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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금융그룹, '소외계층 지원' 닮복지재단 후원

유정화 기자

uhwa@

기사입력 : 2020-01-20 09:42

손종주 회장, 닮복지재단 이사장 취임
20년간 ‘사랑의 찐빵 나눔’ 후원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왼쪽)과 곽광희 닮복지재단 이사장이 후원 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웰컴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17일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닮복지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을 밝힘과 동시에 소외계층지원을 위해 닮복지재단 후원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닮복지재단은 20년 이상 ‘사랑의 찐빵 나누기’ 운동을 펼친 종합사회복지재단으로 노인이나 영유아를 낮 시간 동안 돌봐주는 4곳의 데이케어 센터를 포함해 △공립 지역아동센터 △장학사업 △교복 나눔사업 등의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활동을 펼치는 재단이다.

웰컴금융그룹은 기존 사회공헌활동을 포함해 이번 닮복지재단 후원계약까지 체결하며 기업이 가진 사회적 책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0년에 걸쳐 중증장애인들의 보호, 치료 및 상담을 포함한 전문적인 장애인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중인 한사랑마을과 함께 웰컴금융그룹은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저소득층 치과치료 지원을 위한 선한미소기금 후원금 전달 △주경야독하는 학생들을 위한 야학당 운영비 후원금 전달 △구로구민 저소득층 겨울나기 후원 △홀트아동복지회 등에 후원을 계속했다.

특히 임직원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조성한 장학기금인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은 매년 2회에 걸쳐 총 18회 동안 2300명이 넘는 학생에게 36억원이 넘는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웰컴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웰컴금융그룹 사회공헌 관계자는 “웰컴금융그룹은 함께 하는 밝은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닮복지재단 후원을 계기로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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