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에 한림대 강일준 교수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 지난 2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은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가 수상했다. 강 교수는 식품안...
2019-10-25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31일까지 접수
주식회사 오뚜기가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총 11일간이다.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부문은 Sales(국내, 해외,...
2019-10-2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오!라면 출시 20일 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 돌파
오뚜기가 '오!라면' 출시 20일 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초에 출시한 오!라면은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뚜기 오!라면은 가...
2019-10-1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스페셜 리포트] 식품 외길 50년, 간편식품 원조기업의 위엄 지닌 오뚜기
이제는 한국인들에게 ‘갓뚜기(god+오뚜기)’라는 애칭이 더 자연스러워진 오뚜기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 서울 영등포 문래동 4가에서 풍림상사라는 이름으로 카레 배전기 1대를 지니고 시작한 오뚜기...
2019-10-04 금요일 | 김민정 기자
오뚜기 후원 '화천 토마토축제' 11만명 참가 성료
오뚜기가 후원한 '2019 화천 토마토축제'가 나흘간 11만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화천 토마토 축제는 강원도 화천군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화천 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된 국내 여름철 ...
2019-08-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제20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에 이화여대 정명수 교수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 지난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0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식품공학전공 정명수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2019-06-2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모집
오뚜기가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진앤지니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4일에 발표된다. 오뚜기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
2019-06-13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12일까지 접수
오뚜기가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총 10일간이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부문은 세일즈, 생산기술, QC, CS, R&D, 마케팅, 패...
2019-06-0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라면 가격 담합 없었다"...농심·오뚜기 美 소송 종결
농심과 오뚜기가 라면 가격 담합과 관련해 미국에서 제기한 집단소송이 종결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라면 가격 담합 관련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올해 1월 제1심법원이 담합이 없었다며 피고 승소 판결을 ...
2019-04-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오뚜기, 7년 라면가격 담합 의혹 벗어나
농심과 오뚜기가 7년간 받아온 라면가격 담합 의혹에서 벗어났다.1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유통업체가 이들을 상대로 제기한 라면가격 담합 소송이 원고의 항소 포기로 마무리됐다. 농심 등을 상대로 집...
2019-04-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갓뚜기와 갓성비의 만남"...이랜드 피자몰, 오뚜기와 콜라보
이랜드의 피자&샐러드바 피자몰과 오뚜기가 만나 업계 최초의 콜라보레이션이 탄생했다. 컵라면과 컵피자를 실은 오뚜기 매점트럭을 피자몰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피자몰 이용 고객은 진라면, 진짬뽕 두 가지 ...
2019-02-24 일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황태김치죽·시래기된장죽' 2종 출시
오뚜기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상온용기죽 신제품 ‘황태김치죽’, ‘시래기된장죽’ 2종을 출시했다. 최근 간편한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간편죽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다. 오뚜기 ‘황태김치죽’과 ‘시래기...
2019-02-15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계란 대신 콩 '담백한 소이마요' 출시
오뚜기가 계란 대신 콩을 사용하여 더욱 담백한 ‘담백한 소이마요’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채식의 인기가 높아지며 국내 채식 인구도 급격히 늘고 있다. 채식 관련 단체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약 1...
2019-01-3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봉지라면서 면장갑..."정확한 원인 규명 아직"
오뚜기 '진짜쫄면' 봉지라면에서 흰 면장갑이 나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착수했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형마트서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봉지 안에서 얼룩이 묻은 면장갑을 발견, 온라인 커뮤니티...
2019-01-25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실속형 설 선물세트 92종 선봬
오뚜기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설날 선물세트 92종을 선보였다. 16일 오뚜기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100% 질 좋은 참깨...
2019-01-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농심·오뚜기, 라면값 담합 의혹 벗었다
농심과 오뚜기가 미국의 라면 가격 담합과 관련한 집단 소송에서 승소했다.농심과 오뚜기는 14일 "2013년 7월 미국 대형마트인 더 플라자 컴퍼니(The Plaza Company) 등과 소비자들이 미국 현지법인 농심아메리카와 ...
2019-01-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출시
오뚜기가 호프집 비법소스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는 맥주와 함께 즐기는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
2018-12-2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리얼 멕시칸 브리또 3종 출시
오뚜기가 쫄깃하고 담백한 또띠아와 고소한 치즈의 맛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리얼 멕시칸 브리또'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오뚜기 '리얼 멕시칸 브리또'는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맛있는 브리또를 즐길 수 있는 ...
2018-12-1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유통업계 맞수열전 (1)] 농심 ‘신라면’ 아성에 오뚜기 ‘진라면’ 총공세
유통업계 분야별 최고의 경쟁 상대인 두 기업을 비교해본다. 이들의 히스토리를 통해 각각의 강점을 파악, 누가 내년도 승자가 될 것인지를 전망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편집자주 〉농심과 오뚜기의 시장점유율 경...
2018-12-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맥앤치즈 스파게티' 출시
오뚜기가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맥앤치즈 스파게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뚜기 맥앤치즈 스파게티는 맥앤치즈에 스파게티를 접목시킨 새로운 맛의 제품으로, 끓는 물만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2018-12-0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미역국라면' 출시 두 달 새 1000만개 판매
오뚜기가 신제품 '쇠고기미역국라면' 출시 2개월여 만에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9월6일 출시된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역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
2018-11-2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제19회 학술상 수상자로 이부용 차의과대학 교수 선정
오뚜기재단은 부산 벡스코에서 '제19회 오뚜기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차의과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이부용 교수에게 상패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부용 교수는 기능성식품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로 국내...
2018-11-0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 출시 한달새 500만개 판매
오뚜기의 신제품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이 출시 40일 만에 판매 5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 쇠고기미역국 라면은 간편식 시장의 성장에 맞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역국을 간편하게...
2018-10-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