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HDC현대산업개발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제 1회 안전경진대회 시상식 성료…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우수’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제1회 안전 경진대회 ‘2022 With SAFETY CHALLENGE’ 시상식을 개최했다. 현장 안전관리 우수 개선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본사와 현장...
2022-12-2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연말 소외이웃 위한 릴레이 사랑나눔 활동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이 연말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릴레이 사랑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용산구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
2022-12-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SK에코플랜트 ‘마포 더 클래시’, 53가구 후분양 19일 청약접수 개시
HDC현대산업개발·SK에코플랜트가 9일 그랜드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마포 더 클래시’의 분양에 돌입했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 일원에 조성되는 마포 더 클래시는 지하 5층, 지상 12~25층, 총 17개 동 1419가구...
2022-1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수원 아이파크 시티’, 7천여 세대 도시 마지막 단지 분양 중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일대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11·12’ 단지가 분양 중에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지난 2009년 1·3단지 아파트 공급을 시작으...
2022-11-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구 내 취약계층 위한 겨울맞이 사랑 나눔활동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일산화탄소 경보기와 침구류 세트 등을 용산구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9일 용산구 한남동 용산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전...
2022-11-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학동4구역 공사 7일 재개…“안전 최우선”
지난 2021년 철거작업 중 사고가 발생했던 HDC현대산업개발의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철거 공사가 7일 재개됐다. 1년 5개월간 중단되었던 철거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
2022-11-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시공 대치1차현대 리모델링, ‘파일기초 수직증축’ 안전성 검토 통과
대치1차현대아파트(조합장 김치붕)가 말뚝(Pile)기초로 준공된 아파트 최초로 리모델링 수직증축 2차 안전성 검토를 통과했다. 대치1차현대아파트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120가구 규모의 단지로, 지난 1...
2022-10-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 협의체, 주거지원안 최종 타결
주거지원안 문제로 파행을 겪던 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과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협의가 극적으로 타결됐다. 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 협의체와 HDC현대산업개발은 송갑석(광주 서구갑), 조오섭(광주...
2022-10-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경산 2차 아이파크’ 18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경산 2차 아이파크’가 18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산 2차 아이파크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 200번지 일원에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33층, 전용면적 ...
2022-10-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산, 협력사 금융지원 상생펀드 운용자금 2배 증액…400억→800억 규모
HDC현대산업개발은 10월부터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 펀드 운용자금을 2배 이상 증액하고 감면금리를 상향하는 등 협력사 상생 경영을 강화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
2022-10-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경산 2차 아이파크’ 9월 분양 예정
HDC현대산업개발은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 20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경산 2차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맞은편 신대부적지구와 함께 미니신도시로 완성될 압량지구에 들어서며 1차 공급에...
2022-09-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최익훈 대표 등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 신입사원 소통 간담회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일과 6일 용산 본사 사옥에서 경영진과 지난 상반기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최익훈 대표,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 조태제 건설본...
2022-09-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화정 아이파크 계약고객 주거지원 대책 접수"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1일 2630억원 규모의 화정 아이파크 계약고객의 주거지원 종합대책안 발표에 이어 23일 사전의향서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전의향서 접수는 9월 예정된 본접수를 위한 사전절차다...
2022-08-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전문가 중심 시공혁신단 출범…단장에 박홍근 서울대교수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안전·품질 기술경쟁력 쇄신을 위해 국내 구조 및 품질 분야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박홍근 교수를 단장으로 시공혁신단을 운영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7일 서울대 박홍근 교수...
2022-08-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아이파크 주거지원에 2630억 투입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광주 화정 아이파크 계약고객의 주거지원을 위해 종합대책안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주거지원안은 총 2630억원 규모로, 전세자금 확보 등을 위한 주거지원비 1000억원과 중도금 ...
2022-08-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다음달 ‘경산 2차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 일원에 들어서는 ‘경산 2차 아이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경산 2차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34...
2022-08-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산, 협력사와 동반성장 위한 제3회 기술제안공모제 개최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중소·벤처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건설 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제3회 기술제안공모제를 개최한다. HDC현산의 기술제안공모제는 협력사와의 동반...
2022-08-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11·12단지 8월 분양 예정
HDC현대산업개발은 ‘수원 아이파크 시티’ 개발부지 내에 아파트 128세대를 비롯해 주거용 오피스텔 429세대, 총 557세대를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2022-07-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영업·건축구조·토목·기계 분야 포함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두 자릿수(00명) 규모로, 지난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에 이어진 올해 두 번째 채용이다. 원서 접수...
2022-07-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최익훈·김회언 각자대표 선임…정익희 CSO 포함 3인 체제
HDC현대산업개발은 7월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익훈 부사장과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HDC현산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안정성과 위...
2022-07-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KCL 손잡고 레미콘 품질관리 강화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국내 최대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조영태)과 협력해 레미콘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용산 사옥에서 국내 최대...
2022-07-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