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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LH 등 4월 셋째 주 3821가구 공급

김도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4 16:02

△ 닥터아파트 제공

△ 닥터아파트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4월 셋째 주 한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수도권에서 3821가구를 공급한다.

닥터아파트는 이달 17~22일 수도권 7곳의 분양일정을 정리해 발표했다.

오는 17일에 4곳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한화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지구 6-3블록에 짓는 주거용 오피스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17일 분양한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및 버스환승센터가 도보로 7분 거리다. 단지 앞에 광교호수공원이 있어 전세대 호수조망도 가능하다.

19일에 2곳에서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를 19일 분양한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광나루한강시민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일부 가구에서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고양관광문화단지 M4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킨텍스 레이크뷰도 같은 날 분양한다. 2018년 착공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킨텍스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서면 30분 이내 강남권에 도달할 수 있다.

20일에는 1곳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파주운정지구 A21블록에 짓는 행복주택을 20일 공급한다. 파주운정신도시 내에 위치하며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단지 인근의 광역버스를 이용가능하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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