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CEO & 임직원 소통 간담회’ 진행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가 'CEO & 임직원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지난 8일,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CEO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EO&임직원...
2021-04-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1걸음당 1원 환경단체 기부…ESG 경영 일환
흥국화재가 ESG경영 일환으로 1걸음당 1원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흥국화재는 ESG경영 일환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큰빛한걸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큰빛한걸음’ 캠페인은 자동차 대...
2021-04-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분기 자산배분, 주식 중립 스탠스와 국내와 신흥국 채권 비중 축소 나아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8일 "2분기 글로벌 자산배분 시 주식에 대한 중립적 스탠스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내 및 신흥국 채권에 대해서는 1단계 비중 축소를 통해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대비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나중혁 연...
2021-04-08 목요일 | 장태민
브라질, 터키, 러시아 등 금리 올렸으나 동아시아 신흥국은 완화기조 장기화 가능성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7일 "일부 신흥국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고 개별 국가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통화정책 정상화가 시작됐지만, 금리인상 기조가 다른 신흥국으로 파급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황수욱 연구...
2021-04-07 수요일 | 장태민
흥국화재, 석탄발전 채권투자 전면 중단…ESG경영 일환
흥국화재가 ESG경영 일환으로 석탄발전 채권투자를 전면 중단한다.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는 ‘탈석탄 금융’을 선포하고 ESG 경영체제로 전환을 선언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탈석탄 금융 선언에 따라 흥국...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이사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춘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춘원 신임 대표는 1962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화재에 입...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취임 “디지털 혁신 통한 성장동력 확보”
박춘원 부사장이 흥국생명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박춘원 대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춘원 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흥국, 자금유출 및 경기둔화 압력 커질 것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29일 "취약 신흥국은 자금유출 및 경기둔화 압력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영숙 연구원은 "중국을 제외한 신흥국은 최근 미 경기회복 가속화, 미 국채 금리 상승, 달러 약세 기대 약화 등으로 자...
2021-03-29 월요일 | 장태민
부채비율과 재정건전성 혼란으로 브라질 채권 매력 낮아...ESG 평가는 신흥국내 중상위 수준
NH투자증권은 29일 "브라질은 금리 인상에도 높은 부채비율과 재정건전성을 둘러싼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브라질 채권 매력은 여전히 낮다"고 밝혔다. 신환종 연구원은 "브라질은 3월 17일 통화정책회의(Copo...
2021-03-29 월요일 | 장태민
흥국생명·롯데손보, 실적반등·가치제고 조준
CEO가 바뀌는 흥국생명,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실적반등과 가치제고에 주력한다. 작년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체질 개선으로 가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박춘원 흥국생명 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
흥국화재가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소비자보호를 위한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보험료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보험료를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을 출시했다.흥국생명은 22일 보험료를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인 ‘(무)흥국생명 내가족안심종신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상품은 1종(체증...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흥국생명, 간병생활비 받을 수 있는 치매보험
흥국생명은 지난 2일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치매 진단비는 물론 간병생활비까지 받을 수 있는 치매전문보험...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RPA 1차 사업 완료…디지털 혁신 가속화
흥국생명이 RPA 1차 사업을 완료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16일 로봇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RPA 전문 기업인 에스아이시...
2021-03-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MG손보 자동차보험료 2% 인상…롯데손보·흥국화재도 검토 外
MG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 작년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대다수 손해보험사 손해율이 낮아졌지만 MG손보는 100%가 넘어서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고 공시했다...
2021-03-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1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
2021-03-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투자 부문 부진…흥국생명 순익 전년比 51.61% 하락
투자 부문 부진으로 흥국생명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1.61% 하락했다.흥국생명은 지난 4일 작년 순익이 4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6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흥국생명은 "금리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와 지급보험...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흥국화재, 디지털 전환으로 고객 소통 확대
디지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흥국화재는 디지털 중심 체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 기업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해 소셜 미디어에서의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흥국화재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5일 태광그룹...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흥국생명, 보장 강화·보험료 낮춘 치매간병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춤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일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
2021-03-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임직원, '스마트한 금연생활' 캠페인 진행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직원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스마트한 금연생활’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금연 캠페인은 펀드운용 형식을 접목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
2021-02-26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실적속보] (잠정) 흥국화재(별도), 2020/4Q 영업이익 127.8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25 18:00](잠정) 흥국화재(별도), 2020/4Q 영업이익 127.85억원2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691.81억원(전년대비 1.7% 증가),영업이익은 127.85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흥국화...
2021-02-25 목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