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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바이넥스와 ADC CDMO 시스템 공동 구축 협약
경보제약은 바이넥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사는 ADC용 항체와 링커(항체와 약물을 연결하는 구조물), 페이로드(암세포를 죽이는 약물)의 ...
2025-02-20 목요일 |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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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바이넥스'·외인 '알테오젠'·개인 'HLB'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9월19일~9월20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4-09-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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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바이넥스, 2분기 오송공장 가동으로 가치 상승"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은 바이넥스에 대해 2분기 오송공장 가동으로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상향조정했다. 현대증권 김태희 연구원은 11일 "동사가 생산하고 일본 니찌이코가 판매할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은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
2016-03-11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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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트창업투자, 국내 최초 섬유펀드 출범
국내에서 최초로 민관 공동 출자의 섬유 및 패션 전문 펀드가 결성됐다.대성그룹 계열사인 바이넥스트창업투자는12일 대성그룹 사옥에서 결성총회를 열고 국내 최초의 섬유 및 패션 전문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펀드 운용사인 바이넥스트창업투자(30억)를 비롯, 중소기업청 한국 모태펀드(30억), 섬유산업연합회(25억), ...
2006-09-12 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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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트창투, 벤처지원 드림파크 개소
대성그룹의 기업구조조정 전문 벤처캐피탈 회사인 바이넥스트창업투자는 창업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바이넥스트 드림파크`를 개소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 광주 등 2곳에 들어서는 `바이넥스트 드림파크는 창업 5년 미만의 유망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입주 후에는 경영컨설팅을 비롯해 정책자금 알선, 투자 펀드 유치 등 ...
2006-02-15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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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트하이테크 정진호 신임사장 선임
엑츠투자자문의 정진호 사장이 바이넥스트하이테크의 신임 사장에 임명됐다.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트워크(회장 김영훈)는 18일 계열 벤처캐피탈인 바이넥스트하이테크의 신임사장을 임명함과 동시에 액츠투자자문을 계열사에 포함시켜 금융부문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진호 신임사장은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와...
2003-09-18 목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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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트, 투자 활동 ‘기지개’
바이넥스트하이테크가 조직 재정비 및 투자펀드 결성 준비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바이넥스트는 올 상반기동안 클리프리차드 공연, 영화 ‘아빠하고 나하고’, 영화 ‘올드보이’에 총 7억5000만원을 투자하면서 투자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였다.하반기에는 금융, 벤처, 해외투자업무등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CEO를 영입하...
2003-08-27 수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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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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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