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저축은행-중금리 대출] JT친애저축은행, 중금리 대출 2.1조 공급…상품 리뉴얼
JT친애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중금리 대출 상품을 선보이며 서민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최근 중금리 대출 상품 리뉴얼 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5년 중금리 대...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도약하는 저축은행-중금리 대출] 페퍼저축은행, 개인신용대출만 70%…디지털 고도화로 확대
페퍼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를 통해 중금리 대출 상품을 간편 제공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이 취급하는 전체 대출 중 개인신용대출이 70%에 달한다. 또한 페퍼저축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을 지난 2018년...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도약하는 저축은행-중금리 대출] 웰컴저축은행, 정교한 신용평가모형 기반 중금리 대출 강화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014년 출범부터 머신러닝 기반의 신용평가모형(Credit Scoring System)을 구축하고 서브프라임(Sub-Prime)과 씬파일러(Thin-Filer)의 변별력을 높이고 있으며,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와 함께 중...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도약하는 저축은행-중금리 대출] OK저축은행, 차세대 시스템으로 대출 프로세스 고도화
OK저축은행은 코로나19에 따른 영업보다 내부건전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지난해 2~4분기 동안 대출공급액이 늘어났다. 오는 2022년을 목표로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비대면 ...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도약하는 저축은행-중금리 대출] SBI저축은행, 상품 차별화 독보적 실적으로 시장 견인
SBI저축은행이 저축은행 업계 1위로서 상품 다각화를 통해 중금리 시장을 활성화하고, 금융소비자들의 금리 부담을 낮추는 등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이행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중금리 상품을 통해 중금리 대출 시...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자동차보험 현주소 (4·끝) KB손해보험] 김기환 사장, 유튜브 활용 CM채널 확대
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으로 고객과 밀접한 상품이지만 높은 손해율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고객 변화로 다이렉트 채널 유입도 증가해 비대면화가 가장 빠른 상품이기도 하다. 손보사 빅4가 점령하고 있는 자동차...
2021-07-26 월요일 | 임유진 기자
[2021 GA 성장 페달 ④ 메가 ] 내부통제 고삐·비대면 시스템 마련 분주
보험대리점(GA)들이 1200% 룰 등 악재속에서도 성장세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제도 격변기에서도 상위GA들은 각 사의 강점을 활용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위GA들은 원수...
2021-07-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마케팅 열전 ④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사장, 힐링으로 전세대 품는다
최근 저축은행의 마케팅 분위기가 과거와 달리 소비자 친화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 지원과 유튜브 영상, 스포츠 구단 운영 등 이색 마케팅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고 규제도 완...
2021-07-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자동차 금융 공세 (4·끝) 롯데·하나카드] ‘리스’ 롯데· ‘할부’ 하나카드, 자동차금융 경쟁 본격화
주요 카드사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자동차 금융 시장 내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피탈사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카드사의 공격...
2021-07-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리스크 관리 강화로 성장기반 구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가별 경제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로 견고한 글로벌 부문 성장기반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김응철 우리...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리빌딩 나선 4대은행 글로벌 전략 (4·끝) 우리은행] 권광석 행장 “동남아 거점 ‘디지털 금융’ 강화”
국내 주요 은행들이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은행들은 디지털 전략을 중심으로 현지 중심 영업 방식을 새로 짜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4대 시중은...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신 SK증권, 신사업으로 수익성 다각화 승부수
김신 대표가 이끄는 SK증권이 새로운 사업들에 발을 내디디며 수익 다각화에 승부수를 걸었다.올해 4월 저축은행을 인수한 데 이어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저축은행업 등 기존에 참여하지 않던 사업에 참여하면서 수...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현만 vs 정일문, 외화채권 발행 경쟁 본격화
최현만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증권과 정일문 사장이 이끄는 한국투자증권의 외화채권 발행 경쟁이 본격화됐다. 외화채권이란 외국통화로 표시된 지정채권 또는 외국에서 지급을 받을 수 있는 채권을 말한다. ...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르엘·아크로 등 하이엔드 브랜드 ‘탈(脫) 강남’ 물결
주로 강남권 최고가 단지에만 집중됐던 건설사들의 하이엔드(최고급 사양) 아파트 브랜드들이 강남을 떠나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모양새다.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건설사들의 해외사업에...
2021-07-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윤종규 회장, ‘플랫폼’ 기반 기업가치 높이기 집중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금융플랫폼 강화 전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룹 주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합해 ‘슈퍼 앱’으로 만들고 KB모바일인증서를 중심으로 인증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Z...
2021-07-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물류는 이제 라스트마일④] 소비자를 잡고 싶다면 마지막 배송 단계를 사수하라
우리는 앞서 GS리테일, 이마트, CJ대한통운을 통해 물류업계 전략과 전망을 알아봤다. [물류는 이제 라스트마일] 마지막 회차는 3명의 물류 전문가와 함께 ‘라스트마일 딜리버리가 유통에서 왜 중요한지’, ‘앞으로...
2021-07-26 월요일 | 나선혜 기자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6%…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4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7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4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85%…케뱅 ‘코드K자유적금’
7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전북은행,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2일 전북은행 본점 1층 주차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JB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전북은행은 매년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푸드트럭 소상공인 지원 나서
IBK기업은행이 ‘IBK희망디자인’ 사업을 통해 푸드트럭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IBK희망디자인은 기업은행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 소상공인들의 간판과 브랜드 정체성(Brand ...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銀, 차세대 모빌리티에 1000억원 출자
한국수출입은행이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를 육성하고자 1000억원 규모 출자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올해 상반기 500억원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출자사업에 이어 두 번째다.이번 투자 결정은 미래차 중...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85형 출시…669만원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85형을 26일 한국 시장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스크린을 원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32·43·50·55·65·75...
2021-07-25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타이아, 중소기업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만든다
LG유플러스가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타이아와 함께 ‘U+스마트팩토리 공작기계 설비모니터링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타이아는 공장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강소기업이다....
2021-07-25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서비스 로봇 혁신 위해 고객 아이디어 모은다
LG전자가 로봇의 혁신을 이어가기 위해 고객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LG전자는 오는 26일 ‘제1회 로봇 인큐베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팀 또는 개인은 오는 8월 29일까지 지원서...
2021-07-25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