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고양 향동지구 섹션오피스 'DMC 스타비즈 해링턴타워' 내달 2차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9 16:28

DMC 스타비즈 해링턴타워 조감도

DMC 스타비즈 해링턴타워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지난해 말 1차 분양을 시작해 단기간 분양 완판을 기록한 ‘DMC 스타비즈 해링턴타워’가 내달 2차 분양을 한다고 밝혔다.

대신도시플러스㈜가 시행하고 효성중공업㈜와 진흥기업㈜가 시공하는 ‘DMC 스타비즈’는 향동공공택지지구 상업지역 3-2, 4-1/2, 5-1, 6-1, 7-1블록의 총 5개의 오피스로 지하 5층~지상 15층, 총 1416실과 상업시설 301호 규모를 갖췄다.

해당 섹션오피스는 지난해 말 1차 분양한 3-2, 4-1/2, 6-1블록이 단기간에 분양이 마무리 되었으며, 내달 2차 분양분인 ‘DMC 스타비즈 해링턴타워’는 5-1, 7-1블록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 오피스는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의 역세권 입지에 5개의 블록이 들어서서 향동지구 랜드마크 오피스 타운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내부 설계로는 주요회의와 세미나 등 다수 인원 수용이 가능한 대형 ‘회의공간’과 피로를 풀 수 있는 ‘캡슐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업무중 차 한잔의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오픈 커뮤니티 공간’, 그리고 개인 샤워실이 준비된 ‘충전공간’, 업무에 쾌적함을 위해 친환경 조경과 한강 조망의 탁 트인 ‘옥상정원’ 등을 설계해 임직원들의 업무피로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다섯블록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 타운은 공용 회의실에 이용자가 몰릴 경우 다른 단지 내 회의실도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4만여 명의 DMC와 2만 5000여명의 향동지구, 창릉신도시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데다 입주 기업의 니즈에 맞게 공간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스타트업이나 1인 기업 등의 투자 부담감이 적다는 장점도 갖췄다.

‘DMC 스타비즈 해링턴타워’의 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목동 919-8번지에 마련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산하에코종합건설, LH 부사장 출신 이정관 대표 선임…주택사업 확대 나서 산하에코종합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출신 이정관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주택·개발사업 확대에 나섰다.산하에코종합건설에 따르면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정관 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LH에서 재무, 금융사업, 개발사업 등 주요 부문을 거치며 사업 기획과 리스크 관리, 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건설업계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성 검토와 자금 조달, 리스크 관리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시공 능력과 함께 재무 안정성과 사업 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하는 추세다.◇ 산하에코종합건설, 신용등급 상향…보증여력 확대산하에코종합건설은 2 신안산선 공사현장서 30대 노동자 사망…포스코이앤씨 안전관리 도마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지난해 광명 붕괴 사고와 여의도 철근 붕괴 사고에 이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10일 포스코홀딩스 공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6분께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신안산선 3-2공구)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35)가 약 15m 아래 개구부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사고 직후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중대재해수사과와 서울관악지청 산재예방감독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 조사에 3 ‘자사주 100% 소각’ 유유제약, 지배구조 성적 보니 유유제약이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을 소각했다. 하지만 주주 친화적 행보와는 반대로 기업의 지배구조 성적표는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지만, 배당과 주주 소통 등이 부족해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것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지난 9일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와 우선주 등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 보통주는 128만4889주로 발행주식 총수 1703만2351주의 7.54%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77억8800만 원이다. 이는 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19억 원의 약 12.5% 규모다. 소각 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