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걷고 숙면할수록 고객 자산 늘려주는 종신보험 개정 출시
AIA생명(대표이사 피터 정)이 기존 평생설계보험에 AIA바이탈리티를 접목해 가입자의 건강 활동에 따라 고객의 자산을 늘려주는 혜택을 제공한다.AIA생명이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자산계획부터 안정적인 일상까...
2022-02-14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사 금리인하 활성화되나…보험사 운영실적 공시 의무 금융위 입법예고
앞으로 보험사들은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을 의무적으로 비교, 공시해야한다. 대출금리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사 대출자 금리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9...
2022-0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이호진 복귀 대비하나…흥국생명 CEO 관 출신 임형준·흥국화재 CEO 언론 출신 임규준 내정 外
흥국생명 새 CEO에 관출신 임형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흥국화재 대표이사에는 언론인, 금융위원회 대변인인 임규준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이 내정됐다. 흥국생명은 대표이사가 1년만에 교체됐다. 전임 ...
2022-0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김성한 DGB생명 대표, 수익성 안정·DGB금융지주 지원 덕 RBC비율 하락 방어…IFRS17 준비 착착
김성한 DGB생명 대표가 작년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했다. DGB금융지주 증자 지원에 RBC비율 하락도 방어했다.11일 DGB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DGB생명 작년 순익은 4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감소...
2022-02-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화재, 새 수장에 임형준·임규준 대표이사 내정
흥국생명(대표이사 박춘원)과 흥국화재(대표이사 권중원)가 새 대표이사를 내정했다.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11일, 신임 대표이사에 임형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임규준 전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
2022-02-11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생명 "어피니티 무죄 판결, 풋옵션가 유효 의미 아냐"... IPO 완주 의지 표명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어피니티컨소시엄과 안진회계법인 공인회계사의 1심 무죄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기업공개(IPO) 정상 진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11일 교보생명은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
2022-02-11 금요일 | 임유진 기자
'풋옵션 분쟁' 어피너티컨소시엄 1심 무죄 판결…교보생명 IPO 제동
교보생명(대표이사 회장 신창재)과 풋옵션가 산정 과정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어피너티컨소시엄이 1심 판결에서 무죄를 받았다. 교보생명이 그동안 풋옵션가를 산정한 회계법인이 어피너티컨소시엄 요청에 따라...
2022-02-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하나생명, 순익 243억원 · 전년 比 8.6%↓(상보)
하나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8.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하나금융지주 2021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당기순이익은 243억원으로, 전년(266억원) 대비 8.6% 감소했...
2022-02-10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DGB생명, 작년 순익 418억원·전년比 7.1%↓(상보)
DGB생명 작년 순익이 4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선방했다는 평가다.10일 DGB금융지주에 따르면, DGB생명 2021년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7.1% 감소한 418억원, 영업이익...
2022-02-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헬스케어 자회사 '신한큐브온' 공식 출범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성대규)의 헬스케어 자회사 '신한큐브온'이 공식 출범했다.신한라이프는 생명보험업계의 최초 헬스케어 회사인 신한큐브온이 2월10일 출범식을 가지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신한...
2022-02-10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즉시연금 항소심 패소…상고 여부 촉각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변재상)이 즉시연금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금융소비자연맹 공동소송 관련 즉시연금 소송에서는 보험사들의 패소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미래에셋생명은 상고 여부를 고심할 것으로...
2022-02-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통합 비용 영향 하락한 수익성 기록...“올해부터 합병 효과 나타날 것” (종합)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지난해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 통합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과, 코로나 19로 영업활동이 위축돼 신계약이 감소한 탓에 하락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다만 2022년에는 합병 비용에 대한 비중이...
2022-02-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라이프, 순익 3916억원 · 전년 比 14.3%↓(상보)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성대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9일, '신한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당기순이익은 3916억원으로 전년 4571억원 대비 14.3...
2022-02-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NH농협생명 "잠자는 보험금 찾아가세요"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고객 재산 캠페인'을 실시한다.NH농협생명은 보험계약자 권리보호를 위해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휴면보험금, 미수령 연금 및 만기보험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 내용을 ...
2022-02-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하나생명, 자폐성장애 인식 개선 위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후원
하나생명(대표이사 김인석)이 자폐성장애인 인식 개선에 나섰다.하나생명은 지난 8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정희수)와 공동으로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의 자폐성장애 이해 향상 프로그램인 ...
2022-02-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이환주 KB생명 대표, 신계약 중심 성장 지속…신계약비 2299억원(종합)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올해도 신계약 중심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신계약비가 2000억원을 넘으면서 비용이 증가해 순익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IFRS17 하에서는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가 유리한 만큼 이익...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 연금보험 신계약APE 쑥…KB금융 비은행 효자(종합)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연금보험 신계약APE 성장세를 이끌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순익 기준으로 3000억원 이상을 내면서 KB금융지주 편입 이후 비은행 순익 성장에도 기여했다.8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푸...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생명, 순익 -466억원…적자 폭 확대(상보)
KB생명이 순익 부분에서 -232억원을 기록, 작년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2020년에도 적자를 기록햇던 KB생명은 적자폭이 전년 대비 더 확대됐다.8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생명 작년 순익은 -466억원으로 적자 폭...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푸르덴셜생명, 순익 3362억원…"연금보험 확대 기인"(상보)
푸르덴셜생명이 작년 순익 3362억원을 기록, 높은 순익을 시현했다. 연금보험 매출 확대, 사업비 절감 등이 주효했다.8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2021년 순익은 연결 기준 3362억원을 기록했다. 푸르덴셜...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 16기 모집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6기를 모집한다. 푸르덴셜생명은 SPAC 16기 모집을...
2022-02-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빅테크 금융시장 진출 활발… “데이터 공유제 도입해야”
빅테크의 금융 시장 진출이 활발해진 가운데, ‘데이터 공유제’ 등 이에 특화된 전문 규제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6일 '디지털 플랫폼의 진화와 규제 방향' 보고서에서 임준 보험연구원 연구위...
2022-02-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사 속 태우던 보험업법 20년 만에 개정한다
많은 규제로 그동안 보험사 속을 태우던 보험업법이 20년 만에 전면 개정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금융을 반영해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6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이 주관해 이르면 2월 3주차에 '금...
2022-02-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금감원 '암입원 보험금 미지급' 중징계 통보받아…신사업 진출 제동
삼성생명이 금감원으로부터 '암입원 보험금 미지급' 관련 중징계에 해당하는 기관경고를 통보받았다. 기관경고 이상 징계를 받을 경우 금융사는 신사업 진출에 제약이 생긴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
2022-0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화재 작년 순익 1조1264억원…손보사 최대 실적 기대 外
삼성화재가 작년 순익 1조12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7%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화재 뿐 아니라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등도 모두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보이면서 작년 손보사 최대 실적이 기대...
2022-0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삼덕 회계사 5차 공판… “위험평가 절차적 문제 있어“
교보생명 가치평가 조작 공방전에서 삼덕회계법인 소속 회계사가 교보생명 지분 가치평가 과정 일부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삼덕...
2022-02-0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단독] 금융업법, '디지털 금융' 반영 전면 개정된다
금융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법을 총망라하는 금융업법이 '디지털 금융' 등을 반영해 전면 개정된다.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이 주관해 이르면 2월 3주차에 '금융업법 전면 개정' 을 위한 킥오프 ...
2022-02-0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