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 자문형’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연금저축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 자문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자산배분 모델포트폴리오를 기...
2018-06-2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시 해외주식 지급 ELS 등 12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연 4.0~8.2% 수익률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9종과 글로벌 ELS 3종 등 총 12종을 약 16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제26038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형 글로벌 ELS(초고위험...
2018-06-2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글로비스, 주가 반등 모멘텀 충분”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6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주가 반등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순이익 전망치 조정을 감안해 목표주가는 기존 21만원에서 1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류제현 ...
2018-06-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전국민 개방 ‘연금자산관리센터’ 출범
미래에셋대우는 연금자산 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상담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2006년 7월 국내 처음으로 퇴직연금상담센터를 개설한...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삼성 영업이익률 두자릿 수 껑충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 주요 상장 증권사의 상반기 실적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일평균거래대금이 늘면서 증권사들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브로커리지 덕을 가장 크게 봤다. 운용 마...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IWC1센터 ‘판교 열림 포럼’ 개최
미래에셋대우 IWC1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3시30분부터 판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8층 미팅룸에서 ‘판교 열린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에선 한상춘 미래에셋대우 VIP서비스본부 부사장과 김재언 VIP컨설팅팀 ...
2018-06-2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네이버페이에서 미래에셋대우 CMA 개설한다
네이버페이에서 미래에셋대우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20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연말까지 네이버페이를 통해 CMA를 개설한 투자자 15만명은 선착순으로 최대 연 3%(세...
2018-06-2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핀테크 기업 동반성장 앞장
미래에셋대우는 핀테크 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 출범 및 핀테크 허브 업무 협약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전날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
2018-06-19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메디톡스, 중국 성과 가시화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메디톡스에 대해 내년 중국에서의 성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4만원으로 상향했다. 18일 김태희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액은 572억원으로 전년비 21% 증가하고 영...
2018-06-1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우려 반영된 주가…2분기 주목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전자에 대해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우려가 최근 주가에 모두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8000원을 유지했다.15일 박원재 연구원은 “가전∙에어컨(H&A) 사업부의 중장기 경쟁력을...
2018-06-15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 선물∙옵션 수수료 2.18달러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선물∙옵션 투자자를 위해 ‘더 강력해진 해외선물, 옵션 $2.18 시즌2 이벤트’를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미래에셋대우에서 해외선물, 옵션계좌를 생애 처음 개설...
2018-06-1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LG이노텍, 예상보다 빠른 실적개선…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이노텍에 대해 실적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4000원으로 상향했다.12일 박원재 연구원은 “기존 2분기 실적 추정치인 매출액 1조4939억원...
2018-06-1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5조원 돌파…업계 최초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자산이 증권업계 최초로 5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은 지난 5일 기준 5조1,141억원으로 작년 말(3조329억원) 대비 2조원 넘게 증가했다.자체 투자철학과 우...
2018-06-0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연 4~8% 수익 추구 ELS 10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연 4.2~8.0%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상품 10종을 약 13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제26012회 아마존-넷플릭스 해외주식지급형 글로벌 ELS(초고위험)’는 6개월 만...
2018-06-0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그룹 리스크관리 불확실성…‘중립’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내달 금융감독통합시스템 시행을 앞두고 당국으로부터 그룹 리스크 관리 강화 압박을 받고 있는 점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만1000원...
2018-06-0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네이버, 6월 이벤트가 반등 도울 전망…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네이버에 대해 6월 주요 이벤트가 주가 진정 및 반등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일 문지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네이버의 주가 ...
2018-06-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5개국 대표기업 분석보고서 발간
미래에셋대우는 5개 국가의 업종별 대표기업을 비교 분석한 ‘오국지(五國志), 글로벌피어그룹(Global Peer Group) 2018’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은 한국증시 32개 업종의 대표 기...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이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1178 올림픽선수촌아파트 C상가 2층에 위치한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는 이경식 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팔방미인 ET...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퇴직연금 담보대출은 2005년 국내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함께 목돈이 필요한 근로자를 위한 긴급자금 확...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WM센터원, 조명숙 작가 전시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WM센터원은 조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올 9월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미래에셋대우 WM센터원이 미술 작품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
2018-05-29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해부터 3년간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한다
미래에셋대우가 올해부터 3년 동안 배당성향을 25% 이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28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올해 목표인 연결 세전이익 1조원에 배당성향 25%를 적용해 산출한 보통주 배당금은 주당 260원 수준이다. ...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오릭스-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MG손해보험 인수 검토
오릭스-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지급여력비율 하락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MG손해보험 유상증자 및 인수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3일 IB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오릭스-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은 최근 MG손보 매각...
2018-05-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시 해외주식 지급 ELS 등 8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연 4.3~8.0% 수익률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해외주식형 글로벌 ELS 2종 등 8종을 10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2984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
2018-05-2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