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투자증권→현대차증권’ 사명 변경
현대차투자증권이 내달 1일부터 ‘현대차증권’이라는 새로운 사명을 사용한다.27일 현대차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 측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이 포함된 정관변경의 건이 통과된 직후 본격적인 사명...
2018-06-2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재생 ‘ESS’산업 분야 진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한 ‘ESS(에너지 저장장치)’산업 분야인 신에너지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ESS 관련 핵심 기술 및 사업 역량을 갖춘 글로벌 전문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의 전략적...
2018-06-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LG화학, 배터리 사업 호조…화학 ‘톱픽’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배터리 사업부문 실적이 예상보다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만원, 화학업종 ‘톱픽’ 의견을 유지했다. 26일 강동진 연구원은 “배터리 사업 부문이 예상보다 긍...
2018-06-2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그룹, 장애인 이동편의 위한 사업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2018-06-2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투자증권→현대차증권’ 사명변경 기념 이벤트
현대차투자증권이 내달 1일 현대차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25일 현대차투자증권에 따르면 사명변경 기념 이벤트는 이날부터 2주 동안 2차에 걸쳐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페이스북...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거래대금∙신용공여 증가 우호적…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일평균거래대금과 신용공여잔액이 지속 증가하면서 사업환경이 전 부문에 걸쳐 우호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높였다. 25일 김진상 연구원...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전국 4000여대 시내버스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자동차가 버스 이용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이달 26일까지 전국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 시내버스 4000여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시내버스 안...
2018-06-2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물산, 현 시가총액 과도한 디스카운트…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그룹 지배회사로서의 적정가치가 점진적으로 부여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15만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22일 조용선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
2018-06-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그룹-아우디와 손잡고 수소 연료전지 개발 나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우디와 수소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 공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기술 경쟁 우위를 창출하고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
2018-06-20 수요일 | 유명환 기자
NH농협은행, 현대차 구매 고객에 금리우대
NH농협은행은 2018년까지 현대자동차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금 가입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구매고객 금리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대금리를 제공받고자 하는 고객은 자동...
2018-06-20 수요일 | 박경배 기자
현대차, 고성능 ‘벨로스터 N’ 판매 돌입…가격 2965만원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벨로스터 N’의 출시와 함께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
2018-06-20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분기 실적 전망치가 낮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3000원으로 하향했다.20일 노근창 연구원은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 낸드 가격 하락을 반영, 삼성전...
2018-06-2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그룹, 제주서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11년째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축제 지원을 이어나가며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8일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문화예...
2018-06-19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그룹, 북미-유렵-인도 권역본부 설립해 자율경영체제 가속화
현대·기아자동차가 북미와 유럽, 인도에 각각 권역본부를 설립했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함께 자율경영 체제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으로 풀이된다. 19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북미·유럽·인도...
2018-06-19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내달 2일까지 ‘영현대 기자단’ 모집
현대자동차가 내달 2일까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17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대의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과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향후 콘텐츠 크...
2018-06-1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중형 상용차 고객 및 가족 대상 ‘글램핑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가 중형 상용차(마이티, 메가트럭, 쏠라티, 카운티)고객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글램핑 이벤트인 ‘H:EAR-O Tou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H:EAR-O Tour’는 현대자동차에서 2016년부터...
2018-06-1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현대 브랜드 컬렉션 온라인숍’개설
현대자동차가 담긴 현대 브랜드 컬렉션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현대 브랜드 컬렉션 온라인숍’을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객들이 현대차만의 특별한 가치를 일상생활에서도 경험할 ...
2018-06-14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투자증권, 최대 연 6.3% 제공 ELS 공모
현대차투자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 총 1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 ELS 1912호’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
2018-06-1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첼시 FC와 자동차 파트너쉽 체결
현대자동차가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소속 명문 축구클럽 ‘첼시 FC(Chelsea Football Club)’의 글로벌 자동차 파트너(Global Automotive Partner)’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영국 현지시간) 밝혔다. 현...
2018-06-1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전기, 5G∙AI 상용화로 MLCC 수요 증가…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5세대 이동통신(5G)과 인공지능(AI)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확대를 견인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했다. 12일 노근창 연구원...
2018-06-1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속도제한 해제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출시
현대자동차가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을 11일 출시했다. 기존 11인승 승합차 대신 6인승·9인승 승용차로 운영된다.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
2018-06-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러시아서 2018년 월드컵 기념 전시회 개막
현대자동차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과의 협업을 통해 월드컵 개최 기간(6월 14일~7월 15일)을 포함한 9일부터 7월 20일까지 42일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념 특별...
2018-06-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 판매 개시
현대자동차가 저렴한 가격으로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을 이달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은 신차 출고 기준 1년 이내 개인 고객에 한...
2018-06-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