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A메타리치, 창업공모전 후원...보험설계사자격증 보유자도 지원가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18 08:00

GA메타리치, 창업공모전 후원...보험설계사자격증 보유자도 지원가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보험 GA(General Agency) 메타리치가 미래 성장 산업을 이끌어갈 혁신 인재를 찾기 위한 ‘창업 후원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에 창업을 꿈꾸면서도 적절한 아이템과 지원을 받지 못했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장 기반을 제공한다.

메타리치는 그간 보험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과 신뢰 기반 업무환경을 통해 설계사와 동반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메타리치가 보유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잠재력 있는 창업자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금융·보험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 후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 스타트업 공모전과 다른 점은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미 현장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보험설계사 출신 예비 창업자들 역시, 본인의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셈이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메타리치는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성장산업을 선도할 혁신 창업자를 발굴·육성함으로써 회사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 혁신 성장, 인재 개발’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서류 심사와 대면 인터뷰, 아이디어 검증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우승자에게는 2억원, 선발 인원에게는 1억원이상의 후원금을 제공하며, 전문 멘토링, 사업 전략 수립 지원등 총 30억원 규모로 후원한다고 밝혔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타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창업후원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예비 창업자들이 스타트업 생태계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생명, 이팔훈 부사장 AI센터장 선임…인프라 고도화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보험사들이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으면서 조직 개편과 인사 전략을 전면 재편하고 있다.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X(AI Transformation) 체계 구축에 나서는 동시에, 거버넌스와 실행 조직을 강화하며 전략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대표이사 직속의 새로운 AI센터장으로 이팔훈 부사장을 선임했다. 삼성화재도 AI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팀장의 새로운 인물로 황보현우 상무를 선임했다.보험 넘어 자산관리로…생보사 AI 활용 ‘확장’지난해 대표이사 직속 AI센터를 신설한 삼성생명은 이팔훈 부사장을 신임 AI센터장으로 선임했다. 이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산업공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매출은 하락·유지율·CSM은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 전략을 취하면서 동양생명 매출은 하락했다. 매출은 하락했지만 수익성과 유지율 제고 등 효율성을 높이면서 CSM과 유지율은 개선됐다.1일 동양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동양생명 1분기 신계약 APE는 13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5% 감소했다. 이 중 보장성 APE는 11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3% 감소했다.그동안 건강보험 중심으로 진행했던 판매 전략을 건강보험은 디마케팅을, 종신보험은 강화한 전략으로 선회한 영향이다.외형 성장에서 내실 성장으로…수익성·유지율 개선매출 감소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취임 후 외형 성장에서 내실 중심 전략으로 체질개선을 진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금리 상승 여파 투자손익 감소…매출·보험손익은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꾸준한 수입보험료 유입을 통해 보험손익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부분 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하나생명은 올해 ‘하나더넥스트’ 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사업을 통해 요양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금융지주 연결 기준 하나생명 1분기 순익은 79억원을 기록했으며, 하나생명 별도 기준 1분기 순익은 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21억원)대비 61억원 감소했다.지주 연결 기준과 하나생명 별도 순익 차이는 내집연금 상품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수익 인식 시점을 다르게 잡아서다.하나생명 관계자는 “하나생명은 2025년도 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