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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대한해운(연결), 2019/3Q 영업이익 441.2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12 14:00](잠정) 대한해운(연결), 2019/3Q 영업이익 441.23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758.61억원(전년대비 -20.0% 감소),영업이익은 441.23억원(전년대비 22.3% 증가)으...
2019-11-12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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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전용선 추가·환경규제 강화로 성장 모멘텀 부각 전망-한국투자증권
대한해운이 전용선 계약 추가로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이다. 31일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해운에 대해 전용선 추가와 환경규제 강화는 새로운 기회라고 판단했다. 이에 대한해운의 목표주가 3만3...
2019-05-3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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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대한해운 전단채 신용등급 A3 신규 평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5일 대한해운의 전자단기사채(발행한도 1000억원)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에 대해 △장기운송계약 중심의 사업구조에 기반한 양호한 사업안정성 △신규 장기계약 개시로 수익성의 개선가능성 △선대투자에 따른 재무부담 지속 ...
2017-05-26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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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한해운·한온시스템·롯데하이마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한해운(005880)- 전용선 확대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에 대한 기대감.- 높은 운임 정책을 통한 수익성 개선 전망.- 벌크운임이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컨테이너 운임이 상승세로 전환.◇한온시스템(018880)- 매출비중이 가장 큰 유럽 지역의 수익성 개선.- 현대기아...
2017-05-21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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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대한해운, 포스코와 7210억원 규모 장기 운송 계약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한해운은 지난 5일 포스코와 7210억원 규모의 원료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판매·공급지역은 호주, 브라질 등이며 계약은 오는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2036년 9월 12일까지다.계약 조건은 케이프사이즈 선박 2척 투입, 연간 약 498만톤 운송 물량 등이다.데일리...
2016-07-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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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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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