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신세계그룹
2020-04-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중공업그룹
2020-04-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GS그룹
2020-04-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코로나19 뚫고 기지개 켜는 건설사들…경색됐던 분양시장 2분기 활성화 기대감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얼어있던 분양 시장이 2분기에 활력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문을 닫았던 건설사들의 갤러리들이 조합원 등을 대...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625.7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0 16:10](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625.74억원4월 2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071.97억원(전년대비 +65.27% 증가),영업이익은 625.74억원으로 잠정 발표...
2020-04-20 월요일 | 파봇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한화그룹
2020-04-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금감원, '특금신탁 운용지시 미준수' 기업은행에 과태료 1.2억원
IBK기업은행이 특정금전신탁 자금을 신탁계약과 다르게 운용해 금융감독 당국으로부터 1억20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특정금전신탁 운용지시 미준수로 지난 13일 금감...
2020-04-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6월까지 급여 50% 반납…임원·사외이사도 동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오는 6월까지 급여 50%를 반납한다. 사외이사를 포함한 롯데지주 임원도 급여 자진 반납에 동참하기로 했다.20일 롯데지주는 신동빈 회장을 포함한...
2020-04-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롯데그룹
2020-04-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우성의 베트남 인사이트⑨] “오만과 편견” 코로나19와 베트남
코로나19 어둠의 시대, “양초와 성냥을 찾아라”패권을 다투는 양대 강국, 미국과 중국의 오만과 자만이 세계를 흑사병의 시대로 시계를 되돌려놓았다. COVID-19, 전대미문의 사태로 우리만이 아니라 세계인 모두가...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37.82p(+3.03p, +0.48%)로 마감
20일 기준 코스닥(637.82p, +3.03p, +0.4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380억원을 ...
2020-04-20 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1,898.36p(-16.17p, -0.84%)로 마감
20일 기준 코스피(1,898.36p, -16.17p, -0.8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4,948억...
2020-04-20 월요일 | 파봇기자
대우건설, 국내 최초 실시간 동바리 붕괴위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현장안전 강화
대우건설(사장 김형)은 건설현장의 동바리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동바리 붕괴위험 모니터링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무사고 준공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바리는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구조물을...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영화 "사냥의 시간" 극적 합의 23일 넷플릭스 공개, 9시 온라인 GV
지난 2월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계 2020년 상반기 기대작 '사냥의 시간'이 극적인 합의 도출로 오는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 사냥의 시간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을 연기했고 넷플...
2020-04-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G그룹
2020-04-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삼호-대림코퍼레이션, 6289억원 규모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이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을 6,289억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18일 인천시 동구 인엑스 물류센터에서 열린 금송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BC카드, 이번주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 신청
BC카드가 이번주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신청한다. 그동안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막혀 1년여간 휴업 상태였던 케이뱅크 구원투수로 등판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BC카드는 ...
2020-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그룹
2020-04-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B국민은행, 장애청소년 언택트 교육 위한 디지털 학습 지원
KB국민은행이 온라인 개학 등 언택트 교육 확산에 따라 장애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학습 지원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올해 새내기 장애대학생 130여명에게 노트북 등 디지털 학습기기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K...
2020-04-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