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사이클과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캔, 페트 등 용기의 체계적 재활용 및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테라사이클은 폐기물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
2021-03-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패키지 새단장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1924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제품명도 일품진로로 바꿔 리뉴얼 한다고 2일 밝혔다.일품진로의 아이덴티티인 사각 병형은 유지하면서 양각 처리를 통해 프리미엄 느낌을 더욱 강화했다. 라벨...
2021-03-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 요식업 종사자 및 휴·폐업 자영업자 자녀 100여명에 장학금 지원
하이트진로홀딩스가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요식업 종사자 자녀 대상의 장학사업을 올해는 휴·폐업 자영업자의 자녀로 대상을 확대하고 1억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상...
2021-02-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봄 맞이' 참이슬 신규 TV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브랜드 모델 아이유와 함께 새로운 광고를 제작, 봄 시즌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참이슬 광고는 생동감을 더하고 판타지적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최소한의 세트 외에는...
2021-02-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테슬라'가 이끈 흑자전환…하이트진로 영업익 124% 증가
'테슬라(테라+진로이즈백)' 돌풍을 일으킨 하이트진로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4% 가량 급증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10일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하이트진로...
2021-02-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캐릭터 마케팅 강화…'열일하는 두꺼비’ TV광고
하이트진로는 새해를 맞아 ‘열일하는 두꺼비’ 콘셉트의 진로 TV광고 ‘종합 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이번 광고는 ‘진로이즈백’, ‘높이뛰기...
2021-02-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누적판매 11억캔 돌파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필라이트가 누적판매 11억캔을 돌파하며 발포주 시장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필라이트는 2017년 4월 25일 처음 출시한 후 1377일(2021년 1월31일 기준 )만에 약 11억 20만캔 판매를...
2021-02-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제로0.00' 전면 리뉴얼 출시
하이트진로음료는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을 전면 리뉴얼한다고 1일 밝혔다. 출시 8년 만에 이름을 제외한 맛과 디자인, 브랜드 콘셉트 등을 모두 바궜다.'하이트제로0.00'은 맥주에 가장 가까운 맛과 청량감...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사랑의 빵 나눔’ 진행
하이트진로는 경상남도 창원시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에 ‘사랑의 빵’ 100세트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자립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인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와 창원시가 함께 진행...
2021-01-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쪽방촌 거주민 후원
하이트진로가 폭설과 강추위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돕기에 나섰다.하이트진로는 서울지역 쪽방상담소(서울역 쪽방상담소, 영등포 쪽방상담소, 동대문 창신동 쪽방상담소)와 서울역 따스...
2021-01-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1억5000만병 판매
하이트진로음료는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가 2017년 12월 출시 이후 약 3년 동안 누적 판매 1억5000만병(340㎖ 기준)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국내산 신품종 검정보리를 활용해 맛과 품질을 높인 ‘블랙보리...
2021-01-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맥스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 2021’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는 ‘맥스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 2021’을 출시하고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스페셜 호프 앙코르 시리즈’ 1탄 ‘독일 스페셜 호프’를 선보여 인기를 끌...
2021-01-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전국 확대…하이트진로 굿즈 90여종 판매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를 부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하이트진로가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 오픈해 70일간 누적방문객 1만여명을 돌...
2021-01-1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하이트진로가 임직원 건강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이트진로 서초 사옥이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
2021-01-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홈술 열풍' 가정용 주류 시장 공략하는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흥행 돌풍을 일으킨 '진로이즈백'을 앞세워 가정용 주류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식당과 주점 영업이 제한되는 대신 ‘홈술’과 ‘혼술’이 자리잡으면서 가...
2021-01-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청년자립 지원 성공모델 '빵그레' 2호점 본격화
하이트진로는 청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경남 창원시에 1호점을 개점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의 광주2호점 사업추진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12일 해당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광주...
2021-01-1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새 TV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새해를 맞아 테라의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와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하이트진로는 청정라거-테라를 마시는 순간 느껴지는 리얼탄산 1...
2021-01-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진로 토닉워터' 600㎖ 출시
하이트진로음료가 '진로 토닉워터' 600㎖ 대용량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 술이 약한 소비자들이 '소토닉'(소주+토닉워터) 음용 시 토닉워터와 소주를 2대1 비율로 배합해 마시는 점을 고려해 기존 300㎖ 대비 용량을 ...
2021-01-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통경영 기업문화 강화…"쌍방향 소통 중점"
하이트진로가 사내 소식지를 비롯해 100주년 준비사업 등 대내외 소통경영을 위한 기업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사내 소통채널인 소식지 '경영혁신레터'를 쌍방향 소통에 중점을 두고 변화시킨다. 내년...
2020-12-3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지역아동센터에 크리스마스 용품과 음식 전달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경기 등 5개 지역아동센터의 100개 가정에 크리스마스 파티 물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외출이 어려운데다 실직, 우울 등...
2020-12-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시즌성 굿즈 총 4종 한정 판매…'크리스마스 굿즈 타임 기획전'
하이트진로가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크리스마스 굿즈 타임 기획전'을 열고 시즌성 굿즈 총 4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하이트진로 굿즈 기...
2020-1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신상 굿즈 4종 담긴 선물세트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는 테라 브랜드 신상 굿즈 4종과 ‘2021 미쉐린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물세트는 오는 18일 11시 11번가 타임딜을 통해 단 1000세트만 판매한다. 가격은 배...
2020-12-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두꺼비 버스' 싱가포르서 광고 시작
하이트진로는 진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버스 광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두꺼비 캐릭터를 버스 양측면과 후면에 넣었다. 초록 계열로 디자인해 멀리서도 쉽게 눈에 띄도록 했다...
2020-12-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