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갤러리 수놓은 크리스마스 눈꽃, 삼성물산 연말 시즌전시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4번째, 마지막 시즌 전시인 ‘Christmas in the HighLight’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는 올 봄 플라워 샤워...
2023-11-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네이처 갤러리, 2023 IFLA APR 어워즈 대상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세계조경가협회(IFLA)에서 주관하는 2023 IFLA APR(Asia Pacific Region) 어워즈에서 문화·도시 경관(Cultural and Urban Landscape) 부문 최고상인 대상(Outstanding Award)을 수상했다고 23일...
2023-11-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이 달라졌다…강남·과천 등 국내 알짜 도시정비 적극 행보
그간 국내 주택사업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알짜 현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며 재건축·재개발 시장의 중심에 서고 있다. 수주를 위해 다른 대형 건설사와의 컨소시엄 결성은 물론...
2023-11-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세계 최대 액화수소 탱크 설계 국제 인증 획득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국제인증기관인 DNV(Det Norske Veritas)로부터 세계 최대 용량의 액화수소 저장탱크 설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액화수소는 기체 상태인 수소를 극저온으로 냉...
2023-1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글로벌 리더 삼성물산, 스페인에서 스마트시티 비전·솔루션 선보인다
삼성물산이 독자적으로 구축한 스마트시티 솔루션과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3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
2023-11-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3분기 매출 5.2조원…해외 호조에 전년대비 26%↑
‘건설 맏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해외 프로젝트 순항에 힘입어 3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대비 26% 증가하는 저력을 선보였고, 고금리와 원자재값 상승이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영...
2023-10-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자크뮈스, 성수동에 '르 카페 플뢰르 부티크' 마련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콘셉트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10 Corso Como Seoul)의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Jacquemus)가 이달 2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 오우드 성수 1호점에서 ‘르 카페 플뢰르(L...
2023-10-2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삼성물산, 인니 스마트시티 개발에 핵심 기술 쏟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지난달 26일 서울 상일동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최대 부동산개발회사인 시나르 마스 랜드(Sinar Mas Land)와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3-10-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선택 아닌 필수” 삼성물산·DL, ‘탄소중립’ 경영에 사활
친환경·ESG가 산업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건설업계의 탄소중립 경영 및 관련사업 저변 확대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들이 앞을 다퉈 다양한 탄소저감 활동을...
2023-09-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북아현2구역 "시공사 해임건 취소"…삼성물산·DL이앤씨, 조합 의견 수용 '공사비 낮춰'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 조합이 그간 추진해온 삼성물산·DL이앤씨 시공사 해임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삼성물산·DL이앤씨 시공사업단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
2023-09-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가을옷 입은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 ‘The High Light’ 전시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3번째 시즌 전시인 ‘The High Ligh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는 올 봄 플라워 샤워(Flower Show...
2023-09-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친환경 신사업 SMR·UAM· 등 가속
신규분양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건설업체들이 신사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 지난 몇 년간 호황으로 효자 노릇을 했던 주택사업은 시장 침체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신규분양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건...
2023-09-0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시평 1위' 삼성물산의 주택사업 적극 진출 선언, 긴장감 도는 건설업계
정부와 서울시의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영향으로 서울 내 주요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 사업지들이 기지개를 켜면서, 그간 주택사업에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던 삼성물산이 주택사업에서 적극적인 움직임...
2023-08-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르포] 삼성물산 “래미안, THE NEXT” 자유롭게 변화하는 주거 공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이 변화를 거듭하고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삶의 가치를 무한하게 확장하는 집’ 국내 시공능력평가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다시 한번 기존의 틀을 넘어...
2023-08-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라그란데’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73.1대 1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동대문구 이문1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래미안 라그란데’가 16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6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총 468가구가...
2023-08-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이문1구역 ‘래미안 라그란데’ 16일 1순위청약 접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을 재개발해 공급되는 ‘래미안 라그란데’ 입주자모집공고를 4일 래미안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래미안 라그란데는 ...
2023-08-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ENG·중공업 등 EPC 3사, 혁신기술 발굴 콘테크 공모전 진행
삼성 EPC 3사가 혁신기술 발굴과 상생 협력을 위해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진행한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등 삼성 EPC 3사는 EPC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
2023-08-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경영 이어 공사실적까지 1위…기술능력·신인도 1위는? [2023 시평 정밀진단①]
[작년에 비해 유난히 변동 폭이 컸던 올해 시공능력평가의 주요 이슈들을 카테고리별, 건설사별로 정리해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하는지,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 [한...
2023-08-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10년 연속 1위…대우건설, ‘TOP3’ 진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결과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경...
2023-07-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1조 대어’ 노량진1구역 재건축, 삼성물산·GS건설 기상도는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시장 심리가 회복되며 하반기 반등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고 있는 동작구 ‘노량진1구역’ 수주전에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노량진1구역 수주전에서는 GS건설과...
2023-07-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건축·플랜트 호조에 상반기 매출 전년比 2.9조 급성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각종 해외 EPC 신규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를 비롯한 건축·플랜트 분야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누계 기준 전년대비 2조9000억원가량 늘어난 매출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물산 건설부...
2023-07-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 론칭…래미안 원베일리 첫 적용
삼성물산이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한 새로운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최근의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홈IoT 기술을 적용하...
2023-07-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