ERP를 기반으로 구축된 한전KPS ‘키노스’ 시스템은 업무프로세스 혁신(이하 PI)과 지...
2008-01-31 목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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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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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