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텔레콤·롯데정밀화학·테크윙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7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텔레콤·롯데정밀화학·테크윙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SK텔레콤

-올해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상승한 4조8569억원, 영업이익은 10.7% 오른 3953억원 예상.

-5G 가입자는 지난 4월 700만명을 넘어서며 이동통신(MNO) 매출 증가할 전망.

-제조사의 플래그십 모델이 출시하지 않은 2분기 마케팅 안정화 기조도 이어짐.

-하반기 구독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커머스, 클라우드,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음악스트리밍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

-분할을 앞두고 존속 회사인 통신 부문과 신설 회사인 New ICT 부문을 연계해 시너지 발생시킬 전망.

◇ 롯데정밀화학

-2분기 매출액 3989억원 영업이익 503억원 예상돼 컨센서스(4046억원·507억원)와 유사한 실적 기대.

-에폭시 부원료(ECH), 가성소다 가격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강세. 도료 시장의 호조에 ECH 가격 당분간 우호적일 전망.

-중국 가성소다 생산이 고점 이후 하향한 점도 가성소다 가격에 긍정적.

-그린소재 셀룰로스(메셀로스 1만3800톤, 애니코트 1900톤) 증설로 안정적 기초체력 마련. 하반기 실적반영 기대.

-하반기 완화될 컨테이너 운임료 감안 증익의 기저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날 개연성이 있음.

◇ 테크윙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9% 상승한 158억원의 호실적 기록.

-비베모리 핸들러 매출액 221억원으로 기존 캐시카우인 메모리 핸들러 매출액 첫 상회.

-3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2% 오른 19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비메모리 호조 지속, SSD Burn-in 턴키 사업 매출액의 본격 반영 시작 예상.

-내년 SSD Burn-in 온기 반영, 비메모리 호조 지속, DDR5 전환 사이클 수혜 전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는 뛰는데 韓은 제자리…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촉구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차세대 금융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안도걸·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의 입법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여전히 법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안도걸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면서 법체계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 2 "첫 타운홀 나선 진승욱 대표"…대신증권 소통경영 시험대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소통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다만 업계에선 이번 행사가 단순한 취임 초기 이벤트에 그칠지, 아니면 조직문화 혁신으로 이어질지 예의주시하고 있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창립 64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대표이사와의 대화'를 개최했다. 진 대표가 취임 이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행사에는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사전 신청 인원만 130여명에 달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한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됐다.특히 사전에 접수된 질문만 100여 3 "증권사만 배 불린다"…이찬진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조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과열 거래 양상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2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원장은 최근 국내 증시 상황을 언급하면서 "매매 회전율 급등과 반도체주 중심의 거래 쏠림 현상이 시장 불안정성과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그는 "극심한 회전율로 증권사만 배 불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투자자가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정작 투자자보다 상품 운영과 거래를 담당하는 금융사에 수익이 집중되는 구조를 우려한 것이다.금감원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회전율은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